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진주 시내버스 노선 50년 만에 대대적 개편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둘러싼 진주시와 삼성교통간 갈등이 지난 17일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여한 3자 회의를 통해 극적으로 해소됨에 따라 진주시의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이 탄력을 받게 됐다. 진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개편은 혁신도
박철홍   2017-03-27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6> 고성 무이·수태산
중국 복건성과 강서성 경계에 있는 무이산(武夷山·548m)은 주자(1130~1200년)가 성리학을 일으킨 곳이다. 그는 이곳에다 무이정사를 짓고 자연과 함께하며 학문에 심취했다.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중국 5대 명산이라는 명성에서 보듯 천하절경과 수
최창민   2017-03-23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6)
아천 최재호 시조시인의 이름 자리에 대치되는 직함은 언론인, 교육자, 각종 사회단체장 등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직함들을 놓고 보면 그는 지역사회를 이루는 시설물 같은 총체성의 의미를 띠고 있다고 할 수 있으리라. 적어도 1960년대 이후 198
김귀현   2017-03-23
[기획/특집] 진해군항제, 꽃바람 들러 오세요
국내 최고의 벚꽂축제인 제55회 진해군항제가 오는 31일 전야제 및 개막행사를 시작해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해 중원로터리 등 진해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군항제 기간 100년이 넘는 왕벚나무가 선보이는 벚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이은수   2017-03-19
[맛이 있는 여행] 박희운의 맛이 있는 여행 <73> 경북 고령
봄의 전령사인 매화가 화사하게 피어나고 따뜻한 햇살이 싱그럽게 좋은 날 33번 국도를 달려 안화리 암각화를 먼저 찾아간다. 안화리 암각화는 선사인들이 가로 115㎝, 세로 90㎝의 퇴적 변성암에 쪼아 새긴 3개의 바위그림인데, 기본형은 위쪽에 U자형
경남일보   2017-03-05
[기획/특집] 한국도로공사 '눈높이 맞춘 서비스' 결실
지난 2013년 12월,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취임한 김학송 사장은 항상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강조했다. 고속도로 이용객의 작은 불편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문제를 하나하나씩 해결했다. 그 결과 최근 3년 연속 정부경영평
김응삼   2017-03-20
[기획/특집] 합천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
합천군에 미래 서부경남 50년을 책임질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라는 이름으로 낙후된 서부경남의 부활과 경제활성화에 일익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합천군도 도시 조성이래 처음으로 들어서는 일반산단 조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하
김상홍   2017-03-0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5)
아천 최재호는 문인으로서 만난 동료문인으로는 서정주, 이원섭, 이주홍, 전광용, 설창수, 이경순, 김상옥, 이동주, 송영택, 오학영, 유성규, 이태극, 정진업, 박노석, 구 상, 유엽, 박재삼, 이형기 등이었다. 그밖에도 수없이 많은 문인들이 진주를
김귀현   2017-03-16
[윤위식의 기행] 윤위식의 발길 닿는대로 (91)해인사 홍제암
음력 2월 초하루에 ‘바람 올리기’를 안 해서 영등할머니가 노하신 것일까, 버드나무 높은 가지 끝까지 물을 올리느라고 뒤흔드는 바람일까,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사드 배치로 중국과의 관계까지 꼬여가며 나라 안팎이 시끄러워 바람 잘날
경남일보   2017-03-13
[기획/특집] 창원시 '호모 헌드레드' 시대 연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고령화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당면과제가 됐다. 또한 100세 장수를 뜻하는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나 ‘실버티즌(Silvertizen)’은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창
이은수   2017-03-12
[기획/특집] 명산플러스 <165>산청 적벽·백마 월명산
명산플러스 산청 적벽·백마·월명산 적벽은 중국 양자강 남안에 있는 기암절벽으로 유서깊은 곳이다. 삼국시대인 208년 손권과 유비 주유엽합군이 통일을 목표로 세력을 확장하던 조조에 대항해 승리한 전장이기도하다.그로부터 870여년이 흐른 후 소동파(식)는
최창민   2017-03-09
[기획/특집] 남해군, 해삼·전복·해조류 양식 산업 육성 박차
남해군이 해삼과 전복, 해조류 양식을 주축으로 한 양식 수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지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자연삼 해삼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해삼 양식 산업을 남해군 수산업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것. 향후 선진 가공기
차정호 기자   2017-03-0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3)
올해는 아천 최재호(我川 崔載浩, 1917-1988) 시조작가의 탄생 100년을 맞는 해이다. 최재호 시조작가는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학동에서 1917년 5월 6일 태어났다. 1917년은 윤동주가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난 해이고, 파성 설창수는
김귀현   2017-03-02
[기획/특집] 관광명소로 우뚝 선 ‘합천 영상테마파크’
합천 영상테마파크가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2004년 개장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관광객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활성화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것. 합천은 옛부터 천혜의 자연환경과 세
김상홍   2017-02-21
[기획/특집] 3년째 남해군 지키는 '이·순·신 민원서비스'
남해군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색다른 민원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해군은 2014년 9월부터 시행 중인 ‘이·순·신(이제부터, 순식간에, 신명나게)’ 민원처리 서비스 제도가 시행 3년차를 맞아 군민들은 물론 출향인들까지 다양하
차정호 기자   2017-02-21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4> 무룡산
무룡산은 남덕유와 삿갓봉, 중봉, 향적봉과 함께 국립공원 덕유산군에 속한 명산이다. 삿갓봉과 중봉사이에 있는 1492m의 고봉으로 겨울철 눈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다.그래서 눈과 얼음의 산으로도 불린다.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이 계속돼도
최창민   2017-02-22
[윤위식의 기행] 윤위식의 기행 (90) 신어산을 찾아서
나라사정이 쑤셔놓은 벌집이다. 촛불이 들불같이 번져가자 느닷없이 태극기가 덩달아서 물결친다. 외세마저 심상찮게 경제를 압박하고 무력을 증강하며 동서가 위협한다. 밖에서는 뒤흔들고 안에서는 들쑤시니 안팎이 혼미하여 참으로 어지럽다. 혼돈인가 혼란인가 세
경남일보   2017-02-08
[기획/특집] 거창군, 도내 군단위 최초 ‘문화재단’ 출범 눈앞
거창군이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 확보 및 전문화를 위해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설립한 거창문화재단이 이달 중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거창군은 거창문화재단이 출범하는 올해를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
이용구   2017-02-1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1)
필자의 시집 ‘화계리’ 속에 들어 있는 ‘사찰유격대장 강삼수’ 경위가 보훈처가 선정한 6.25전쟁 영웅이 된 이야기를 본란에서 3회에 걸쳐 다루었었다. 그런 뒤에 보훈처와 산청군과 산청경찰서는 산청군청 앞도로에서 경찰서 앞도로까지를 ‘강삼수 경위길’로
김귀현   2017-02-16
[기획/특집] [희망人]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설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근로자들로부터 감사편지와 함께 곶감 5개를 받았죠. ‘일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순간 ‘이런 게 바로 보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너스 봉투를 받아들고 활짝 웃는 근로자들의 얼굴이 아직도 머릿
정희성   2017-02-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