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건)
[지리산의 약용식물] 애기풀(영신초·靈神草)
원지과에 속하는 애기풀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 높이가 15cm 전후로 뿌리는 가늘고 길며 줄기는 여러 대가 올라와 곧게 혹은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에 잎 밑이 둥글거나 뭉툭하며 잎 끝은 날카롭고 밋밋하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경남일보   2013-06-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지칭개(고마채·苦馬菜)
국화과에 속하는 지칭개는 2년생 초본으로 30~80cm 정도이며 뿌리는 다육질(多肉質)로 원추형에 줄기는 곧게 서고 광택이 나거나 매끄럽다. 잎은 뿌리 쪽 잎이 타원형에 새 날개깃 모양으로 째어졌으며 끝 쪽의 열편은 삼각형으로 약간 크고 가장자리에는
경남일보   2013-05-29
[지리산의 약용식물] 솜방망이(구설초·狗舌草)
국화과에 속하는 솜방망이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들솜쟁이’이라고도 하며 키 크기는 20~70cm 정도에 뿌리가 많고 원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뿌리쪽 잎이 타원형 또는 주걱모양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잔 톱니가 있으며 잎 양면에는 많은 솜털로 덮여
경남일보   2013-05-22
[지리산의 약용식물] 민백미꽃(백전·白前)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민백미꽃은 다년생 초본으로 ‘수약(嗽藥)’이라고도 하며 줄기는 곧게 섰고 키는 30~60cm 정도이다. 식물 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고 잎은 서로 마주 나 타원형 또는 도란상 타원형으로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잎 끝이나 잎 밑이 날
경남일보   2013-05-15
[지리산의 약용식물] 조개나물(근골초·筋骨草)
꿀풀과에 속하는 조개나물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 크기는 30cm 전후에 줄기는 곧게 서고 방향성 향기가 나며 전신에 긴 털이 밀생(密生)해 있다. 잎은 타원형 또는 난형에 서로 마주나고 양면에 긴 면모(綿毛)가 나 있으나 차츰 없어지며 잎 가장자리에는
경남일보   2013-05-08
[지리산의 약용식물] 동의나물(마제초·馬蹄草)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동의나물은 다년생 초본으로 깊은 산 계곡이나 습기 많은 곳에 잘 자라며 ‘동이나물’이라고도 한다. 키 높이가 50cm 전후로 뿌리의 근경은 짧고 굵으며 줄기는 유연하고 잎은 뿌리 쪽에서 모여 나와 긴 잎자루에 심장형으로 가장자리
경남일보   2013-04-24
[지리산의 약용식물] 실거리나무(운실·雲實)
콩과에 속하는 실거리나무는 낙엽 덩굴성 관목으로 그 길이가 4m 정도로 자라고 덩굴 및 가지에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으며 햇가지에는 갈색의 짧은 털이 밀생해 있다. 잎은 2회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으로 잎자루가 있고 열편은 3~10쌍에 잎자루가 있으며
경남일보   2013-04-17
[지리산의 약용식물] 긴병꽃풀(금전초·金錢草)
꿀풀과에 속하는 긴병꽃풀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 크기는 10~20cm 정도로 자라며 일명 ‘연전초(連錢草)’라고도 한다. 뿌리의 근경은 짧고 줄기는 네모가 져 털이 나 있으며 잎은 서로 마주나 신장상(腎臟狀)원형에 잎 끝이 둥글고 가장자리에는 둔한 톱니
경남일보   2013-04-10
[지리산의 약용식물] 자운영(홍화채:紅花菜)
콩과에 속하는 자운영은 2년생 초본으로 곧게 서거나 옆으로 뻗으며 키 크기는 10~3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기수우상복엽(奇數羽狀複葉)에 도란형 혹은 타원형으로 잎 끝은 오목 들어갔고 잎 뒤에는 부드러운 털이 나 있으며 잎자루 밑의 탁엽 둘은 광타
경남일보   2013-04-03
[지리산의 약용식물] 앉은 부채
