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57건)
[라이프] [별별수첩]꽃만 피어도 축제가 되는 벚나무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온 국토가 앓는 분홍빛 열병이 있다. 벚꽃놀이다.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진해 벚꽃축제 군항제는 10일까지 열린다. 하동 십리벚꽃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유명한 벚꽃길이다. 여의도 벚꽃축제도 서울 사람들에겐 진해 못지 않은 인기
김지원 기자   2018-04-08
[라이프] 권광수 박사의 역학(易學)이야기 [1]
인생사에는 길흉화복(吉凶禍福)과 흥망성쇠(興亡盛衰)가 끊임없이 윤회한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부귀영화와 입신양명을 꿈꾸며 불행해지기를 원치 않으나 인생사 마음과 뜻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천간(天干)과 지지(地支)가 쉼 없이 변
경남일보   2018-04-08
[라이프] [건강이야기] 비염, 꽃피는 봄이 반갑지 않다
봄을 시샘하는 동장군의 심술로 가끔 옷깃을 여밀 때도 있지만, 도처 많은 곳에서 화려한 꽃을 반기는 봄소식으로 분주하다. 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봄이란 아주 괴로운 시기로 꽃소식이 반갑지 않을 수도 있다.알레르기 비염은 연중 언제
경남일보   2018-03-15
[라이프] 창원보건소, 액티브 에이징 참가자 모집
창원시 창원보건소(소장 이종철)는 오는 19일 창원보건소 대회의실(3층)에서 시민대상으로 액티브 에이징(Active Ageing) 건강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건강콘서트는 ‘청춘척추 100세까지 건강하게’ 주제로 the큰병원 신호등 병원장의 ‘요통과 척
이은수   2018-04-03
[라이프]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받으세요”
진주시는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대상은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이거나 건강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직장가입자 8만9000원 이하, 지역가입자 9만4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자이다. 타 법령
박철홍   2018-04-02
[라이프] [건강의학]"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노인, 치매위험 40% 낮다"
잠드는데 30분 이상이 걸리거나 하루 8시간 이상을 자는 노인은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 2천893명을 대상으로 수면습관과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의 상관관계를
연합뉴스   2018-04-03
[라이프] "한국인 외로움 커진다…고독지수 78점 달해"
대한민국의 ‘고독지수’가 100점 중 78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심리학자들이 현재 한국인의 심리 상태를 진단한 결과다.한국임상심리학회는 최근 학회 소속 심리학자 317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고독지수’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합뉴스   2018-04-02
[라이프] "마스크 꼭 쓰고 물 조금씩 자주 마셔라"
수십m 거리에 있는 건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고통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병원에는 심한 미세먼지가 닥친 지난주부터 기침과 천식, 인후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으며, 만성질환자와 노약자들은
연합뉴스   2018-03-27
[라이프] 고협압·당뇨병, 단골의원 정해두고 다녀야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은 가까운 동네의원 한 곳을 정해 꾸준히 진료받는 게 여러 의료 기관을 옮겨 다니는 것보다 치료 효과가 낫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고혈압(779만 1988명
연합뉴스   2018-03-27
[라이프] 진주시를 암 걱정 없는 도시로
진주시는 암환자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14개 건강생활실천센터, 11개 보건지소, 13개 보건진료소를 활용해 360명의 암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암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올해도 국가 암 검진을 통해 5대암 진단을 받으면 최대
박철홍   2018-03-19
[라이프] "한국 노인, 고기 적게 먹는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면역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하지만 한국 노인 중 절반 이상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
연합뉴스   2018-03-20
[라이프] 건강검진·법률상담 ‘농업인 행복버스’ 발대식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전북 장수군에서 ‘농업인 행복버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농업인 행복버스는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 장수사진 촬영, 문화공연, 법률상담 등의 서비스를 무료제공하는 사업으로 20
연합뉴스   2018-03-13
[라이프] 가습기 사고 재발방지 '사전승인제' 내년 도입
가습기 살균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내년부터 살생물 물질·제품에 대한 ‘사전승인제’가 도입된다.또 연간 1t 이상 제조·수입된 모든 기존 화학물질은 유해성과 유통량에 따라 단계적으로 2030년까지 모두 등록해야 한다.환경부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
연합뉴스   2018-03-13
[라이프] 담배 줄이기만 해도 폐암 위험 45% 감소
건강을 위해서는 담배를 완전히 끊는 게 최선이지만, 하루 흡연량을 일부 줄이기만 해도 폐암이나 기타 암의 발생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기헌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02∼2003년과
연합뉴스   2018-03-13
[라이프] 디스크 증상 '척추암'…"병 키우기 전에 잡아야"
허리통증은 전 인구의 90%가 일생에 한 번쯤 겪는 흔한 증상이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그래서 허리통증이 생겨도 단순한 근육통이나 디스크 질환 정도로 생각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고령자가 체중이 감소하고 외상도
연합뉴스   2018-03-06
[라이프] 스마트폰 때문에 '일자목증후군' 환자 급증
최근 5년간 일자목증후군 환자가 30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목증후군은 앞으로 목을 길게 빼는 자세 때문에 ‘C자’ 형태의 정상적인 경추 모양이 ‘1자’ 형태로 변하는 질환을 말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1
연합뉴스   2018-03-06
[라이프] 대보름 '부럼깨기'는 선조들의 건강 지혜
오는 3월 2일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원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선조들은 정월대보름에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오곡밥을 지어 먹고 쥐불놀이, 지신밟기, 부럼깨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겨왔다. 이 중에서도 밤, 호두, 은행,
연합뉴스   2018-02-27
[라이프] 여성 자궁근종·내막증 매년 증가
생리통과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자궁근종과 자궁내막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매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궁근종 환자는 2014년 29만 6792명, 2015년 30만 6469명, 2016년 34만 191명으
연합뉴스   2018-02-27
[라이프] 30대 남성, 명품 쇼핑 '큰손'으로…여성 추월
30대 남성이 ‘명품’으로 불리는 해외 고급브랜드의 핵심 소비층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신세계백화점이 지난해 명품 장르 고객을 분석한 결과 30대 남성이 30대 여성보다 9.7% 많았다.기존에는 명품 장르 구매 고객 가운에 30대 여성이 가장 많은 비중
김귀현   2018-02-21
[라이프] 유니클로, 노숙인 500명에 히트텍·의류 기부
유니클로는 서울시·카카오와 함께 한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을 통해 노숙인들에게 의류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7일까지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온라인 페이지에서 응원 버튼을 클릭하거나 댓글을 남길 때마다 유
연합뉴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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