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98건)
[포토] 가을 옷 입은 들녘
농촌 들녘이 가을 옷을 입고 있다. 19일 울산시 울주군 두동읍 봉계 꽃단지가 에머럴드 빛 가을 하늘, 노란 해바라기, 울긋불긋한 코스모스로 물들었다./연합뉴스
연합뉴스   2012-08-21
[사진이야기] 어머니의 일터
뜨거운 여름 햇살이굽은 등위로 내리쬔다. 서늘한 나무 그늘이 그립지만 오늘도 길을 나선다. -사천 용현면에서/문형봉 (사진작 ㅑ平笭키嚥丙 원장)
경남일보   2012-08-21
[경일갤러리] 설매사(雪梅詞)
프로필=한국미술공모대상전 대상(1983), 경남교원예능대회 특상(1984,1988,1993), 경상남도미술대전 특선·우수상(1987-1990), 대한민국미술대선 입선(1988), 대한민국서예대전 입선(1993,1994), 경상남도미술대전 초대작가작가노
경남일보   2012-08-20
[포토] 더위야 물럿거라
경남내륙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창원 상동공원 분수광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황선필   2012-08-20
[포토] “장애인 자립생활보장법 제정하라”
16일 오전 장애인 자립법 제정 촉구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창원 정우상가 앞에서 '반(反)시설과 장애인 자립생활보장법 제정 촉구를 위한 국토대장정 창원·경남지역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황선필   2012-08-17
[포토] 임진대첩 호국영령위령제
16일 오후 진주성 임진대첩계사순의단에서 임진대첩 호국영령 위령제가 열렸다. 이날 위령제에 앞서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진주검무 이수자 차오수 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가 호국영령을 위한 혼 무용을 하고 있다.오태인기자
오태인   2012-08-17
[디카시] 사랑이미지
온몸이 찌그러지는 고통이 올지라도그대의 새하얀 미소를 위하여 영원히 사라져버리는 거품이고 싶습니다-변현상 서정주의 ‘신부’라는 시에 나오는 사랑 이미지(?)는 이 시대에는 흔적조차 없지만, 그 원형질은 어디 가겠는가. 온몸이 찌그러지는 고통이 와도 그
경남일보   2012-08-17
[포토에세이] 가을맞이
연일 계속되던 무더위를 뒤로하고아침저녁으로 점차 선선해지고 있습니다.한가로이 쉬고 있는 잠자리를 보고 있노라면어느덧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황선필   2012-08-16
[포토에세이] 꿈꾸는 책들의 도시
누군가의 꿈이 묻어 있을 책 한 권그 낡은 꿈들이 모인 헌책방에는흙먼지 덮인 책갈피 사이로맑은 물소리가 흐른다.이 책의 주인은 꿈을 이루었을까?-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새한서점에서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2-08-14
[포토] 피서에는 서점이 최고야
12일 오후 창원의 한 대형서점으로 더위를 피해 나들이온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주말 오후를 보내고 있다.
황선필   2012-08-13
[포토] 드라마 속으로 떠나는 세트장 여행
9일 오후 합천군 용주면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찾은 관람객들이 드라마 세트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선필   2012-08-10
[포토] 코스모스의 계절이 온다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입추'라는 말을 들으면 가을이 멀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시원해지는 듯하다. 입추를 이틀 넘긴 9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들녘에 핀 코스모스가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황선필   2012-08-10
[포토] "무더위 이기고 꽃 피우렴"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읍장 정충실) 직원들이들이 최근 심각한 무더위와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6일부터 도로변, 하천변, 주택가 공한지 등에 나무와 꽃을 심은 식재지에서 지속적인 물주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
이은수   2012-08-10
[디카시] 산책
밤이 뛰어오고 사람들은 구름의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나는 투명한 몸으로 흘러갑니다. -권민경, < >아침 산책도 좋지만 깊은 밤의 산책도 좋다. 나도 도심공원의 깊은 밤길 산책을 즐긴다. 밤의 길 위에서는 누구나 투명한 몸이 된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경남일보   2012-08-10
[포토에세이] 삶의 흔적
이렇듯 게고둥도 살아온 흔적을 남깁니다.알 수 없는 우리네 삶이지만어떤 흔적을 남길지기대 반 설렘 반으로 흔적을 남겨 봅니다. 오태인기자taein@gnnews.co.kr
오태인   2012-08-09
[포토] 쏙 들어간 쏙 잡기
뜨거운 태양빛이 살갗을 붉게 물들이는 요즘 더위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갯벌에는 쏙 잡기가 한창이다. 가을의 문턱인 입추이자 말복인 7일 오후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일대 갯벌에서 동네 할머니가 갯벌 속 쏙을 잡고 있다. 잡은 쏙은 식용 또는 민물장어
오태인   2012-08-08
[지리산의 약용식물] 형개(荊芥)
꿀풀과에 속하는 형개는 일년생 초본으로 키 크기가 60~90cm 정도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네모가 지며 밑 부분은 약간의 자색을 띠고 윗부분은 많은 가지가 갈라져 짧은 털로 뒤덮여 있다. 잎은 서로 마주 나고 새 날개깃 모양으로 깊이 째어졌으며 열편
경남일보   2012-08-08
[사진이야기] 연꽃사랑
산사의 연밭에 아침 햇살이 비치면밤새 움츠렸던 연꽃이 기지개를 편다.피어나는 연꽃을 바라보는여인들의 마음 또한 즐겁다. /사진 ㅑ平笭키嚥丙 원장
경남일보   2012-08-07
[경일갤러리] 회상
작가프로필=경남미술대전 입상 8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상 2회, 한국수채화 공모전 입상 ,진주여류작가회 창립회원(1985), 초대전 및 단체전 다수, 경남미술대전 추천작가, 진주미협 서양화 작가회 부회장, 일신미술회 추진위원.작업노트= 선과면, 색상의
경남일보   2012-08-06
[포토] “무더위에는 낮잠이 최고”
2일 오후 진주시 가좌동 한 신축건물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가 점심시간을 이용해 낮잠을 즐기고 있다.오태인기자
오태인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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