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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 향기 <20>
진주는 예로부터 한반도 남쪽의 중앙에 위치하여 이 고장의 학문과 예술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역사적으로 진주의 지명이 등장하는 시기와 이 고장을 대표하는 건축물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다.사람들은 날씨와 지리, 먹거리 등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고 가족과
경남일보   2018-01-07
[기획/특집] 거창구치소 문제 5년째, 이젠 갈등 풀자
햇수로 5년째. 거창구치소 문제로 인한 갈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다. 양동인 거창군수는 그동안 교도소 이전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중앙무대를 오르내리며 노력했지만 별 소득 없이 제자리다. 찬반 양측은 지금껏 갈등 해결을 위해 발전적인
이용구   2018-01-15
[기획/특집] [신년기획]경남 전기자동차가 달린다 <2>
창원의 등록차량대수(2017.12.31)는 56만여대(승용차 47만 7870대, 승합차 1만615대, 화물차 6만3664대, 특수차 1360대)에 달한다. 여기다 김해와 함안, 고성 등 인근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까지 합치면 운행대수는 이보다 훨씬 늘어
이은수   2018-01-15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향기<19>
◇진주, 현대 차문화 운동의 시작점차(茶, cha, tea)는 약으로 애용되다가 차츰 세계인이 즐기는 기호음료가 되었다. 차는 맑고 담백해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각성하게 한다. 따뜻한 차 한 잔은 하루를 시작하는 설렘과 일과를 마무리하는 즐거움을
경남일보   2018-01-08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 도시 진주의 향기<18>
하늘과 땅이 있는 곳에 꽃이 피는 것과 같이/인류의 역사가 있는 곳에 문화의 꽃이 피는 것은/아름다운 우주의 섭리가 아닐 수 없다/예술은 문화의 또 한 겹 그윽한 꽃이요/예술이 없는 세기에는 향기와 참다운 인간 정신의 결실이 없는 것이다/한 때 예술이
경남일보   2018-01-08
[기획/특집] “항공국가산단 착공·혁신도시 시즌2로 또 한번 도약”
이창희 진주시장은 무술년 새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우주항공 및 뿌리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고, 올해는 혁신도시 시즌 2 준비, 항공국가산단 조성, 원도심 활성화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지역의 우수한
박철홍   2018-01-07
[기획/특집] 거제에서 소녀상을 만나는 3가지 방식
거제문화예술회관 앞에 세워진 거제 소녀상이 17일 건립 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 맞춰 거제에서는 뜻깊은 소녀상 행사가 2가지 열린다. 하나는 지난 여름 전국을 노숙하며 곳곳에 흩어진 소녀상 그림을 그려 화제가 된 김세진 씨(상명대 애
김지원   2018-01-01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 향기<17>
음식은 인간의 생명 활동을 지탱해 주는 가장 기본적 요소의 하나이다. 또한 자연환경과 생활습관 등 그 나라와 지역의 정서적 문화가 잠재되어 있어 우리의 정신세계를 지배한다. 음식의 맛에는 그 지역 사람들의 희로애락이 배어있고, 멋과 지혜와 생활이 묻어
경남일보   2017-12-28
[기획/특집] [신년기획]관광으로 제2의 도약 꿈꾸는 창원시
4차산업에 이은 5차산업혁명 예고 등 패러다임의 대전환속에 글로벌 관광도시를 향한 창원시의 힘찬 도전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인구 106만, 면적 747㎢, 지역내총생산 36조원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의 도시파워를 갖춘 창원시는 우리나라 기계
이은수   2018-01-02
[기획/특집] [신년기획] 영남권신공항 이제라도 바로잡자
10년 이상 끌어온 영남권신공항 입지 갈등이 지난 2016년 용역을 맡은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이 김해공항 확장으로결론을 내리면서 일단락 됐다. 정부는 지난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한 김해공항 확장 예비타당성이 통과했음을 발표한데 이어
박준언   2018-01-01
[기획/특집] 금관가야 마지막 왕의 쉼자리 ‘구형왕릉’
문재인정부가 ‘가야사 복원을 위한 조사연구’를 100대 국정과제로 채택한 이후 가야사 복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문화재청장도 최근 가야사복원의 기초가 될 ‘가야총서’ 발간과 ‘영호남 가야문화권 유적에 대한 통합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약속했다.
