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2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열린칼럼] [여성칼럼]미세먼지는 사회적 환경문제
김효남(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팀장)
‘담배 1개비 연기를 1시간 20분’, ‘2000cc 기준 디젤차 매연을 3시간 40분 동안 마시는 것과 동일’세계보건기구(WHO)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일때 1시간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호흡으로 마시게 되는 공기의 질을
경남일보   2018-01-18
[열린칼럼] [기고] 다가오는 평화협력, 저작권은 어떻게?
박진수(인천 선인고등학교)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 예술단이 파견되는 문제와 관련해 남북 실무접촉이 열렸다. 김정은이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에 대한 축하와 참여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표명하고, 대한민국 역시 고위급 회담과 실무접촉 등을 제안하면서 화답했다. 남북간 평화 무드에 어
경남일보   2018-01-16
[사설] 학교의 석면 철거공사는 한 번에 하는 것이 옳다
경남환경운동연합이 1급 발암물질인 학교의 석면의 철거 공사 과정에서 석면 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남도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도내 초등학교 31개, 중학교 7개, 고등학교 32개 등 총 70개교에서 석면철거 공사
경남일보   2018-01-18
[사설] 구(舊)진주역 폐선부지활용 시민의견 수렴, 대책 서둘러야
진주시 망경동과 강남동 구(舊)진주역부지 및 철도폐선 부지가 5년간이나 활용방방을 찾지 못해 지금까지 방치되고 있다니 안타깝다. 경전선전철의 KTX 운행 개시로 2012년 10월23일 진주역이 가좌동으로 이전 후 구진주역사 9만996㎡ 등의 부지활용이
경남일보   2018-01-18
[천왕봉] 대한(大寒) 끝에 양춘(兩春)
정영효(객원논설위원)
20일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이다.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으로 갈수록 추워진다. 이를 입증하듯 소한이 지나 얼마 되지않아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몰아쳤다. 그러나
정영효   2018-01-18
[열린칼럼] 평창동계올림픽 지금이 기회다!
유현경(창원중부경찰서 경무계 순경)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올림픽에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율이 60%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선수들의 각
이은수   2018-01-16
[경일시론] [경일시론] 지역상생, 이제는 KAI가 변해야만 한다
이원섭(객원논설위원 경남과기대 연구교수)
정부는 대통령 주재로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올해부터 ‘국가균형발전 비전 및 전략’,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하는 국가균형발전의 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혁신도시의 출범도 근본적으로
경남일보   2018-01-18
[경일춘추] 친밀감과 박탈감
김수환(형평문학선양사업회사무국장)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즐거운 일을 같이 한 사람보다 힘든 일을 같이 한 사람에게 더 깊은 친근감을 갖는다. 공동체의식은 기쁨이 아닌 고통에서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군대 동기와 군복무기간 내내 마치 형제 같이 지낸다. 같이 견뎌내야 했던 신
최창민   2018-01-18
[경일춘추] 장작(長斫)에 대한 추억
이덕대(수필가)
새끼줄로 올망졸망 묶은 장작더미가 낡은 버스 통로에 가득 쌓여 사람이 타는 차인지 짐을 싣고 다니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다. 쌀이나 보리쌀을 두어 됫박씩 넣은 광목 자루도 간간히 눈에 띄고, 흐릿한 실내등의 불빛 아래 윤이 나게 닦은 새끼줄 묶은 항아
경남일보   2018-01-17
[경일시론] [경일시론] ‘시비문화와 승복문화’
이재현(객원논설위원·진주교대 교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세상의 모든 진술들은 문화에 의존하고 있다. 문화에 의존하지 않는 진술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옳고 그름, 차이와 다름에 대한 것은 그 다음 문제이다. 개인이나 국가 행태에 하나의 기저(基底)가 되는 문화는 문화 그 자체의 맥락과
경남일보   2018-01-17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2018년, 너의 계획은
