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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획] 서부경남을 산재안전지대로 <1>
글싣는 순서1. 경제성장에 가려진 부끄러운 자화상2. 아차 하면 죽음…안전지대가 없다3. 산재예방 노력의 현장을 가다 ①~④4. 이제는 안전이 우선이다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국가적 화두가 되면서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짧
강진성/박성민   2014-07-14
[경제기획] 촉촉한 땅에서 '쑥' 손맛 즐거운 '당근'
비가 많이 내린 한 주였다. 태풍 너구리가 올라오면서 비구름을 밀고와 우리지역에 비를 뿌렸다. 다행히 태풍은 일본열도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피해를 남기지 않았다. 비가 내리면 풀 베는 일 말고는 바깥일을 할 수 없다. 부지런을 떤다고 논
경남일보   2014-07-14
[경제기획] 바랭이·환삼덩굴 방제 때 놓치면 큰일
늦은 장마가 시작되자 높은 온도에 습도까지 높아져 병충해가 극성을 부린다. 우후죽순처럼 잡초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며 밭을 풀밭으로 바꾸어 버렸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한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일하기는 힘들어 지는데 할 일은 매일 늘어난다. 장마
경남일보   2014-07-07
[경제기획] 소득하위 70% 노인 기초연금 이달부터 시행
민선 6기가 출범하는 7월부터 일상생활에서 달라지는 것 들이 많다. 유리지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세제와 에너지율 조정, 그리고 보건과 복지 등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지역경기가 건설경기에 민감한 만큼 건설분야
박성민   2014-07-02
[경제기획] 무성한 호밀밭은 자연 위한 투자
산과 가까운 논밭을 야생동물은 놀이터나 식탁쯤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도록 내버려두면 더 많은 야생동물이 모여들면서 논밭이 분주해진다. 낮 동안에는 주로 새들이 날아와 먹이활동을 하느라 바쁘게 날아다니고 해가 진 저녁이면 크고 작
경남일보   2014-07-01
[경제기획] 자투리 텃밭서 거두는 수확의 기쁨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6월 21일)가 지났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하지 무렵부터 장마가 시작된다. 장마가 끝나면 높은 습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찾아온다.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바쁜 일을 끝내고 여유롭게 여름을
경남일보   2014-06-23
[경제기획] 매실, 그날 따서 그날 출하해야 상품성 높아
주중에 소나기가 자주 지나갔다. 소나기가 내린 횟수도 잦고 시간도 길어 강수량도 많았다. 덕분에 기온은 높지 않았으나 땅이 젖어 바깥일을 할 수 없는 날이 계속됐다. 서둘러야 하는 매실수확도 주말까지 끝내지 못하고 다음 주에도 며칠 더 해야 할 정도로
경남일보   2014-06-16
[경제기획] 새파란 요놈 매실, 익었나 안 익었나?
