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18건)
[포토] 산청한방약초축제 오늘 개막
제17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4일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행사무대와 각종 부스가 마련됐다. 산청한방약초축제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올해는 ‘동의보감 숨결따라, 산청약초 향기따라’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전시, 체
강진성   2017-09-14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갈림길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갈림길이제 서로의 길을 가야할 때,푸른 동행을 추억하며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부디 안녕-김인애(시인)그리 화려하지도 장엄하지도 않은 가운데, 삶은 언제나 그랬다. 무작정 앞길을 가로막고는 선택을 요구할 때가 허다했다. 아
경남일보   2017-09-14
[포토] 비갠 뒤 청명한 하늘
비가 내린 뒤 맑고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12일 진주시 충무공동 혁신도시 주변 하늘에 높쌘구름(고적운)이 떠 있다. 2000∼7000m 높이에 나타나는 높쌘구름은 작은 구름덩어리가 규칙적으로 늘어서 파상을 이루거나 양떼와 같이 뭉쳐 있다.최
최창민   2017-09-10
[비주얼창] [비주얼창]졸참나무
흔히 도토리라고 부르는 것들, 알고 보면 저마다 조금씩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다. 일단 이 도토리 나무들은 참나무다.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등이 개중 아이돌급이다. 이름의 유래가 알고보면 생활밀착형이다. 큰
김지원   2017-09-11
[포토] 혁신도시-국도 2호선 연결도로 18일 개통
진주혁신도시~2호선 국도 연결구간(1.5㎞, 왕복 4차로)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개통식 행사를 가진 뒤 완전 개통된다. 2014년 6월 착공 이후 3년 3개월만이다. 토지수용 지연과 교통시설물 설치로 예정보다 늦어졌다. 2호선 국도 나들목 개통으로
강진성   2017-09-1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핵위험
이 유머, 난감하다.장난인줄 알았더니 차곡차곡 쌓은 실패가 어느덧 그럴듯한 위협이 되어간다. 폭죽놀이라도 되는 양 실컷 쏴대는 폼이 아이 같기도 하고 전쟁세대의 아픈 기억을 꼬집으며 겁을 주기도 한다. 웃어 넘기기엔 너무 진지해버린 ‘핵’ 위협에 골치
경남일보   2017-09-11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Sunny Thing(노혜정)
△프로필=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7회, 서울·부산·상하이·마이애미 등 부스전 9회, 단체전 300여 회 참여. 경남대, 창신대, 마산대, 연암공과대, 문성대 강의 중. 동서미술상, 대한민국미술대전, 경남미술대전, 마
경남일보   2017-09-10
[포토] ‘염색하기 좋은 날’
이용구   2017-09-07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아내의 흑마늘(김종태)
태연한 척 독한 듯매워 보이던 당신내가 큰 수술 받을 때몰래 숨죽여 울던그 가슴-김종태시커멓다. 몹시 속이 타 있다. 타다 못해 오그라들었으니 어떠한 상황 속이었는지 아는 사람은 안다. 혹, 반백년을 살아오는 동안 당신들의 가슴은 어떠신가. 시도 때도
경남일보   2017-09-05
[비주얼창] [비주얼창] 에나 청년몰
진주 지하상가는 ‘88 꿈나무’였다. 처음 생겼을때는 대도시에나 있을 법한 번듯한 지하상가에 너도나도 발길을 이었지만 20년의 세월이 넘어가면서 그 인기도 시들해져버렸다. 악세서리나 양말짝, 3만9000원 구두가 팔리더니 하나둘 상가가 문을 닫았다.
김지원   2017-09-06
[비주얼창] [비주얼창] 고양이 예찬
[비주얼창] 고양이 예찬어른들은 고양이는 요물이라 말했다. 능청스럽게 인간을 주시하는 눈동자를 바라보다 보면 정말 요놈이 요물인가 싶기도 하다.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개는 새끼 때를 부르는 강아지라는 호칭이 있다. 거기에 비하면 고양이는 그저 고
김지원   2017-09-05
[포토] 메밀꽃밭, 지금 오세요
절기상 백로를 사흘 앞둔 4일 함양군 상림공원 경관단지에서 어린이들이 활짝 핀 메밀꽃을 감상하며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7-09-04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여름의 끝
계절이 또 하나 지나간다.시간이 끝나버린 분수대처럼뜨거웠던 시간들이 잠잠해진다.다시 돌아오는 물줄기처럼다음 여름이 돌아올 때면아이들은 분수 물줄기처럼훌쩍 커버렸을거다.여름은 긴 공전에 들어갔다.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7-09-04
[포토] 가을 익어가는 계절
숨이 막힐 듯한 가마솥 더위와 극심했던 가뭄에도 계절의 시공간은 벼와 누렁호박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을 넘어가고 있다. 그냥 단순히 익어가는 알곡이 아니라 그 속에는 농업인의 땀과 정성, 간절한 소망이 있었음을 우리는 안다. 농부는 마지막 알곡이 여물
최창민   2017-09-03
[포토] 실전 같은 훈련
연합뉴스   2017-08-31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편지(차용원)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편지가아(家兒)에게 보내던 안부 편지이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하늘에서 와야 하는 편지-차용원(시인)가아(家兒)라는 말 앞에서 왠지 조심스러워진다.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이다. 붉은 우체통을 스칠 때
경남일보   2017-08-24
[포토] 부사관 임관 기념 가족사진 '찰칵'
연합뉴스   2017-08-30
[포토] 우포늪 생태계 다양성 활짝
세계적인 습지인 창녕군 우포늪에 최근 희귀조류인 물꿩과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장관이다. 요즘은 물에 사는 ‘나그네새’인 물꿩이 눈길을 끈다. 긴 발가락으로 물 위를 성큼성큼 걷는 물꿩은 물 표면에 떠 있도록 만든 둥지에 알을 낳는다. 또 멸종위기
정규균 기자   2017-08-30
[비주얼창] [비주얼창] 도시 연꽃
연못이 없어도 연꽃이 핀다. 돌확이나 시멘트 블럭, 나름대로 모양을 차린 동그란 물화분 속에서도 태연스럽게 연꽃이 핀다. 제 딴에는 연꽃단지에라도 핀 듯이 한가롭고 곱기만 하다.7, 8월 한여름에 피는 연꽃은 여러해살이 풀이다. 땅속 줄기 연근은 식용
김지원   2017-08-29
[포토] ‘동기야 오랜만이야~’
‘동기야 오랜만이야~’ 28일 경상대 등 도내 많은 대학들이 2학기 개강을 했다. 오랜만에 만난 같은과 학생들이 경상대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벤치에 앉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정희성기자
정희성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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