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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현장칼럼] 제10대 송도근 사천시장이 꼭 해야 할 일
1995년 삼천포시와 사천군이 통합하면서 출범한 사천시가 최근 전국민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경남도, KAI와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항공 MRO 사업이 지난해 12월 국토부에서 확정되면서 항공우주산업의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최근 운행에
이웅재   2018-06-21
[경일춘추] 모든 가게는 도시의 꽃이다
절망에 빠져도 희망은 버려서는 안 된다. 짊어진 짐이 무겁다고 해도 버텨야 한다. 삶은 휴식과 긴장의 간맞춤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사람인 이상 자신의 뜻으로 꽃을 피워야 한다.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이다. 현대 스포츠는 거대자본과
경남일보   2018-06-21
[천왕봉] 아동수당
아동수당 접수 첫날인 20일 32만 건을 돌파했다. 첫 수당은 오는 9월 21일 지급할 예정이다.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 중 3인 가구 기준 월 소득 1170만원 이하, 4인가구 기준 1431만원 이하 가정은 매달 10만원씩 받을
박도준   2018-06-21
[열린칼럼] 팜존(Farm-zone) 설치로 농번기 사고예방을 하자
며칠 전 늦게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깜짝 놀랄 일이 있었다. 2차선 국도를 운전해 가는데 어둡고 비도 오고하여 서행을 했다. 굽은 도로를 도는데 검은 색 물체가 갑자기 나타났다. 멀리 볼 수 있는 전조등을 켜고 보니 경운기였다. 잘못 했으면 사고가 날
경남일보   2018-05-31
[사설] 도촬청정지역 캠페인을 벌이자
하지를 지나 다음 주부터는 장마가 남해안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한다. 곧이어 7월부터는 본격척인 휴가철에 접어든다. 도내에서도 각 해수욕장과 지리산등 휴가명승지에서는 벌써부터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각종 이벤트로 관광객 불러 모으기에 여념이 없다.
경남일보   2018-06-21
[사설] 2단계 평가 대학, 뼈를 깎는 자구책 필요하다
대학 구조개혁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수가 줄어드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당장 내년도 입시부터 대입 정원이 고교 졸업자 수를 초과하게 된다. 2019학년도 기준 4년제 대학 입학 정원은 34만8834명,
경남일보   2018-06-21
[경일시론] [경일시론]지자체의 새 출발, 챙겨 볼 만한 일
지방선거가 끝났다. 초선이든 연임이든 광역 혹은 기초의회 의원으로, 지사와 교육감에 시장 또는 군수자리가 새롭게 채워졌다. 당선인은 곧 공식 임기를 시작하면서 포부와 계획을 실천하기 위한 청사진을 구상할 것이다. 지방행정을 이끌거나, 이를 감시하는 의
경남일보   2018-06-21
[기자칼럼] [기자의시각]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지난 18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스웨덴에 0-1로 패했다.비록 첫 경기를 아쉽게 내줬지만 국민들은 끝까지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진주종합경기장에서는 7000여 명의 시민
김영훈   2018-06-20
[경일춘추] 지리산국립공원과 지역사회
지리산 대원사계곡 깊은 산중에 자리하고 있는 유평리 마을들. 짙푸른 숲과 청량한 계곡에 둘러싸여 국립공원다운 자연환경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대부분의 마을은 공원구역에서 빠져있다.본래 공원구역이었지만 자연공원법 규제가 심해서 살기 어렵다고 공원구역 제
경남일보   2018-06-20
[천왕봉] 지방의회 원구성 ‘감투싸움’ 되어선 안 돼
6.13 지방선거후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원구구성이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이 조용한 가운데서도 빨라지고 있다. 특히 여야의 의원 구성비율이 바뀐 경남 같은 곳은 광역과 기초의회의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지방의회는 집행부와 더불어 지방자치
경남일보   2018-06-20
[경일시론] [경일시론]재일동포의 조국사랑(1)
1945년 8월, 해방 후 일본에서 거주하던 한국인은 대부분 한국으로 귀국하고 귀국하지 못한 한국인은 언젠가는 한국에 돌아갈 것을 예상하고 자녀들에게 민족의 혼인 한국어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일본 전국에 500여개 민족학교를 설립하여 5만여명(1948
경남일보   2018-06-10
[열린칼럼] [기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감춰진 데이트 폭력
여성가족부가 올해 1~4월까지 데이트 폭력을 분석한 결과 여성긴급전화 1366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3903건으로 전년 동기(1886건) 대비 약 107% 상승했고, 경찰청 신고건수 역시 같은 기간 4848건으로 전년 동기(3575건) 대비 약 26%
경남일보   2018-06-03
[사설] 구제역 매몰지, 2차 환경재앙 막아야 한다
경남도는 2011년 구제역 발생 시 조성돼 현재까지 관리 중인 대규모 가축 매몰지 10개소에 대해 올해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발굴·소멸 처리키로 했다. 오랫동안 관리한데다 장마철 집중 호우 시, 침출수 유출과 매몰지 유실 우려에 2차 환경오염을
경남일보   2018-06-20
[사설] 한국당 재선 이상 의원들 모두가 수술대에 올라라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여야 협상이 기약 없이 늦춰져 6월 임시국회도 본회의 한번 열지 못한 채 회기를 종료할 위기에 처했다. 선거 이후에도 여당의 압승과 야당의 참패에 따른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
경남일보   2018-06-20
[열린칼럼] [객원칼럼]공 속에 숨겨진 과학
전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월드컵 축구가 진행 중에 있다. 2002 월드컵의 영광을 가슴 속에 담고 스웨덴과의 경기를 지켜봤는데, 아쉽게도 패배하고 말았다. 승리의 쾌감을 맛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남은 경기에서는 좋은 결과가
경남일보   2018-06-19
[천왕봉] 매검매우(賣劍買牛)
매검매우는 한서열전(漢書列傳) 공수전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한자적 의미로 검을 팔아(賣劍) 소를 산다(買牛)는 뜻이다. 실질적인 뜻으로 ‘전쟁을 그만 두고 농사를 짓다’, ‘평화로운 세상이 되다’라는 의미다. 이 말은 중국 한나라 10대 황제 선제 때
정영효   2018-06-19
[경일춘추] 웃자라면 잘린다
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키우는 일이 다반사가 됐다. 나무는 관상용이든 과수용이든 눈으로 감상하는 것도 좋고 꽃과 열매를 매달아 주어서 더욱 더 좋다. 어디 그 뿐인가. 여름엔 시원한 나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쾌적한 산소도 공급해준다.그러다 보니 국가
경남일보   2018-06-18
[열린칼럼] [기고]노동시간 단축은 ‘워라밸’의 첫걸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토요일은 쉬는 날이 아니었다. 당시에는 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여행갈 수 있는 기간도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고작 1박 2일에 불과했다. 토요일이 쉬는 날이 된 것은 2004년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소정
경남일보   2018-06-18
[열린칼럼] [기고] 여름철 에어컨 화재. 예방이 필요하다
마치 6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남부지방은 벌써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되었다. 더운 날씨와 더불어 가정과 직장에서 에어컨의 사용이 시작됐고 더불어 에어컨 관련 화재도 증가하고 있다.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12건, 2015
경남일보   2018-06-05
[사설] 김경수 도정에 거는 기대
다음달에 ‘김경수 경상남도호’가 출항한다. ‘김경수 도정’의 운용 방향 윤곽이 나왔다.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의 지사직 인수위원회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남도정을 ‘경제혁신·민생위원회’와 ‘새로운 경남위원회’ 두 트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일보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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