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36건)
[경제기획] 해외투자유치, 중국에게 배운다 <2>
한국은 전형적인 수출중심의 국가다. 국가경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80%에 육박한다.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6%로 이미 미국과 일본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했다.따라서 중국과 어떤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가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미 중국
임명진   2014-07-24
[경제기획] 해외투자유치, 중국에게 배운다 <2>
중국은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경제개발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개방의 초창기에는 선전, 주하이, 해남 등 5개 경제특구가 설치됐다. 이후 중국은 상해, 선전, 광저우, 칭다오, 천진 등의 동부 연안의 14개 개방도시를 무역의 중심지로 적극 활용하면
임명진   2014-07-23
[경제기획] 농사 짓는 환경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하루도 빠짐없이 비가 내린 한 주였다. 늦게 시작한 장마가 끝이 없다. 찔끔찔끔 내리던 비가 때로는 천둥번개까지 동반하며 폭우로 돌변하기도 했지만, 오래 지속되지를 않아 지금까지는 큰 비 피해는 남기지 않았다.비가 내리는 날에는 농사일을 제대로 할 수
경남일보   2014-07-22
[경제기획] 서부경남을 산재 안전지대로<2>
■안전없는 현장진주시 평거동의 한 단독주택 공사현장.단순히 눈으로 보기에도 위험했다. 건물외벽 비계( 높은 건물을 지을 때 디디고 서도록 긴 나무나 파이프 등을 엮어 다리처럼 걸쳐 놓은 설치물)에는 작업자들이 발판이 없어 파이프를 잡고 곡예 이동해야
강진성   2014-07-21
[경제기획] 외식업소 구이기 판, 바꿔드립니다
지난 11일 경남과학기술대에서 열린 제3회 지엔텍엔젤투자마트에서 창원 소재 태광의 최창곤 전무가 스마트 만능 전기구이기를 소개하고 있다. 태광의 전기구이기는 업소에서 연기발생없이 숯불구이가 가능하고 기존 구이기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을 갖춘것이
강진성   2014-07-17
[경제기획] 스마트폰 방열필름 도약을 준비하다
지난 11일 경남과학기술대에서 열린 제3회 지엔텍엔젤투자마트에서 김시환 큰누리 기술이사가 스마트폰에 사용가능한 방열필름을 소개하고 있다. ㈜큰누리는 진주에 본사, 경기 김포에 공장을 두고 있는 스마트폰 조립임가공 업체다. 지난 2012년 7월 자본금
강진성   2014-07-16
[경제기획] ‘한국의 애플’신화를 꿈꾸다
지난 11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3회 경남과기대 엔젤투자마트’가 열렸다. 지난해 첫회를 시작으로 3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초기단계 기업에게 필요한 자금지원과 경영지원을 위해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경남과기대 창업
강진성   2014-07-15
[경제기획] 해외투자유치, 중국에게 배운다 <1>
1.新실크로드 구상 2.중국 전역에 분포된 경제특구3.한·중 교류에서 발견한 윈윈 전략4.중국의 경제중심지 상하이중국의 수도 북경의 거리는 미세먼지로 가득찬 잿빛 하늘 아래 매캐한 공기가 코끝을 자극했다. 현지에서 만난 이들은 “이게 중국의 전형적인
임명진   2014-07-15
[경제기획] 서부경남을 산재안전지대로 <1>
글싣는 순서1. 경제성장에 가려진 부끄러운 자화상2. 아차 하면 죽음…안전지대가 없다3. 산재예방 노력의 현장을 가다 ①~④4. 이제는 안전이 우선이다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이 국가적 화두가 되면서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짧
강진성/박성민   2014-07-14
[경제기획] 촉촉한 땅에서 '쑥' 손맛 즐거운 '당근'
비가 많이 내린 한 주였다. 태풍 너구리가 올라오면서 비구름을 밀고와 우리지역에 비를 뿌렸다. 다행히 태풍은 일본열도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피해를 남기지 않았다. 비가 내리면 풀 베는 일 말고는 바깥일을 할 수 없다. 부지런을 떤다고 논
경남일보   2014-07-14
[경제기획] 바랭이·환삼덩굴 방제 때 놓치면 큰일
