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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과 반론] 바로 잡습니다
본보 10월 24일자 7면 ‘거창구치소 건립공사 곧 재개’ 제하의 기사 중 “원안추진 반대측 인사들인 군민갈등조정협의회 위원들도 군청사 앞에서 거창구치소 갈등조정협의회 활동 종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면서 군수를 비판하는 등 반발했다”고 한 부분은 사실
경남일보   2018-10-30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11일자 12면 의령중학교 탁구부 창단 기사 중 의령교육장 심영근은 심영돈으로 바로잡습니다.
박수상   2018-10-11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본보 1일자 5면에 보도된 ‘대한민국 야생화 1호 명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명장’을 뜻하며 숙련기술장려법 시행규칙(고용노동부령)에 의한 ‘대한민국 명장’과는 다른 의미의 명칭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김영훈   2018-08-01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6월 26일자 통영 해상보도교 관광객-주민 마찰 제하의 기사 내용 중 “대합실도 이용객이 많으면 설치하기로”는 “간이대합실도 설치하기로 했다”고 우도이장 박균씨가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8-06-26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28일자 4면 ‘6.13 지방선거 출마자명단’ 중 경남도의회 의령군선거구에 출마한 이석대(민) 손호현(한) 허수석(무)후보의 전과기록이 본보 착오로 각 1건 3건 2건으로, 군 의회의원 가 선거구 홍한기(민)후보, 다 선거구 윤병열(한)후보는 각 4건
경남일보   2018-05-29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28일자 4면 ‘6.13 지방선거 후보현황 시군의원’ 중 함안군의원 선거 다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정선 후보의 전과기록이 본보 착오로 2건으로 잘못 보도됐습니다. 이에 김 후보는 전과기록이 없는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8-05-28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2017년 12월 21일자 1면에 게재된 ‘국내 유일 인도박물관 김해로 옮긴다’ 제목과 기사 중 ‘국내 유일 인도박물관’으로 표현한 부분을 ‘서울 소재 인도박물관’ 으로 바로잡습니다. 국내에는 본보에 소개된 인도박물관(서울 서초구)과 함께 강원도 영월
경남일보   2018-01-31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상봉아파트 재건축 기사 관련
본보 1월 8일자 1면에 보도된 ‘진주 상봉아파트 재건축 추진’ 기사에 대해 ‘상봉1차주공 지역주택 추진위원회(대표자 김의석, 이하 상봉1차 추진위)’에서 알려왔습니다.상봉1차 추진위는 2007년부터 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경남일보   2018-01-10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9일자 3면 오른쪽 하단 ‘도청소관 예결위원장 이규상…, ’ 제목의 기사 본문 중 오른쪽 사진설명 ‘심정태 의원’을 ‘장동화 의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최창민   2017-11-09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참여연대는 본보 9월 26일자 19면 객원칼럼 ‘KAI, 힘내라 카이’ 중 KAI 경영정상화를 바란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게재했다는 단체 중 ‘참여연대’는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7-09-28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경남도는 본보 10월 17일자 1면 ‘항공MRO 사업’ 관련 박완수 의원 국감질문에 대한 강호인 국토부장관의 답변 내용 보도 중 “경남도가 민간사업자와 함께 건의하면 승인하겠다”는 내용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경남도가 MR
경남일보   2016-10-17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본보 4월 8일자 4면에 게재된 ‘뉴라이트 경남학부모연합 왜 이러나’ 보도기사와 관련, 학부모연합 측은 기자회견문을 3회 수정·변경한 것이 아니라 1회였으며, 플래카드에 경남도 로고 등을 사용한 것은 인쇄소의 실수로 기자회견 전 수정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최창민   2016-04-10
[정정과 반론] ‘베일 속의 특보’ 관련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난 2016년 3월 8일자 19면(오피니어면) ‘기자의 시각-베일 속의 특보’ 제하로, “밀양 국제멀티미어쇼는 박 시장이 무한 신뢰하는 베일 속의 문화예술특보 1인의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 시장은 이 특보에게 ‘하늘이 밀양에 내
경남일보   2016-03-21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10월 14일자 18면 경일시론 ‘성범죄자로부터 학생보호가 필요하다’ 제목의 내용 중 학교전담경찰관제는 2012년에 전국적으로 시행돼 경남도에서도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5-10-15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 알려왔습니다본보 8월 9일자 5면에 게재된 ‘진주 초전동 아파트 하자보수 갈등’ 보도기사와 관련, 하자보수를 놓고 입주민과 갈등을 빚는 곳은 아파트관리사무소가 아니라 아파트 시공사 A/S팀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5-08-10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본보 6월 29일자 8면 ‘서부경남 의료타운 약골’ 제하의 본문 내용 중 ‘제일병원 일반입원실 240개’는 ‘제일병원 일반입원실 286개, 전문의 42명’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박성민   2015-06-30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본보 지난 19일자 5면 ‘고성경찰서 화단 ‘잡초’가 무성’ 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고성경찰서는 잡초가 무성한 화단은 경찰서 소유의 땅이 아니고, 고성군청 소유의 땅으로 화단 식수 및 청소 등의 관리를 고성군이 전적으로 하고 있다며
김철수   2015-06-21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24일자 4면 ‘도내 18개 시·군 살림살이 어땠나’ 기사내용 중 통영시가 재정진단단체로 지정돼 재정건전화계획을 수립하도록 권고 받지 않았음을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4-12-28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17일자 1면 ‘경남도가 불용예산 더 많다’ 제하의 기사에서 ‘경남도청의 예산불용액이 9564억원에 달해’ 라는 내용은 ‘4년간 평균 총 순세계잉여금은 9564억원, 4년간 평균 2391억원’으로 경남도의 순세계잉여금은 9564억원이 아니라 순세계잉여
경남일보   2014-11-17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4일자 1면 ‘진주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통합 급물살’ 제하의 기사에서 하단부 ‘안민석·서상기 의원이 발의한 통합법안이 국회에서 계류중인 상황’은 ‘안민석 의원 등 23명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계류중인 상황’이
곽동민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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