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건)
[사설] 진주대교 방음벽 내진설계 즉각 보강해야
감사원이 최근 진주대교 내진성능을 점검한 결과 일부 교각 성능이 안전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진주시 평거동을 관통하는 대전~통영 고속도로 진주대교(연장 1160m) 일부 방음벽에 대해 내진보강 공사를 요구했다. 또 진주대교 상·하부를
경남일보   2018-11-14
[사설] 서부경남KTX 예결위 본회의 반드시 통과돼야
국회국토위의 내년도 예산안에 서부경남KTX에 국비 80억원과 사천항공산업대교(가칭) 30억원이 건설에 따른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실시설계비가 신규 반영, 예산결산특별위로 회부했다. 그간 실현이 불투명했던 두 사업의 건설 가능성의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경남일보   2018-11-14
[열린칼럼] [기고]사고를 부르는 운전습관
깨어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은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에 의해 미국범죄학에서 연구돼 정리된 이론으로 건물의 깨어진 유리창을 방치하면 청소년의 담배피는 공간이 된다든지 하는 사소한 범법에서시작해 강력범죄가 발생하는 계기가
경남일보   2018-11-07
[열린칼럼] [객원칼럼] 4차 산업혁명과 플랫폼
4차 산업혁명의 열풍이 수년전부터 불고 있다. 정부, 기업, 전문가들이 귀에 따갑도록 외치고 있고, 서점에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도서가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 로봇공
경남일보   2018-11-12
[천왕봉] 인상 땐 번개, 내릴 땐 거북이
지난 6일부터 유류세가 인하됐지만 소비자들은 제대로 체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오를 땐 실시간으로 반영하면서도 내릴 땐 미적대는 유통구조 탓이다. 정부는 서민과 영세상인,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류세를 15% 인하했다.▶유류세 인하뿐만 아니라
경남일보   2018-11-14
[경일춘추] 귀농귀촌 정책 딜레마
도내 농어촌형 도시들의 귀농어촌 문제는 늘 현안이 되어 왔다. 이것은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요량인 반면에 기존 주민들과의 갈등을 불러일으킬 소지도 있다. 잘만 된다면 농어촌 공동화를 막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지만 자칫 평온한 시골정서
경남일보   2018-11-14
[경일시론] [경일시론] 유치원 문제 슬기로운 해결을
본인이 일본에서 3년간 유치원원장을 한 경험과 지금 대학교에서 유아교육과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중에 연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작금의 한국유치원 사태를 보면서 국가와 정치권 그리고 유치원 경영자가 슬기롭게 우리의 미래 새대교육인 유치원교육을 슬기롭게
경남일보   2018-11-14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식품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인터넷 신문 ‘시애틀 포스트 인텔리젠서’가 시애틀에서 거주하는 성인 대상 비만율을 조사한 결과 경제력과 비만율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수입이 5만 달러 이상인 가구의 성인 비만율을 15%에 불과했지만, 연 수입
경남일보   2018-11-14
[천왕봉] 인공강우(降雨)
대입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2년간의 학습능력을 평가받는 날이다. 해마다 수능한파가 몰아닥쳐 모두가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인다. 인위적으로 수능 날 만큼은 다뜻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1946년 미국에서 드라이 아이스로 인공강설을 시험한 이
경남일보   2018-11-13
[열린칼럼] [기고]보라데이를 아시나요?
‘보라데이’는 매월 8일로 지정된 가정폭력 예방의 날이다.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정된 날로, 여성가족부는 2014년 8월 8일부터 매월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하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켐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명칭은 가정폭
경남일보   2018-11-06
[경일춘추] 역사 유적
유럽의 역사와 유적을 접하다 보면 복원과 보존에 있어서 우리와 좀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지역마다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언듯 보기에는 관리 상태가 허술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훼손된 유적을 복원하거나 관리 하기는커녕, 그냥 방치 하는
경남일보   2018-11-13
[경일포럼] [경일포럼]달 탐사계획에 우리도 참여해야
1969년 7월 20일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설화와 동경의 대상이었던 달에 인류의 첫 발자국을 남긴 날이다. 그 이후 각국이 경쟁이 아닌 협력모드로 태양계 탐사 및 우주정거장 개발에 주력하였다.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는 1972년 이후 중단된 달 탐사
경남일보   2018-11-12
[열린칼럼] [교육칼럼] 인성은 능력이다
인성교육이 제대로 되려면 인성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인성을 능력으로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성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교육을 통하여 가르쳐서 길러야 할 능력이며, 평생교육을 통하여 스스로 꾸
경남일보   2018-11-12
[기자칼럼] 수소산업 선점과 창원 제2의 도약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통하는 수소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당장 오는 22일 정부의 ‘수소산업전주기제품안전성지원센터’ 도시 선정을 앞두고 창원과 대전, 울산, 광주, 청주 등 도시간 유치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마산과
이은수   2018-11-13
[사설] 아파트 부실시공·과대광고 언제까지 방치할건가
아파트건설업자의 부실시공과 과대광고로 인한 실제 입주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안전, 부동산 가치 하락, 주거생활불편’ 등에 대한 염려다. 국민 다수의 주거공간인 아파트는 선 분양 후 입주를 하다 보니 부실시공과 분양 당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집단
경남일보   2018-11-13
[사설] 단체장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신속해야 한다
공직선거법 위반 공소시효 만료를 한 달 남기고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경남도내 단체장 8명이 검찰과 경찰에 줄줄이 조사를 받거나 검찰이 기소를 할 방침이다. 18개 시장, 군수 중 김일권 양산시장이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유일하게 기소됐다. 또 검찰
경남일보   2018-11-13
[사설] 활력 잃은 산단, 불황 극복이 급선무
올 들어 경남지역 산업단지마다 생산 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경남의 경제도 역시 비상상황이다. 사실상 경남의 경기가 꽁꽁 얼어 붙어있다. 경남 경제를 떠받혔던 조선업, 기계산업의 영업부진, 아파트 미분양 등의 영향이 크다.
경남일보   2018-11-12
[사설] 예방보다 더 확실한 대책은 없다
최근 서울의 도심에서 발생한 고시원 화재참사는 우리사회에 아직도 방치되다시피 놓여있는 취약지가 많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희생자들이 모두 고시생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벌어 연명하던 소외계층이란 점에서 우리의 경각심을 더욱 요구하는 사고였다. 언제나
경남일보   2018-11-12
[열린칼럼] 조례로 본 의회의 역할
의회를 다른 말로 입법부라고 한다. 의회의 입법권은 의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권한 중에 가장 중요한 권한이며 의회와 동격·병립적 지위에 있는 집행부를 견제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기도 하다.지방의회도 마찬가지다. 조례제정의 권한을 행사함에 있어 책
경남일보   2018-11-12
[기자칼럼] 불법으로 얼룩지는 합천문화원장 선거
지난 6일 치러진 합천문화원장 선거가 과열양상을 빚으면서 비리로 얼룩지고 있다.20여 일간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금품이 오고간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많은 이들이 우려를 금치 못했다.특히 누가 누구를 지지한다는 얘기부터 문화원 선거를 공정히 이끌어야 할
김상홍   2018-11-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