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건)
[8기] [취재후기] 여성 노린 범죄, 문제는 사회다
지난달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외벽은 색색의 포스트잇으로 가득찼다. 올해 스물 세살이던 여성이 죽어나간 화장실서 불과 수 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피해자는 사건 당시 화장실에 들어왔던 일곱번 째 사람이자 첫 번째 여성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잊혀질
김귀현   2016-06-27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김귀현기자 ‘여성 노린 범죄…’ 선정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13일자 1면을 통해 김귀현기자가 보도한 ‘여성 노린 범죄 경남도 예외 아니다’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8기 독자위원들은 “서울에서 발생한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 등 여성 피해자를 낳는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며 “
김귀현   2016-06-27
[8기]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2차 회의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 2차 회의가 26일 오후 2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 김동환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독자의 ‘자료’가 되는 신문◇김동환 위원장(전 산청군청
김귀현   2016-05-29
[8기] [이달의 좋은 기사] 2편 선정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일자 1면을 통해 박현영미디어기자가 보도한 ‘아버지의 두 손에 내려앉은 세월’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 또 지난 11·12·13일자 1면 강민중기자의 ‘진주 터미널 이전 또 미적미적’ 역시 함께 선정됐다.8기 독자위
김귀현   2016-05-29
[8기] [취재후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약 두달 전 친구분들과의 모임에 아버지를 모시러 갔을 때의 일이다. “딸, 딸내미. 내가 이 손으로 느들 키우느라 차~암 고생 많았다. 니 아나?”하시며 술이 얼큰하게 취하신 아버지가 내 손위에 자신의 손을 툭 내려놓으셨다. 순간이었지만 어색해 손을
박현영   2016-05-29
[8기] “독자가 기다리는 신문 될 것”
경남일보 제8기 독자위원회가 28일 오전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첫 출범을 알렸다.이날 회의는 본보 이재근 대표이사, 정만석 편집국장, 김동환 전 산청군청 기획실장, 박순애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불 상담분과위원장, 신용욱 경남과학기술대
박성민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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