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6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일포럼] [경일포럼]금수강산 훼손은 최소화해야 한다
최근 경북 청도에서 산비탈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의 태양광 패널이 장마와 산사태로 무너져 내렸다. 정부의 ‘탈 원전’ 정책의 일환으로 태양광 발전 시설은 전국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임야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를 볼 때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훼손
경남일보   2018-08-09
[열린칼럼] [기고] 숨은 보물찾기
절대 빈말이 아니다. 우리 창원 곳곳에 보물이 한가득이다. 물론 보물이라는 것이 꼭 금은보화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필자의 눈에는 보물만큼이나 빛났다. 필자는 올해 5월부터 창원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프로가 아니다보니 감동을 주는 스토리
경남일보   2018-08-07
[열린칼럼] [기고]주·정차 뺑소니, 내 양심 파는 일
지난해 6. 3일부터 도로교통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진주시 관내 주ㆍ정차 차량 손괴 사건 접수가 급증 하고 있다. 작년 상반기 사건처리 건수가 473건에서 올해 상반기 1080건으로 약 130% 폭증하였다.물론 다른 지역도 이와 마찬가지 일것이다. 게다
경남일보   2018-08-09
[사설] 창원 광역시 접고 ‘특례시 U턴’, 논리 제시가 관건
창원시, 경기도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100만명이 넘는 전국 4개 대도시가 ‘특례시’ 실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허성무 창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백군기 용인시장,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구 100만 대도
경남일보   2018-08-09
[열린칼럼] [여성칼럼] 나를 잊지 마세요!!
“살아계신 일본군 강제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께 보약을 해 드리고 싶은데 혹시 진주에 살아계신 분이 있으십니까?” 라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그 귀한 마음 받아 주실 곳이 없다며 안타까워하며 전화를 끊었다.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로 등록하신 분은
경남일보   2018-08-08
[사설]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박물관 운영 방안 서둘라
전국 지자체들이 박물관, 미술관 등 공공시설 건립에 경쟁적으로 나섰지만 내실 있는 운영 대한 고민은 상대적으로 소홀하다는 지적이다. 경남도내 박물관 63곳 중 절반인 33곳은 하루 관람객이 100명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박물관 중 학예사 보유
경남일보   2018-08-08
[사설] 전기료 한시적 누진제 개선, 근본대책 아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올 여름철(7∼8월)에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의 누진제 구간 상한을 늘리는 방식으로 경감해주기로 했다. 당정협의에 따라 1단계 상한은 200㎾h에서 300㎾h로, 2단계 상한은 400㎾h에서 500㎾h로 각각 올라간다.
경남일보   2018-08-08
[기자칼럼] 스마트팜 밸리사업 상생이 우선돼야
연일 최강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갈수록 기온이 상승하는데다 무더위로 인한 일상적인 행동도 제약을 받는 상황에 농사일인들 어찌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런데다 양파, 마늘 등은 가격이 폭락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설상가상으
황용인   2018-08-08
[열린칼럼] [기고]판문점 역내에 세계적 콘서트 홀을 건립하자
한반도는 휴전 이래 65년 간 안정적 평화 환경을 수립하지 못했다. 적대적 환경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릭을 계기로 평화의 모멘텀을 잡았고, 이 기회를 이용해 대북, 대미 소프트파워 외교를 전개했다. 그 결과로서 판문점 선언 그리고 싱가포르 선언
경남일보   2018-07-30
[경일춘추] 40도
안동소주 얘기가 아니다. 요즘 날씨 온도다. 며칠 전 111년 만에 41도의 폭염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 날 할아버지 한 분이 손주 주려고 사온 크레파스를 차에 두고 내려 이튿날 가보니 크레파스가 차 안에서 녹아내려 뒷좌석 시트에 화려한 풍경화를 그려
경남일보   2018-08-08
[천왕봉] 노회찬
열을 알고 하나를 말할 때와 하나를 알고 그것을 언급할 때, 표정과 태도가 달라진다. 내공의 정도에서 자신감의 차이가 난다. 노회찬, 그는 늘 자신에 찼다. 2004년,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도 곧은 결기에 용맹을 떨쳤다. 복잡하고 난해한 이
경남일보   2018-08-08
[경일시론] [경일시론]미래지향적 국정운영이 살 길
지난 정권과 그 정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주류사회를 이끌어 왔던 권력과 집단에 대한 적폐청산과 단죄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두 전직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실장, 그리고 문고리 3인방이 구속되고 국정원도 과거와의 단절을 위한 단죄가 진행 중이다. 최근
경남일보   2018-08-08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지렁이의 삶, 4학년의 삶
최근 들어 길바닥은 ‘죽음’으로 빼곡하게 덮여있다. 옮기는 걸음마다 죽은 지렁이가 자리를 차지해 발을 헛딛는 경우도 허다하다. 기사를 보니 어떤 청소부는 하루에 만 마리 이상을 치우기도 했다며 심각성을 말했다. 이유를 알 수 없어 검색해 봐도 속 시원
경남일보   2018-07-31
[사설] 경남FC에 대한 관심과 지원 더 필요하다
K리그에서 경남FC의 돌풍이 거세다. 축구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고 있다. 월드컵 이후 경남FC는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현재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 프로축구 판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지난 시즌까지 K리그2(2부리그)에
경남일보   2018-08-07
[사설] SPP조선 부지 활용을 사천시 재탄생 계기로
한때 사천지역 경제를 이끌었던 SPP조선소가 폐업돼 지금까지 방치돼 있다. 이러한 SPP조선소 부지에 항공미니복합타운을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추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천시가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항공미니복
경남일보   2018-08-07
[열린칼럼] [특별기고] 진주와 가나자와는 어떻게 다른가
나의 개인적인 여름휴가는 숨이 막히는 폭염 속에서의 5박 6일이었다. 나는 몇 개월 전에 예약한 대로 일본의 가나자와에 다녀왔다. 이 도시는 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지역인 진주와 잘 비교될 수 있는 곳이다. 진주와 가나자와는 비슷하지만 너무 달랐다.
경남일보   2018-08-05
[열린칼럼] [객원칼럼] 변화 2
청주에 살때 마음의 대립이 끝까지 간 부부가 있었다. 남편은 평소에는 일을 열심히 하며 잘 지내는데 한 번씩 술을 입에 대면 한 달씩 술을 마시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아내는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남편은 아내의 잘못된 행동을 비난하는 것으로 서로
경남일보   2018-07-31
[천왕봉] 남북이산가족 상봉
남북정상회담(4월 27일), 북미정상회담(6월 12일)을 계기로 남북한이 해빙무드다. 이런 와중에 제21차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오는 20∼26일 금강산에서 이뤄진다. 남측에서 최종 대상자로 선정된 이산가족이 먼저 20∼22일 재북 가족과
정영효   2018-08-07
[경일춘추] 교사의 역할
‘교사가 즐거워야 학생들이 즐거워진다’ 이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요즘은 들어볼 수도, 또 어느 교사가 감히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모든 학생들의 문제는 고스란히 교사의 책임으로 돌아오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학생들의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하늘
경남일보   2018-08-07
[열린칼럼] [기고]직장내 성범죄도 對 여성 악성범죄다
금년 초 한 여검사가 사회적 지위도 내려놓고 2차 피해가 뻔히 예상 됨에도 불구하고 8년 전 당한 직장 내 성추행 사실을 용기 있게 폭로 하면서 그 심각성을 세상에 알려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면서 국민적 이슈화가 되어 Me Too(나도 피해자), Wit
경남일보   2018-08-06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