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 드라마 속으로 떠나는 세트장 여행
9일 오후 합천군 용주면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들이 드라마 세트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선필   2012-08-10
[포토] 코스모스의 계절이 온다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입추'라는 말을 들으면 가을이 멀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시원해지는 듯하다. 입추를 이틀 넘긴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들녘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황선필   2012-08-10
[포토] "무더위 이기고 꽃 피우렴"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읍장 정충실) 직원들이들이 최근 심각한 무더위와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6일부터 도로변, 하천변, 주택가 공한지 등에 나무와 꽃을 심은 식재지에서 지속적인 물주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
이은수   2012-08-10
[디카시] 산책
밤이 뛰어오고 사람들은 구름의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나는 투명한 몸으로 흘러갑니다. -권민경, < >아침 산책도 좋지만 깊은 밤의 산책도 좋다. 나도 도심공원의 깊은 밤길 산책을 즐긴다. 밤의 길 위에서는 누구나 투명한 몸이 된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경남일보   2012-08-10
[포토에세이] 삶의 흔적
이렇듯 게고둥도 살아온 흔적을 남깁니다.알 수 없는 우리네 삶이지만어떤 흔적을 남길지기대 반 설렘 반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오태인기자taein@gnnews.co.kr
오태인   2012-08-09
[포토] 쏙 들어간 쏙 잡기
뜨거운 태양빛이 살갗을 붉게 물들이는 요즘 더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갯벌에는 쏙 잡기가 한창이다. 가을의 문턱인 입추이자 말복인 7일 오후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일대 갯벌에서 동네 할머니가 갯벌 속 쏙을 잡고 있다. 잡은 쏙은 식용 또는 민물장어
오태인   2012-08-08
[지리산의 약용식물] 형개(荊芥)
꿀풀과에 속하는 형개는 일년생 초본으로 키 크기가 60~90cm 정도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네모가 지며 밑 부분은 약간의 자색을 띠고 윗부분은 많은 가지가 갈라져 짧은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서로 마주 나고 새 날개깃 모양으로 깊이 째어졌으며 열편
경남일보   2012-08-08
[사진이야기] 연꽃사랑
산사의 연밭에 아침 햇살이 비치면밤새 움츠렸던 연꽃이 기지개를 편다.피어나는 연꽃을 바라보는여인들의 마음 또한 즐겁다. /사진 ㅑ平笭키嚥丙 원장
경남일보   2012-08-07
[경일갤러리] 회상
작가프로필=경남미술대전 입상 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상 2회, 한국수채화 공모전 입상 ,진주여류작가회 창립회원(1985), 초대전 및 단체전 다수, 경남미술대전 추천작가, 진주미협 서양화 작가회 부회장, 일신미술회 추진위원.작업노트= 선과면, 색상의
경남일보   2012-08-06
[포토] “무더위에는 낮잠이 최고”
2일 오후 진주시 가좌동 한 신축건물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낮잠을 즐기고 있다.오태인기자
오태인   2012-08-03
[디카시] 초대장
떠나고 싶으신가요버릴 만큼 버리시고비울 만큼 비우시고꽃잎 쪽배에 오르세요-류안 법정 스님의 ‘무소유’가 떠오른다. 무릇 행복은 가지고 싶은, 소유하고자 하는 모든 욕망으로부터 벗어나야 겨우 누릴 수 있는 역설이 아닌가 한다. 스님의 이 책은 김수환 추
경남일보   2012-08-03
[포토] “스케이트 타며 더위 날려요”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서부스포츠센터 빙상장에는 폭염을 탈출한 시민들로 초만원을 미루고 있다. 빙상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 학생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선필   2012-08-02
[포토에세이] 배롱나무 꽃
불볕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배롱나무꽃이 분홍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그 자태에 취한 호박벌 한 마리는 뙤약볕도 아랑곳하지 않고 춤을 춘다.
황선필   2012-08-02
[지리산의 약용식물] 딱지꽃(근두채·根頭菜)
장미과에 속하는 딱지꽃은 다년생 초본으로 뿌리는 비대하고 줄기는 곧게 뻗으며 회백색의 털이 밀생하였다. 잎은 새 깃털모양의 우상복엽(羽狀複葉)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복엽의 거듭 째어진 열편은 피침형에 잎 끝이 날카롭고 거치는 없다. 꽃은 다수로 가지
경남일보   2012-08-01
[포토에세이] 벽화
어느 휴일.햇살이 따가워지기 전에여행길을 서두른다.아침 그림자를 길게 딛으며아파트 주차장을 바쁘게 지나치다벽마다 핀 벽화에 문득, 멈춘다. 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7-31
[포토] “피서는 바다·강·계곡이 최고야”
▲황강 레포츠공원7월 마지막 주말 계속되는 폭염속에 본격적인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도내 곳곳 물이 있는 곳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피서객들이 몰려 절정을 이뤘다. 일요일인 29일 전국이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 속에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 강 등에는
오태인   2012-07-30
[포토] 장유 대청계곡 시원한 물줄기
연일 35도~40도를 넘나드는 폭염속에 반복되는 일상에서 치쳐가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지난 주말, 김해시 장유면 대청계곡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내고 있다.
한용   2012-07-30
[포토] 더위 날려줄 한여름밤 분수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찜통더위가 밤까지 이어진 26일 밤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용지호수에서 시민들이 음악분수 공연을 보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용지호수 음악분수 공연은 오후 8시30분, 9시 30분 두차례 열린다.
황선필   2012-07-27
[포토] 직박구리의 여름피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은 동물들에게도 큰 고역이다. 도내 대부분의 지방이 폭염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오후 진주시 송림공원 수돗가에서 직박구리 한 마리가 떨어지는 물을 보며 더위를 식히는 듯하다.
오태인   2012-07-27
[포토] 산삼 한 뿌리 하실래예~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 ‘2012함양산삼축제’ 첫째날인 26일 오전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옆 필봉산 산삼캐기체험장을 찾은 프랑스관광객들이 자신이 캔 산삼을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함양산삼축제는 산삼을 테마로 한 전국에서 유일한 축제로 올
이용우   2012-07-27
 131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