천남성과에 속하는 앉은부채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우엉취’라고도 하며 키 높이는 20cm 전후로 원줄기가 없고 뿌리는 짧은 근경에서 긴 끈 같이 뻗어 있다. 잎은 뿌리에서 나와 넓은 원심형이고 잎 끝이 뾰족하며 밑 부분이 심장저(心臟底)이고 잎자루는
경남일보   2013-03-27
[지리산의 약용식물] 갓(개자:芥子)
십자화과에 속하는 갓은 1년생 또는 2년생 채소로서 일명 ‘겨자’라고도 하며 키 크기는 30~100cm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어린 가지에는 가는 털이 덮여 있다가 점차 없어지며 뿌리 쪽 잎은 크고 바이올린 모양으로 분열하며 줄기 위쪽 잎은 분열
경남일보   2013-03-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송라(松蘿)
송라과의 지의류(地衣類)에 속하는 송라는 일명 ‘소나무 겨우살이’라고도 하며 안개가 잘 끼는 고산지대 청정(淸淨)지역의 소나무나 다른 나무 및 가지, 바위에 붙어서 헝클어진 실타래처럼 주렁주렁 달려 있다. 연두색 혹은 황록색의 줄기는 많이 갈라져 있고
경남일보   2013-03-13
[지리산의 약용식물] 풍년화(만작엽·滿作葉)
조록나무과에 속하는 풍년화는 낙엽 관목으로 키 크기가 3m 전후로 자라고 뿌리 쪽에서 줄기가 많이 올라와 수형(樹形)을 형성하고 잎은 타원형 또는 도란형에 서로 어긋나며 측맥은 6~9맥에 어릴 때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3
경남일보   2013-03-06
[지리산의 약용식물] 부처손(권백:卷柏)
부처손과에 속하는 부처손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5~15cm 정도이며 바위손과 비슷하지만 부처손은 키가 작은 것이 다르다. 뿌리에서 올라온 가지는 옆으로 퍼지거나 2~3회 새 날개깃처럼 갈라져 있고 잎은 작고 기와모양으로 4줄로 배열되어 있으며 건조할
경남일보   2013-02-27
[지리산의 약용식물] 일엽초
고란초과에 속하는 일엽초는 다년생 초본이며 키 크기는 20cm 전후에 뿌리의 근경은 옆으로 뻗고 흑갈색의 인편(鱗片) 같은 것이 뒤덮여 있다. 잎은 근경에서 올라와 선상(線狀) 피침형으로 잎자루는 짧고 잎 끝이 뾰족하며 잎 밑 부분도 점차 좁아져 있다
경남일보   2013-02-20
[지리산의 약용식물] 고란초(皐蘭草)
고란초과에 속하는 고란초는 다년생 상록초본으로 습기 많은 바위틈이나 낭떠러지에서 자라며 키 높이가 10~35cm 정도에 근경은 옆으로 뻗어가며 인편(鱗片)으로 뒤덮여 있다. 잎은 단엽(單葉)에 긴 타원상 피침형 또는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한 것이 많고
경남일보   2013-02-13
[지리산의 약용식물] 금식나무(천각판·天脚板)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금식나무는 상록 활엽관목으로 키 크기는 1~3m 정도이다. 잎은 피침형 또는 장타원형에 서로 어긋나고 잎 표면에는 황색의 반점이 있으며 잎 끝은 날카롭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나 있다. 꽃은 가지 끝에 달려 3~4월에 암자색의 꽃이
경남일보   2013-02-06
[지리산의 약용식물] 쇠고비(혼계두·昏鷄頭)
면마과에 속하는 쇠고비는 다년생 상록 초본으로 일명 ‘산지관중(山地貫衆)’이며 키 높이는 30~80cm 정도이다. 뿌리의 근경은 짧고 곧게 혹은 비스듬히 뻗으며 인편(鱗片)이 빽빽이 나 있고 이 뿌리에서는 여러 개의 잎이 모여 올라 왔다. 잎은 새 날
경남일보   2013-01-30
[지리산의 약용식물] 자주조희풀(입초목단·立草牧丹)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자주조희풀은 낙엽지는 반 관목으로 일명 ‘조희풀’이라고도 하며 잎은 마주나고 3개의 적은 잎은 넓은 난형으로 잎 양면에 약간의 털이 있으며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나 있다. 꽃은 암수 2가화로서 잎겨드랑이에 달려 7~9월에 남청
경남일보   2013-01-23
[지리산의 약용식물] 향나무(회엽·檜葉)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향나무는 상록교목으로 키 높이가 15~20m 정도로 일명 ‘노송나무’라고도 한다. 나무의 껍질은 적갈색이고 잎은 어린가지에 달리는 것은 침형(針形)으로 마주나거나 3개가 돌려나고 잎 끝이 뾰족하며 흰 기공대(氣孔帶)가 있고 노목(老
경남일보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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