늦은 장마가 시작되자 높은 온도에 습도까지 높아져 병충해가 극성을 부린다. 우후죽순처럼 잡초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며 밭을 풀밭으로 바꾸어 버렸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한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일하기는 힘들어 지는데 할 일은 매일 늘어난다. 장마
경남일보   2014-07-07
[경제기획] 소득하위 70% 노인 기초연금 이달부터 시행
민선 6기가 출범하는 7월부터 일상생활에서 달라지는 것 들이 많다. 유리지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세제와 에너지율 조정, 그리고 보건과 복지 등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한 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지역경기가 건설경기에 민감한 만큼 건설분야
박성민   2014-07-02
[경제기획] 무성한 호밀밭은 자연 위한 투자
산과 가까운 논밭을 야생동물은 놀이터나 식탁쯤으로 여기고 있는 것 같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도록 내버려두면 더 많은 야생동물이 모여들면서 논밭이 분주해진다. 낮 동안에는 주로 새들이 날아와 먹이활동을 하느라 바쁘게 날아다니고 해가 진 저녁이면 크고 작
경남일보   2014-07-01
[경제기획] 자투리 텃밭서 거두는 수확의 기쁨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6월 21일)가 지났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하지 무렵부터 장마가 시작된다. 장마가 끝나면 높은 습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찾아온다.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바쁜 일을 끝내고 여유롭게 여름을
경남일보   2014-06-23
[경제기획] 매실, 그날 따서 그날 출하해야 상품성 높아
주중에 소나기가 자주 지나갔다. 소나기가 내린 횟수도 잦고 시간도 길어 강수량도 많았다. 덕분에 기온은 높지 않았으나 땅이 젖어 바깥일을 할 수 없는 날이 계속됐다. 서둘러야 하는 매실수확도 주말까지 끝내지 못하고 다음 주에도 며칠 더 해야 할 정도로
경남일보   2014-06-16
[경제기획] 새파란 요놈 매실, 익었나 안 익었나?
날씨가 더워지고 비마저 제때 내려주자 잡초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냥 베어버리면 끝나는 과수원과 달리 텃밭의 잡초는 일일이 손으로 뽑아야 한다.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 귀찮고 힘들어 대부분 비닐멀칭을 덮어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잡초는 적응력이 뛰어
경남일보   2014-06-09
[경제기획] 뿌리 제대로 내릴 수 있게 깊이 심어야
일찍 찾아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벌써 폭염주의보를 전국 곳곳에 발령했다. 5월 날씨로는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온도인 섭씨 37.3도를 기록했다니 한여름 무더위를 방불케 한다. 아직은 공기 중의 습도가 높지 않아 햇볕을 피할
경남일보   2014-06-02
[경제기획] 잡초와 전쟁 이길 '신의 한 수'
절기상으로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소만(小滿)이 지났다. 옛날 같으면 논밭에 심었던 밀과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는 때이다. 그러나 지금은 논과 밭에서 밀과 보리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 되었다. 정부에서 보
경남일보   2014-05-26
[경제기획] 다닥다닥 열매 솎아줘야 최상품 단감 수확
기온이 올라가고 때맞춰 비까지 내려주니 잡초가 몰라보게 자랐다. 지난 주말에도 70mm가 넘는 비가 내렸고 주중에도 적은 양이었지만 두 차례나 비가 지나갔다. 잡초는 재배하는 곡식과 달라 생장에 맞는 환경만 조성되면 하룻밤 사이에도 불쑥 자라 땅을 점
경남일보   2014-05-20
[경제기획] 지역농협을 찾아가다 <함안대산농협>
함안대산농협은 5월초부터 수박 출하 성수기에 들어감에 따라 요즘, 1일 취급 물량 차량단위 12∼15대(5톤 차량기준)를 취급하느라 전문 인력 12명을 주·야반으로 편성, 농협물류센터와 대형백화점, 마트 등지에 출하하기 위해 밤낮 없이 분주하다. 대산
여선동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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