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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열대과일재배 괜찮은가
얼마 전 우리지역 하동에서 바나나가 생산된다는 소식을 들었다.시설재배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가 많이 더워졌나보다 하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스쳤다. 작년 말 현재 국내 열대과일 재배면적은 약 107ha에 이른다. 바나나, 애플망고, 패션프루트 등 10여 종
경남일보   2018-04-14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약속과 규정을 지키는 신뢰성 / 바른 직무 수행을 위한 직업적 정직성 / 회사의 가치체계와 목표에 자기 업무를 연계시키는 연대의식 / 늘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는 개방성 / 지식작업자로서 혁신에 몰입하는 열정’ 2004년과 2005년에 ‘한국에서 가장
경남일보   2018-04-10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중세 길드로 부터 이어져온 마이스터 시스템은 그 뿌리가 깊다. 유럽에 있어서 중세 기간 동안에는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아시아로 이르는 동서교역의 길이 열려 아랍지역으로부터 막대한 상품이 유입되었다. 이러한 상품들을 수입하고 판매하는 상인들이 탄생하면서
경남일보   2018-03-2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에티켓 식품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다.함께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들자면 남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싶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는 에티켓도 포함하고 있다. 상대방에 대한 에티켓을 식품으로도 지킬 수 있다. 바쁜 생활 속
경남일보   2018-04-06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닛폰 전기(NEC Corporation)는 1899년 7월 17일에 설립되었다. 이와다레 쿠니히코와 미국 AT&T의 자회사 웨스턴 일렉트릭이 54%를 출자하여 설립한 일본 최초의 합작기업으로 기록된다. 이렇게 탄생된 닛폰전기는 당초 전화기 생산이 주사
경남일보   2018-03-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딸기의 진화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 중 하나는 맛있는 딸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성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딸기는 원래 장미과 식물, 그래서 색깔도 장미처럼 붉고 강렬하다. 최근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여자컬링대표팀 선수가 애정한 그 한국산 딸기!우리나라에서는 언
경남일보   2018-04-01
[경제칼럼] BNK경남은행,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달 29일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해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를 가졌다.황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330여 명은 마산야구장을 찾아 ‘2018 KBO 리그’ NC다이노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전했다.1루
황용인   2018-04-0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봄
장은실(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생활환경팀장)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봄직한 클래식,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봄, 그중에서도 1악장을 나는 좋아한다. 튀어 오르듯 연결되는 바이올린 선율이 어쩌면 그렇게 봄을 잘 표현을 했는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봄은 향연이다. 산수유 꽃을 시작으로
경남일보   2018-03-25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스테이플스(Staples, Inc.)는 1986년 매사추세츠 주 보스톤 인근인 브라이튼에 첫 매장을 열어 필기구, 디지털 기기, 사무용 가구 등을 판매하기 시작한 세계 최대의 사무용품 유통업체이다. 할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레오 칸(Leo Kahn
경남일보   2018-03-1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공양미 300석 가치
이성태(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지금이야 세계가 표준화된 도량형을 사용하고 있지만 옛날에는 사람마다 신체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서 사람의 몸을 기준으로 도량형 기준이 만들어 지고 사용되었다. 도량형 중에서 부피를 재는 단위로 ‘한 홉’은 양 손바닥으로 가득히 담을 수 있는 양으
경남일보   2018-03-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우리는 고객에 대해 언제나 정직합니다/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말합니다/우리는 고객을 위해 경쟁하지만 동료에게는 도움과 지지를 아끼지 않습니다/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일합니다/우리는 결과 도출을 위해 열정을 다합니다/우리는 현실적이고 친절하며
경남일보   2018-03-0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보잉사(The Boeing Company)는 1916년 윌리엄 보잉과 그의 대학 동창인 콘래드 웨스트벨트에 의해 설립되었다. 독일의 성공적인 가정에서 태어난 윌리엄 보잉의 아버지 빌헬름 보잉(Wilhelm Boing)은 1868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노
경남일보   2018-03-0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천종산삼(天種山蔘)
장영호(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장)
천종산삼(天種山蔘)이란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연의 순환에 의해서 생겨나 자라게 된 산삼이다.다른 산삼의 종자에서 자연적으로 씨가 떨어져 자라거나 산짐승이 산삼의 종자를 먹은 뒤 배설을 했을 때 그 배설물에 의해서 자라나 자연적으로 생겨난 산삼을
경남일보   2018-03-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기후변화 대응과 아열대과수 연구
황주천(경남도농업기술원 과수담당 농업연구관)
대형마트에 가면 동남아 여행할 때나 맛보았던 수입 열대과일들이 과일 코너를 점령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 과일이 됐다.기후온난화에 대비한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목발굴과 최근 일부 지자체들의 특화·고소득 작목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연합뉴스   2018-02-25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프랑스 중서부 지역을 관통하는 루아르(Loire) 강변을 중심으로 19개의 고성(샤또-Chateau)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데, 그 중의 하나가 낭트(Nantes)에서 16㎞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샤또 드 굴렌느(Chateau de
경남일보   2018-02-2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고구마 육종
고구마는 1763년 조엄 선생이 일본에서 들여온 이래 가난하던 시절, 우리에게 배고픔을 해결해주던 구황작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작물이다. 그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지금은 여러 가지 색깔과 더불어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을 육성되어 농업인들에게는 높은
경남일보   2018-02-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90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에서는 개인 메신저 및 배달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었다. 1907년 8월, 19세의 짐 케이시(Jim Casey)는 친구에게 100달러를 빌려 워싱턴 주 시애틀에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American Messe
경남일보   2018-02-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리코(Ricoh)는 1936년 설립은 일본 리(理)화학연구소(Institute of Physical and Chemical Research)가 연구 개발의 결과물을 상업화하기 리화학흥업(Rikagaku Kogyo)에서 출발하였다. 1936년 리화학흥업
경남일보   2018-02-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총체벼를 아시나요?
이성태(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총체벼’라는 용어가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총체벼’는 곡물과 볏짚을 통째로 수확하여 가축 사료로 사용하는 사료용 벼를 말한다. 우리가 밥쌀용으로 재배하는 벼보다는 엽, 줄기, 키가 크고 식물체 수량이 아주 높아 가축의 사료용으로 적합
경남일보   2018-02-11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800년대 후반 석유 왕 록펠러가 철도로 운송하던 석유를 송유관 운송으로 바꾸면서 석유 운송으로 많은 돈을 벌던 철도 회사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되었고, 대부분의 철도회사 주식은 순식간에 폭락했다. 당시 록펠러의 송유관으로 말미암아 360개의 철도회사
경남일보   20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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