원경복   2017-12-14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 향기<16>
풍수가들이 최고의 풍수서로 격찬한 청오경(靑烏經)논리 중 ‘향정음양 절막괴려 차이호리 무이천리(向定陰陽 切莫乖戾 差以毫釐 繆以千里)’란 구절이 있다. 이는 ‘터를 잡아 양택과 음택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길향(吉向)이라고 정한 것이 머리카락만큼 오차를 범
경남일보   2017-12-18
[기획/특집] [기획]문화예술 브랜드가 도시 경쟁력 [4]
2016년 제기된 4차산업혁명이 거대담론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물인테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에다 엔터테인먼트, 교육, 감성중심의 5차산업혁명 얘기가 벌써부터 들리고 있다. 달라진 시대상황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사람중심 세상이다. 신노마드(신유목민)트렌드
이은수   2017-12-20
[기획/특집] [기획]문화예술 브랜드가 도시 경쟁력 [3]
미국 뉴욕에 예술인의 거리 ‘소호(Soho)’가 있다면 중국의 베이징에는 ‘798따산즈예술촌(예술구)’가 있다. 중국의 급성장과 함께 기업활동에도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베이징 4·5환에 위치한 이곳은 ‘제2의 뉴욕’으로 불리며 전세계의 경연장이
이은수   2017-12-19
[기획/특집] [기획]문화예술 브랜드가 도시 경쟁력 [2]
서울과 인천의 대도시 사이에 놓인 부천시는 1990년대 정점을 찍은 뒤 성장에 한계를 맞았다. 근로자가 유난히 많았던 이 회색빛 도시가 20년전 출구전략으로 문화로 잡아 성년을 맞은 지금 국내 최고의 문화도시로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부천필하모닉을 비
이은수   2017-12-18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향기 <15>
6.25 전쟁 때 최전선에서 복무한 진주 출신 보병 소대장이 있었다. 전투가 막 벌어져 적진에서 총알이 날아들었다. 소대장은 즉각 소대원들에게 “수구리!(=수그려!)”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소대원들이 어리둥절하다 절반이 총알
경남일보   2017-12-12
[기획/특집] [기획]문화예술 브랜드가 도시 경쟁력 [1]
21세기 들어 국가의 시대가 가고 도시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도시의 경쟁력은 산업기반에서 관광, 문화분야로 확대돼 이제는 ‘문화예술 브랜드’가 핵심으로 떠올랐다. 창원의 ‘문화예술특별시’, 부천의 ‘문화특별시’는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성장 모색의 대
이은수   2017-12-17
[기획/특집] [LH-경남일보 기획] 천년도시 진주의향기 <14>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촉석루에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일제가 겨레의 숨통을 죄던 1941년, 참으로 고단하고 암울했던 시대를 배경으로 태어난 노래 ‘진주라 천리 길’이다. 이 노래는 대사가
경남일보   2017-12-04
[기획/특집] [기획]‘성공의 꿈’ 창업대학원에 답이 있다
기업가 정신부터 농식품 마케팅까지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만족도↑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에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부터 꿈을 쫓아 귀농한 40대, 중국에서 온 유학생, 전문 농업인까지…,
정희성   1899-12-30
[기획/특집] [기획]폐기된 공공건축물의 화려한 부활
전북 군산시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흔적을 오롯이 간직한 곳이다. 1899년 5월 개항 후 일제강점기 동안 미곡 수탈의 창구 역할을 했던 군산은 요즘 ‘근대역사교육의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아픈 역사적 흔적을 부수거나 지워버리지 않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정희성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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