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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객원칼럼]가장 행복한 아버지
2004년 영국문화원 설립 70주년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 4만 명 이상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영어단어를 조사하였는데 1순위가 어머니(mother)였고 아버지(father)는 78위였다. 미국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이 ‘어머니의 날’이다.
경남일보   2018-05-29
[열린칼럼] [독자기고]정치는 좌우 있어도 안전에는 좌우 없다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각 지역마다 선거를 위한 움직임이 바쁘다. 선거는 언제 어디서 치러진다는 일정과 스케줄이 명확하다.민주주의 국가의 큰 행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안전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와 개인은 물론 일가족,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
경남일보   2018-05-17
[열린칼럼] 성낙주의 식품이야기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세계적으로 약 250여 종이 있으며, 사막에서도 생육할 정도로 생명력이 강하다. 우리나라에서는 38여 종이 자생하고 있다. 이러한 쑥은 독특한 향기와 맛을 가지고 있어 식용 또는 식품첨가물로 다양한 형태의 식품으로 이용되
경남일보   2018-06-04
[열린칼럼] [경일칼럼]‘내로남불’ 없는 사회를 기대하며
요즘 소위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왜 이런 좋지 않은 단어가 판을 칠까? 의문이 생기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생각해 본다.우리가 어렸을 때 책상모서리에 부딪쳐 아파서 울 때 할머니께서 책상을 두드리면서
경남일보   2018-06-04
[열린칼럼] [교단에서]제비가 돌아왔다
필자는 휴일이면 여전히 주말농장이 있는 시골로 달려간다. 오늘은 마늘과 양파를 수확했다. 정오의 뙤약볕 아래 뽑고 묶고 옮겼다. 모내기를 마친 드넓게 펼쳐진 논들과 ‘성문 앞 보리수’가 무거운 가지가 늘어뜨리는 뜰을 지나 다음엔 뽕나무가 있는 밭으로
경남일보   2018-06-04
[열린칼럼] [월요단상]언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길
언어란 의사와 소통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서로가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의사의 소통과 정보의 전달을 위해서는 알기 쉬운 말을 사용해야 함에도 자신을 잘난 인물로 보이고 싶은 허영심 때문에 어렵고 복잡한 표현을 즐겨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경남일보   2018-06-03
[열린칼럼] [객원칼럼]여성건강 적신호 '생리 불순'
생리는 배아의 착상을 위해 준비되었던 자궁내막이 스스로 떨어져 나가는 현상으로 여성이라면 매달 겪게 되는 정상적인 현상이다. 생리기간이 되면 생리통을 동반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도 있지만, 생리는 여성의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신호등이 되어주기도 한
경남일보   2018-06-03
[열린칼럼] [기고]문자메시지로 주취 범죄 줄이기
통영경찰은 사건사고 발생 시 많은 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상습주취자, 시비 소란자, 블랙컨슈머(악성 민원인)들에 평소 콜백과 상담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치안력 낭비를 막고 있다.통영경찰서 광도지구대에서는 음주와 관련돼 접수된 사람들에게 과도한 음주는 건
경남일보   2018-06-03
[열린칼럼] [대학생칼럼]대학 교수강의 평가제 괜찮은가
짧지 않은 2년 반, 교대에 재학하면서 정말 다양한 교수님들을 만났다. 본인이 연구한 정말 가치 있는 것에 대해 전해주려 노력하는 교수님들도 많이 뵈었지만, 그와 상반되는 교수님들도 여럿 뵈었다.이에 대해서 대다수의 학생들의 의견에도 공통부분이 있을
경남일보   2018-05-31
[열린칼럼] [기고]버릴 수 있는 용기
고대 프리기아의 왕 고르디우스는 신전의 기둥에 자신의 마차를 복잡한 매듭으로 묶어두었다. 그리고 자신이 묶어둔 매듭을 푸는 사람이 아시아의 왕이 될 것이라 예언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였지만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경남일보   2018-05-31
[열린칼럼] [특별기고]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산업안전
최근 하버드대학 마이클 포터 교수는 기존 영리 기업이 경제 가치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에 관심을 갖고 공유가치 창출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펜의 와튼스쿨 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공유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의 비즈니스 모델이 나타나고 있다고 했
경남일보   2018-05-29
[열린칼럼] [기고] 테러 청정국가? 안전지대는 없다
이제는 세계 어느 지역도 테러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다.한국 또한 예외가 아니며, 이미 IS는 ‘십자군의 동맹국, IS에 적대하는 세계 동맹국’등으로 한국을 반복적인 테러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2001년 911테러를 기점으로 국가기관이나 특정인을 대상
경남일보   2018-05-30
[열린칼럼] [기고]공식물가와 체감물가의 차이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소비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전반적인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사회·경제적 지표로서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상품과 서비스 중 대표적인 품목을 선정하여 그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여 하나의 숫자로 만들어 주는 지수이다.그렇다면 소비자물가 상승
경남일보   2018-05-24
[열린칼럼] [기고]산불예방, 작은 실천으로 푸른 산림을 지키자
싱그러운 풀내음과 녹음이 우거진 봄의 끝자락을 맞아 어느 때 보다도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5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 산불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이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경남일보   2018-05-28
[열린칼럼] [기고]“국민 인권은 경찰이, 경찰 인권은 국가가”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20대 경찰관이 올린 글이 화제다. ‘저는 경찰관입니다. 국민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경찰관 모욕죄, 폭행·협박죄를 신설하고, 주취폭력은 가중처벌하며, 테이저 건과 가스총을 사용할 수 있게 면책조항을 신설해
경남일보   2018-05-16
[열린칼럼] [경일칼럼] 농사꾼이 보는 잡초의 두 얼굴
잡초란 작물을 재배 이용하고자 하는 이외의 식물을 통틀어 부르는 말인데 농사짓는 사람들은 잡초와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농사를 망치게 된다. 따라서 농사꾼은 잡초를 잘 관리하고 잡초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특성과 기능성을 알면 돈이 되는 식물로 자리
경남일보   2018-05-23
[열린칼럼] [교단에서] 이런 선생님이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께.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오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도 있지만 우리 선생님들께는 아주 민망한 ‘스승의 날’도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선 카네이션 한 송이도 받을 수 없는 요즘에 저는 졸업생들로부터 몇 개의 선물을 받았는데, 그중 ‘팝송이랑 통기타
경남일보   2018-05-28
[열린칼럼] [월요단상] 주체성의 자각과 확립
인간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의 주체성(主體性)에 관한 자각과 확립이라 할 수 있다. 주체성이란 자기의 의사대로 행동하고 주의 상황에 적응하여 나가는 고유한 성질이기도 하지만 지식 또는 지성과 관련된 것으로 보면 스스로의 깨달음이라고도 할 수 있
경남일보   2018-05-27
[열린칼럼] [기고]범죄보다 범죄 피해자에게 더 큰 관심을
광주 집단 폭행사건, 제주 어린이집 보육교사 살인사건 등 생각하기도 싫은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의 관심은 사건에 대한 것에 집중하지만 정작 피해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에는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범죄로 인해 신체와
경남일보   2018-05-20
[열린칼럼] [여성칼럼]‘셧 다운’ 보라카이, 제주의 미래?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 햇살 아래 늘어선 의자와 파라솔이 그림같은 풍경을 실사로 연출해주는 곳, 필리핀 유명 휴양지 보라카이가 그동안 여행잡지에 등장하던 모습이었다. 이 아름다운 섬은 최고의 휴양지라는 이면에 넘쳐나는 쓰레기와 무분별한 건축으
경남일보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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