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79건)
[열린칼럼] [독자투고]차량에 갇힌 아이 ‘경적을 울려라’
연일 폭염이 쏟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어린이들이 통학차량이나 밀폐된 공간에 갇히게 되어 빠져나오지 못한 경우를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17일에도 경기도에서 어린이집 차량에 방치된 4살 어린이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차량안에 열쇠를 두고 문을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기고] 많은 사람들이 울고 있다
무더위 때문에 일찍 일어난 김에 마당가 텃밭에 나가봤더니 호박꽃에서 꿀벌들이 꿀을 따느라 웅웅거리고 새들은 여전히 이른 아침부터 먹이를 구하느라 분주하다. 그래도 이들은 그렇게 꿀을 따고 먹이를 구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을 보
경남일보   2018-07-01
[열린칼럼] [여성칼럼] 달님이 본 것은?
워마드를 아시나요? 요사이 온라인 다음이나 네이버 포털에 자주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다. 홍익대 남성누드모델의 나체 사진 유포, 독립운동가인 안중근, 윤봉길 비하 발언, 카톨릭 미사 의식에 사용하는 성체에 낙서하고 불태운 사진이 게시물에 올라와
경남일보   2018-07-17
[열린칼럼] [과학칼럼] 전자기파(電磁氣波), 전자파(電磁波), 전파(電波)
19세기 이후 과학이 급진적 발전을 하면서 인간의 생활양식이 편리하게 바뀌고 있다. 오늘날의 인류는 라디오, 텔레비전의 공중파부터 휴대전화, 각종 통신 및 버스카드, 회사의 출입카드, 매장에서의 도난방지용 TAG, 고속도로 자동요금 징수기 등에서 사용
경남일보   2018-07-16
[열린칼럼] [기고] 1회용품 사용은 이제 그만
지난 2015년 코에 빨대 박힌 거북이가 가쁜 숨을 내쉬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30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플라스틱 빨대 등 일회용품을 대체할 물품을 찾아야 한다는 여론이 급격하게 커졌다.우리 주변에서는 언제가부터 플라스틱이나 종이로 된 일회용
경남일보   2018-07-16
[열린칼럼] [기고]'범죄피해자 목소리’에 귀 기울세요
어느 듯 피해자전담경찰관으로 근무한지 3년이 되어 간다. 가해자를 두 번 다시 마주치기 싫다는 피해자를 위해 때때로 재판진행 과정 관찰하는 경우가 있다.그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범죄피해자 피해와 고통보다는 범죄자가 주장하는 변명에 양형자료로 참작되는 경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독자투고]고속도로 진출입시 안전운전요령
태풍이 지나가고 장마도 끝나가고 이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가 도래하였다.바야흐로 더위를 피해 휴가지로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휴가철이 다가온 것이다. 차량 통행이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고속도로 교통사고 역시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경남일보   2018-07-04
[열린칼럼] [월요단상]올바르게 표현하고 대화하는 직장생활
살다보면 누구나 좋은 꿈을 꿀 수 있지만, 때로는 그런 꿈을 깨뜨리며 현실적으로 구체적으로 자신이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작고 소중한 것인가도 깨달아 가는 것이 인생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빛깔을 지닌 다이아몬드는 작아도 값진 것이듯, 작은 의미의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독자투고]내 인생의 로또
2016년 11월 27일, 나는 로또에 당첨되었다. 그리고 다음해 8월 4일, 로또 당첨금을 수령하였다. 아마 이렇게 말하면 다들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진짜냐고 물어보겠지? 그렇다면 이렇게 답할 것이다. “네, 맞아요. 제 인생에서 로또당첨의 행
경남일보   2018-07-08
[열린칼럼] [특별기고]모두가 윈윈하는 최저임금 결정을 기대한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취약계층의 최저생계비를 어느 정도 보장해주고,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고용인에게 그 수준 이상을 지급하도록 노·사·정 합의로 정하는 것이 최저임금제도이다. 사용자측에서는 금년에
경남일보   2018-07-12
[열린칼럼] [독자투고]피서철 물놀이 안전사고 미리 예방해요
7월은 푸르름과 낭만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또한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예년에 비해 여름 무더위가 20일 가량 빨리 올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집중호우와 장마가 끝난 지금 주말이면 조금씩 삶에 지친
경남일보   2018-07-04
[열린칼럼] [경일칼럼] 21C 대한민국,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어선 안돼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소리가 만연하다. 국운 망친 구 정권을 바꾸면 되겠지, 그래서 새 정권이 들어섰지만 이 정권도 어제보다 나은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아니 미래 청사진은 커녕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는지 모르겠다는 소리가 공
이웅재   2018-07-11
[열린칼럼] [기고]진주 땅의 기운을 살리자
백두대간을 따라 내려온 백두산 기운이 남덕유산에서 동과 서로 각각 400리를 달려와 덕유산 물인 경호강과 지리산 물인 덕천강을 만나 이룬 남강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대봉산과 망진산이 마주보며 산태극수태극의 최상의 기운을 지닌 진주 명당을 태동시켰다.
