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9건)
[경제칼럼] 단감 과원 여름거름 시용방법
단감나무는 시비방법에 따라 수세가 불안정해지거나 과실품질이 달라지기 쉬우며 부적절한 시비로 시비효율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6∼7월은 활발한 뿌리생장과 함께 양분 흡수도 왕성해지므로, 이 시기에 양분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수세를 유지하고 과실비대와 꽃
경남일보   2013-04-30
[경제칼럼] 현미가 백미보다 더 보약
쌀은 우리국민의 주식이다. 우리나라 성인은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의 30~40%를 주식인 쌀에서 섭취한다. 쌀은 밥을 지을 때 주로 백미를 이용한다. 대개 다 아는 사실이지만 현미에서 쌀겨를 제거하는 정도에 따라 50%제거하면 5분도미 70% 제거하면
임명진   2013-04-22
[경제칼럼] 한국 딸기의 육성역사
딸기(Fragaria×ananassa Duch)는 장미과에 속하는 초본성 다년생 식물로서, 씨로 번식하는 다른 작물과 다르게 런너라는 어미묘에서 나온 줄기를 이용하는 영양번식 작물이다. 겨울이면 우리의 입맛을 자극하는 딸기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이 탐스
경남일보   2013-04-15
[경제칼럼] 봄날 종달새 지저귀던 곳에
종달새(종다리)는, 방언으로는 조잘새, 종잘새라고도 하며 참새목 종다리과로 몸길이 약 18cm의 우리나라에서 흔한 텃새이자 겨울새이다. 겨울철에는 수십마리씩 무리지어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고, 봄과 여름에는 암수 함께 생활한다. 강가 풀밭이나 보리밭,
경남일보   2013-04-08
[경제칼럼] 귀농이 바꾸는 농촌모습
형제님, 다들 안녕하시지요? 따스한 햇살에 잠시 땀을 식히며 그리운 형제님 생각을 합니다.찬바람도 가끔은 불고 있지만 벌써 입춘도 지나고 우수도 지났습니다. 예부터 우수에는 삼밭을 갈고 경칩에는 농기구를 정비하여 춘분에는 올벼를 심는다고 하였듯이, 우
경남일보   2013-04-01
[경제칼럼] 사과재배 역사와 신품종 개발
사과는 식물학적으로 장미과 사과나무속(Malus)에 속하는 낙엽과수로 재배환경이 까다롭지 않아 다양한 토양과 기후에 적응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재배되고 있다. 사과의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북부로 알려져 있으나 재배품종의 대부분은 유럽의 야생종에
경남일보   2013-03-2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농업의 블루오션 '도시농업'
최근 각박하고 메마른 도시공간에서 농심(農心)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찾으려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삶을 영위하려는 적극적인 대안으로 최근 도시농업이 급부상하고 근대 이후 산업화 과정에서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로 인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경남일보   2013-03-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딸기 재배기술 변천사
▲윤혜숙 경남농업기술원 수출농식품연구과 농업연구사우리나라의 딸기 재배 시작은 확실한 기록이 없지만 1940년대 극히 소수 과수원에서 간작으로 재배하였다. 1960년대는 딸기를 밭에 심어 자묘가 뻗도록 하여 4~5년 연속재배를 했다. 1970년대는 이식
경남일보   2013-03-0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우리쌀 세계화해야
쌀은 밀, 보리와 함께 세계 3대 곡물의 하나다.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는 인구가 전세계 약 30억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어느 나라보다 밥맛이 가장 좋은 쌀을 생산하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최적의 조
경남일보   2013-03-01
[경제칼럼] 저장성 향상을 위한 양파 수확방법
양파(Allium cepa L.)는 수선화과 채소작물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말엽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양파는 구를 형성하는 작물이고 구는 엽초의 기부가 비대한 인경으로 어느 정도 잎이 형성된 후 비대하기 시작
경남일보   2013-02-22
[경제칼럼] 한국농업의 기회
글로벌 경제위기를 가져온 자본주의 가치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시장경제이론의 한계와 무력화에 대한 반성이 크게 일고 있다. 자원 투입대비 산출액의 크기로 계측되는 효율성을 기준으로 할 때 농업은 자본주의 경제성장 과정에서 쇠퇴산업의 처지를 감당할
경남일보   2013-02-15
[경제칼럼] 무역 1조 달러 시대와 단감 수출
2011년 12월 5일 오후 3시30분은 참 의미 있는 시간이다. 우리나라가 세관 통관기준으로 무역 1조 달러를 넘어선 시점이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수출 5150억 달러, 수입 4850억 달러이다. 1948년 건국 후 63년 만에 이룬 대업이다. 우
경남일보   2013-02-01
[경제칼럼] 지속가능한 유기농 양파 생산을 위한 재배관리
친환경농업은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농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정부 차원의 지원에 힘입어 1997년 친환경농업육성법이 제정된 이래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양파는 생식으로 먹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
경남일보   2013-01-25
[경제칼럼] 다양하게 이용되는 고구마
고구마는 아열대지역이 원산지인 쌍떡잎식물로서 온대에서는 1년생이지만 열대에서는 영년 숙근성 식물로 분류된다. 약 240년 전 우리나라에 들어와 식량대용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뿐만 아니라 케이크, 피자, 과자류 등 가공
경남일보   2013-01-18
[경제칼럼] 서서 농사짓는 딸기 수경재배
50여년전에 현재의 진주시 공단로타리 근처에 우리집 복숭아과수원이 있었다. 과수원 아래에는 딸기를 심고 딸기 위에는 짚을 깔아 딸기농사를 지었다. 짚을 깔아 놓았으니 들쥐들의 서식지가 되었고, 맛있는 딸기는 쥐들의 좋은 먹이가 되는 것을 본 기억이 생
경남일보   2013-01-11
[경제칼럼] 신비로움의 꽃 '거베라'
거베라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화로서 한 번 심어면 일정기간 영양생장 후 계속하여 꽃을 피운다. 하우스나 온실내의 재배에서는 3~4년까지도 경제적 재배가 가능한 작물이다. 세계적으로 30~40종이 현재 존재하며,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1종이 자생하고 있다.
경남일보   2013-01-04
[경제칼럼] 기죽은 '고추' 세우기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너 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옛날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불렀던 동요가 생각난다. 매운 고추를 먹고 입안에 불이 나서 눈물 흘리며, 맴맴거리는 우스꽝스러운 동작들이 보이는 듯 하다.
경남일보   2012-12-28
[경제칼럼] 위안화 절상 딤섬본드
중국정부는 시진핑 시대를 맞아 위안화의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기 총리인 리커창 부총리도 지난 21일 인민일보에 “금리와 외환시장 자유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이런 추세에 발맞춰 블룸버그통신은 HSBC(홍콩상하이은행)의 201
경남일보   2012-12-24
[경제칼럼] 상속설계의 중요성
증여와 상속문제로 예기치 못한 세금 폭탄은 물론 가족 간에 분쟁으로 이어져 고민하는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의 경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거액의 자산가가 아니므로 세금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거나 상속재산의 분배는 부모의 뜻에 따라
경남일보   2012-12-17
[경제칼럼] 참다래 일문자 수형 격년교호착과 기술
비타민C 등 영양이 풍부한 웰빙 과일인 참다래는 한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량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에 따라 맛과 영양, 안정성과 기능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참다래의 한국화가 세계화로 연
경남일보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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