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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항노화 웰니스의 중심 산청한방약초축제
어머니의 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의 정기를 품은 1000여종의 약초가 자생하는 고장. 가야시대에는 황실의 휴·요양지로도 이름을 날렸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에 28종의 명품 약초를 진상한 곳. 유의태, 허초삼·초객 형제 등의 명의들이 활동한 한의약과 한방의
원경복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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