경남일보   2018-06-26
[열린칼럼] [교단에서]각인되다-각인하다
동물원에서 태어난 동물들은 사육사가 어미인줄 알고 사육사 품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어미들은 사육사의 손에 안긴 새끼들을 무관심하게 지켜만 본다고 한다. 태어난 순간 사육사를 어미로 각인된 효과로 인한 혼란이다.요즘 양육의 어려움으로 인해 엄마를
경남일보   2018-07-09
[열린칼럼] [월요단상] 좋은 취미 개발로 멋진 삶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잘못이나 나쁜 습관을 인정하고 고치기보다는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고 한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겠다고 선뜻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볼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너그럽지 못한 좁은 소견의 소유자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경일칼럼]조일전쟁
역사적인 사건 표기에는 내용이 함축되고 알기 쉬운 말로 작성되어야한다. 과연 임진왜란은 적절한 이름일까.임진년에 왜가 벌인 난동이라고 하여 임진왜란이라 불리는데 그해에 종결되지 않았다. 임진년 1592년에 시작하여 무술년 1598년까지, 일본이 명나라
경남일보   2018-07-04
[열린칼럼] [기고] 일자리 정책, 경제통계조사와 함께
문재인 정부에게 통계청의 통계지표는 딜레마로 다가온다.4월에 발표된 1분기 가계동향조사결과 가계 간 소득격차가 증가하여 소득분배의 불균등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고용통계에서 실업률이 4.0%로 1년 전 보다 0.4%포인트 상승해 5월 기준으로
경남일보   2018-06-30
[열린칼럼] [독자투고]군 대체 복무에 대한 생각
아침 신문을 보다가 양심적 병역거부자라는 말을 들었다. 이들에게 대체 복무의 기회를 열어 주어야 한다는 법원 판결 이야기도 들었다.30년도 더 된 시절 나는 군 복무를 했는데 함께 입영된 훈련병 중에 모 종교인이 있었고 그는 ‘양심에 따라 총을 들 수
경남일보   2018-07-04
[열린칼럼] [객원칼럼]변화 1
누구나 변화를 꿈꾸지만 쉽지가 않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변화의 원천이 마음이라는 것을 알면 쉬워지고, 길이 보인다. 사람의 변화는 내부에서 시작된다. 코끼리의 말뚝이론이 있다. 새끼 코끼리가 말뚝에 묶여서 통제된 삶을 살다보면 어
경남일보   2018-07-02
[열린칼럼] [대학생칼럼]NC 다이노스 거친 항해 응원
야구를 잘 모르는 친구들이 나의 NC 유니폼을 보고는 한 마디씩 한다. “NC 엄청 잘하는 팀 아니야?” 나는 대답을 하지 않는 대신 씁쓸한 웃음으로 대신한다. 신생팀 주제에 2014년부터 4년 내내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 때문에 ‘가을야구 단골손님
경남일보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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