문성현 (경남과기대신문사 편집국장)
2018년의 새해가 밝아왔다. 과거가 되어 버린 2017년은 보내주어야 할 시간이 왔다. 많은 사람이 새해가 되면 다짐을 한다. ‘이번 해는 꼭 금연할 것이다’, ‘올해에는 운동을 하여 다이어트에 성공해야지’라면서 말이다. 평소에도 이런 다짐은 얼마든
경남일보   2018-01-14
[천왕봉] 단일팀
정승재(객원논설위원)
아득한 일이다. 40대 후반의 약간 말을 더듬은 권력가의 독특한 억양은 지금도 뇌리에 생생하다. 국토분단 이후 북한과 최초의 합의사항, 7개 항이 공표되었다. “쌍방은”으로 시작한 당시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의 발표문, 7·4 공동성명이다. 강산이 너 댓
경남일보   2018-01-17
[기자칼럼] 경남과기대가 보여준 모범사례
요즘 청년 취업의 화두는 맞춤형 인재 육성이다. 기업들은 채용 후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하지만 대학들은 이런 기업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실제 지난해 12월 진주시청에 열린 ‘진주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정희성   2018-01-17
[사설] 중형 조선소 회생에 정부가 적극 지원 나서야
경남도와 창원·통영시, 창원상의, 경남경영자총협회 등은 중형조선소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민·관 호소문을 발표했다. 중형조선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 차원의 대폭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호소문에서 “지역산업 근간인 STX조선해양, 성동조선해양 등 중형조
경남일보   2018-01-17
[열린칼럼] [현장칼럼] ‘명품’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디테일에 달렸다
이웅재기자 (취재부 지역팀 부장 대우)
“발바닥 발바닥”.옛날 어느 마을에 짚신을 삼아 생계를 이어가는 부자가 있었다. 이들은 한 집에서 짚신을 삼아 같은 시장 같은 장소에서 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비싼 아비의 짚신이 다팔리고 나서야 아들 것이 팔린다. 애탄 아들, 두 사람 짚신을 두고
이웅재   2018-01-17
[사설] 실효성 논란 빚는 전기차 보급정책 대수술 필요
올해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쏟아진다. 2018년은 ‘전기차 보급의 해’가 될 전망이다. 1회 충전으로 400㎞에 가까운 운행거리 차종이 앞다퉈 출시된다. 지자체마다 보급대수와 지원액을 늘리고 있다. 세재혜택도 늘어난다. 전기차 보급이 부진한 가장 큰 원
경남일보   2018-01-17
[열린칼럼] [기고]공직자의 공정성이 민주주의 선거를 꽃 피운다
김득수(의령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오는 6월 13일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다. 벌써부터 예비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누구나 선거철이면 나름의 정치적 셈법으로 판세를 분석하고 의견을 표출한다. 이는 올바른 민주주의 성장을 위해 바람직하다. 하지만 그런 발언에 자유롭지 못한 사람
경남일보   2018-01-16
[열린칼럼] [기고] 지리산 조릿대 이야기
신용석(자연환경관리기술사,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
생물학적으로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하는 자연해설과 곧게 자라는 모습에서 “대쪽 같은 절개”를 상징한다는 인문해설에 자주 등장하는 식물이 대나무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19종의 대나무 중에서 산악지역에 많아 흔히 산죽이라 부르고, 키가
경남일보   2018-01-16
[경일춘추] 내 친구 정일우 신부
황광지(수필가)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말을 맛깔나게 적재적소에 넣어 구사하는 미국 출신 신부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았다. 고 제정구 전의원과 함께 빈민운동으로 널리 알려진 정일우 신부의 이야기다. 영화가 끝난 후, 젊은 신부의 증언을 들으니 더욱 가슴이 뜨거워졌다.
경남일보   2018-01-16
[기자칼럼] [현장칼럼] 함안 악양근린수변 생태공원 활성화 방안
함안군은 삼한시대 아라가야의 본거지로 각종 고분을 비롯한 고적유물이 산재해 있는 역사적인 고장이다. 또 경남도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말이산고분군, 성산산성, 무진정, 고려동유적지 등 찬란한 아라가야 역사와 문화가 곳곳에 있고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여선동   2018-01-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