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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왔습니다
본보 10월 28일자 5면 ‘골든타임을 지켜라-경남지역 11개 경찰서 인접 시·도 긴급출동 협약’ 보도기사와 관련, 경남경찰청이 협약을 체결한 대구지방청 소속 경찰서는 달서경찰서가 아니라 달성경찰서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4-11-04
[정정과 반론] [정정과 반론]알려 왔습니다
본보 3일자 1면 ‘서부경남은 전기차불모지대’ 보도기사와 관련, 공군측이 전기차 보유대수 0대가 아니라 총 7대라고 알려왔습니다.(공군교육사령부:전기차 3대, 사천 제3훈련비행단:전기차 4대, 충전기:5대)
경남일보   2014-11-03
[정정과 반론] <알려 왔습니다>
본보 20일자 1면 ‘도내 문예회관 공연·전시장 낙제 기사 내용중 하동군의 공연일 수는 25일이 아니라 142일이라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4-10-22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27일자 4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낸 가해운전자 이례적 구속’ 제하의 보도에서 ‘아파트 주민 수백 명이 엄중한 처벌을 내려줄 것을 탄원한 것이 영장청구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를 ‘일부 아파트 주민과 시민 수백명이…’로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4-06-30
[정정과 반론] 알려드립니다
▲사천시의원 가 선거구(사천읍·정동면·사남면·용현면)에 출마한 한대식 후보는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사천시의원에 당선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경남일보   2014-06-09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한국노총 경남서부지역지부 산하 사천택시 분회는 지난 2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새누리당 사천시장 정만규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에 ‘사천택시 분회는 노조원의 결의를 받지않아 동참하지 않았다’고 3일 알려왔습니다.
이웅재   2014-06-04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지난 4월 7일자 본보 5면에 ‘엠코타운 등기업무 지역업체 배재논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입주예정자 공동협의회 측은 “진주시 평거동 엠코타운 ‘더 프라하’의 법무대리인 선정과정에서 지역법무사가 ‘기회조차 얻지못하고 소외당했다, 공동입찰이 있는지 몰랐
경남일보   2014-04-14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경남도소방본부는 본보 12일자 5면에 보도된 ‘밀양시 소방헬기 관리소홀 빈축’ 제하의 기사에서 “문제가 된 헬기는 도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소방헬기가 아니라 밀양시가 임차한 산불진화 헬기”라고 알려 왔습니다.
경남일보   2014-03-14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지난 17일자 본보 19면 사설 가운데 “고성군보건소의 의약품 구입과 관련 국가종합전자시스템을 통해 조달업체를 선정했다 하더라도 차후에 답례를 한다는 것이 공공연한 업계의 관행이라고 보면”의 내용과 관련, 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은 “이 부분이 마치 금품이
김철수   2014-02-19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1월29일자)
본보 지난 1월 29일 수요일자 12면 설특집 ‘6·4 지방선거를 뛰는 사람들’란에 게재됐던 시의원 바 선거구(하대동·상대동) 심광영 예비후보의 경력은 하대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아니라 주민자치위원임으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4-02-04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본보 10일자 휴가나온 군인 의문의 교통사고(4면 보도)기사와 관련 해당 택시업체 노동조합이 정정을 요청해왔습니다. 기사 내용 중 ‘GPS기록을 택시업체는 영장이 있어야 한다며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와 관련, 노조는 “서울에 있는 GPS관리
경남일보   2014-01-13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지난 7일자 본보 3면 기사내용중 ‘강갑중 전 도의원은… 중략…정계은퇴설이 나돌았다’는 내용에 대해 강 전 도의원은 ‘정계은퇴를 고려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3-06-10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5월 31일 4면에 보도된 ‘울릉읍 도동리→독도리 행정 변경 진주·사천사람 숨은 노력 있었다’라는 기사에서 진주교대 김박진 교수는 김낙진 교수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3-06-03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14일자 1면 ‘서울등축제 11월1일 개최’제하의 본문내용 중 ‘제16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등축제 대응 추경예산 1억원이 5000만원으로 삭감될 것으로 보여’의 내용은 3개의 항목 각 1억워씩 3억원 중 1개의 항목이 1억원에서 5000
경남일보   2013-05-15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12월 13일자 10면에 보도된 ‘노준환 학생 도교육감상 수상’ 제하의 제목과 기사에서 진주금성초교는 진주금산초교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박도준   2012-12-14
[정정과 반론] 알립니다
전국지방신문협의회는 18대 대선을 앞두고 유력 대선 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추진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경우 이미 지면을 통해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측의 경우 서면 인터뷰 답변
경남일보   2012-11-28
[정정과 반론] 알려왔습니다
김해시의원 식자재 납품 협박 의혹(본보 2007년10월30일자 7면 보도) 관련, 해당 A 의원은 "나는 협박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또 A 의원은 "당시 단수였던 식자재 선정방식이 복수로 선정토록 제도가 개선됐다"고 알려왔습니다.
경남일보   2012-09-25
[정정과 반론] 바로잡습니다
본보 4월20일자 4면에 보도된 ‘동네 선배 때려 숨지게한 후배 구속’제하의 기사에서 범행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는 B씨가 아니라 A씨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경남일보   2012-04-24
[정정과 반론] 정정 보도문 -STX메탈 보도 관련
본보 4월 10일자에 4면에 보도된 ‘사장님, 투표하게 해주세요’ 제하의 기사와 관련, STX메탈이 투표당일인 4월 11일 근무한다는 내용은 잘못된 것이며, ‘STX메탈 노사가 임시 공휴일로 합의해 투표당일 정규사원뿐 아니라 사내 협력업체 사원 모두가
경남일보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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