날씨가 더워지고 비마저 제때 내려주자 잡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냥 베어버리면 끝나는 과수원과 달리 텃밭의 잡초는 일일이 손으로 뽑아야 한다.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어 대부분 비닐멀칭을 덮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잡초는 적응력이 뛰어
경남일보   2014-06-09
[경제기획] 뿌리 제대로 내릴 수 있게 깊이 심어야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벌써 폭염주의보를 전국 곳곳에 발령했다. 5월 날씨로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온도인 섭씨 37.3도를 기록했다니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한다. 아직은 공기 중의 습도가 높지 않아 햇볕을 피할
경남일보   2014-06-02
[경제기획] 잡초와 전쟁 이길 '신의 한 수'
절기상으로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소만(小滿)이 지났다. 옛날 같으면 논밭에 심었던 밀과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는 때이다. 그러나 지금은 논과 밭에서 밀과 보리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 되었다. 정부에서 보
경남일보   2014-05-26
[경제기획] 다닥다닥 열매 솎아줘야 최상품 단감 수확
기온이 올라가고 때맞춰 비까지 내려주니 잡초가 몰라보게 자랐다. 지난 주말에도 7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주중에도 적은 양이었지만 두 차례나 비가 지나갔다. 잡초는 재배하는 곡식과 달라 생장에 맞는 환경만 조성되면 하룻밤 사이에도 불쑥 자라 땅을 점
경남일보   2014-05-20
[경제기획] 지역농협을 찾아가다 <함안대산농협>
함안대산농협은 5월초부터 수박 출하 성수기에 들어감에 따라 요즘, 1일 취급 물량 차량단위 12∼15대(5톤 차량기준)를 취급하느라 전문 인력 12명을 주·야반으로 편성, 농협물류센터와 대형백화점, 마트 등지에 출하하기 위해 밤낮 없이 분주하다. 대산
여선동   2014-05-20
[경제기획] 애써 가꾼 과수원, 고라니에 당할 순 없어
여름에 접어든다는 입하를 지나자 오후 햇살이 뜨거워졌다. 아직도 아침저녁으로는 한기를 느낄 정도로 서늘한 기운이 남아있지만 한낮 기온은 여름을 방불케 한다. 오월 햇살을 받아 산야는 하루가 다르게 푸른빛을 더해가고 싱그러운 신록을 지나 온 바람에는 풋
경남일보   2014-05-12
[경제기획] 지역농협을 찾아가다 <창녕농업협동조합>
■지역농협을 찾아가다/창녕농업협동조합/조합원에 실익 제공·지역민과는 ‘상생’하는 지역금융기관 창녕농협이 농촌인력 은행을 운영하고 있다.마늘·양파 수확철이 다가오는 요즘, 창녕군 대지면 창녕성씨 재실 옆 주차장에는 아침마다 통영, 고성, 사천, 울산에서
정규균   2014-05-08
[경제기획] 농자재 한 곳에 보관해야 능률작업 가능
주초에 많은 비가 내렸다. 일요일부터 시작한 비가 수요일 오후까지 찔끔거리며 80mm 가까운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즈음 고인 빗물에는 송홧가루가 노랗게 떠올라 처음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게 하기도 한다. 송홧가루는 온 누리를 날아다니며 곳곳에 얼룩과
경남일보   2014-05-07
[경제기획] 한국 농업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진화 중
매년 1월 산청군농협에서 주최하는 곶감축제 현장.오태인기자 대한민국 농업·농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농업·농촌의 6차 산업화다. 이는 시장개방의 확대, 농가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가소득 감소 등으로 우리 농업·농촌 경제가 활력을 잃어감에
임명진   2014-05-01
[경제기획] 수분 충분히 머금은 땅에 비닐 덮고 정식
한낮 기온이 오르자 식물의 생장속도도 빨라져 일주일 사이에 매실과 감나무 잎이 무성해질 정도로 자랐다. 예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는 작물의 생장 주기가 빨라진 것 같다고 한다. 단감을 솎는 작업도 예년에는 5월 중순경에 시작을 했는데 금년에는 비가 그치
경남일보   2014-04-28
[경제기획] PSI 한국AS center-T&G용진 상생파트너십
김기철T&G용진대표이사(왼쪽)와 게리 와인마스터PSI회장이 지난 15일 PSI 한국A/S센터 개소식 참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SI 한국AS center’가 경남서부지역에 들어선 가운데 한국 고객사인 두산, 현대, 클라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품질
최창민   2014-04-22
[경제기획] 수박 덩굴 지지대 세워야 상처 방지
지난주에도 봄비 치고는 많은 양의 비가 한차례 내렸다. 요즘 내리는 비는 농사에 큰 도움을 준다. 고추와 가지를 비롯한 여름작물을 본밭에 정식하는 시기라 제때 내리는 비는 활착에 큰 도움이 된다. 5일장이 열리는 날 시장에 나가보면 모종을 내다놓고 파
경남일보   2014-04-21
[경제기획] <지역농협을 찾아가다> 진주축산업협동조합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한우프라자. 진주혁신도시 완공으로 매출 급신장이 전망된다.“7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은 어려운 금융 여건 속에서도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덕분입니다”저금리 시대의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작지만
임명진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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