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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자살 공화국' 사회적 안전망 절실
◇‘자살 유가족’ 똑같은 고통 겪는다사람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거나 극심한 신체적 고통을 겪게되면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흔히들 말하는 외상후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가
곽동민   2013-01-14
[탐사보도] '자살 공화국' 사회적 안전망 절실
최근 3일 간 진주와 창원에서만 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부산에서는 7일 하루동안 7명이 스스로 목숨을 버렸다. 자살 사건이 잇따르자 고 조성민씨 사망 이후 유명인을 모방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하는 ‘베르테르 효과’에 대한 우
곽동민   2013-01-10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6·끝>
축산분뇨는 자원순환의 중요한 매개체이지만 우리인식은 폐기물에 머무르고 있다. 국내의 경우 기술적인 분뇨자원화는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다. 하지만 사회적 공감대가 부족해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고 있다. 도내 대다수 분뇨자원화시설은 민원으로 인해 사업이
강진성   2012-12-14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 <5>
독일 바덴 뷔템베르크주(州)의 복스베르크 양돈연구소에는 사육중인 돼지 분뇨 전량을 바이오가스와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사진은 분뇨가 옥수수와 함께 혼합하는 저장고로 1기당 2000t을 저장할 수 있다. 50일을 숙성하게 되면 바이오가스가 생
강진성   2012-12-07
[탐사보도] “경남에 맞는 영양순환구조 만들어야”
독일 본대학 유기농연구소 한의선 연구원은 "지역에 맞는 영양순환구조를 파악한 뒤 마을단위로 축산농가와 경작농가가 함께 순환농업을 이끌어 가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마을 단위로 축산농가와 경작농가가 함께 순환농업을 고민해야 합니다.”독일
강진성   2012-11-29
[탐사보도] "폐기물 아닌 자원…냄새는 생활의 일부"
▲스위스 이팅겐수도원의 시설관리 매니저를 맡고 있는 하인츠샤이데커 사진/공동취재단 -하루에 배출되는 분뇨량은. 연간 소, 돼지 축사에서 나오는 것이 4000t에 달한다. -축산분뇨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축사 바닥은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구조로 가축들
강진성   2012-11-29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4>
스위스 이팅겐수도원은 축산분뇨를 자체농장에 퇴비로 활용하고 있다. 분뇨살포차량은 공중으로 흩뿌리지 않고 사진의 길다란 호스를 연결해 토지위에 끌고 다니며 흘리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경우 공중살포보다 냄새가 적게 발생한다. 사진/공동취재단독일 국경과 인
강진성   2012-11-29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3>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에서 만들어진 액비를 사료용 옥수수 밭에 살포하고 있다. 액비는 가축분뇨를 재활용한 천연비료로 순환농법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사진/공동취재단 함양군 함양읍 이은리에 위치한 천령포크는 돼지를 7000마리 사육하고 있는 대
강진성   2012-11-15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 <2>
고성군 해밀농장은 돼지분뇨를 퇴비화해 마을 주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하며 주민들과 상생관계를 맺고 있다. 마을주민이 가을배추밭에 뿌릴 퇴비를 가지러오자 장비를 이용해 옮겨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고성읍 이당리는 고성군이 친환경재배를 통해 고품질생산 벼
강진성   2012-11-01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 <1>
올해부터 축산분뇨를 바다에 버리는 행위가 금지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유일하게 축산분뇨 해양투기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던 양돈농가의 경우 해양투기 금지로 힘겨운 해를 맞고 있다. 바다
강진성   2012-10-18
[탐사보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해결책 없나 <하>대책은?
◇영국·독일 등 교통선진국 사례 통해 배워야독일,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은 주택지구나 스쿨존의 차량 주행속도를 줄이기 위해 교통평온화(Traffic Calming) 기법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교통평온화란 1980년대 이후 독일, 네덜란드
곽동민   2012-08-21
[탐사보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해결책 없나 <중> 실태
◇창원시 의창구 신방초교 전국 두번째 어린이 사고 발생지역도로교통공단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다발지역 현황에 따르면 도내에는 사고다발지역(2011년 기준)이 11곳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로, 서울·부산 9곳, 경기·전북 8
강진성/곽동민   2012-08-07
[탐사보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해결책 없나 <상> 실태
우리나라의 어린이(12세 이하) 교통사고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와 비교해 보면 1.5배(2010년 기준)나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율은 더 높다. 이런 상황에서 경남의 어린이 사망사고는 전국 16개 시
강진성/곽동민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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