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58건)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07)
윤동주의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1948년 1월 30일에 정음사 간행으로 발간되었다. 알려진 대로 당시 경향신문 기자로 있던 연희전문시절 기숙사 3총사 중 한 사람인 강처중이 발간 업무를 담당했다. 이때 정병욱은 연희전문을 나와 학병에
경남일보   2017-01-05
[기획/특집] 지리산 산청 곶감 축제 7~8일 달콤한 초대
햇살을 담뿍 머금은 곶감은 마치 주황빛 보석 ‘호박’을 닮았다. 짙은 오렌지색 곶감은 그 맛을 상상하는 순간 입가에 침이 고인다.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달콤한 향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 민족 전통의 주전부리이자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슬로푸드의 대
원경복   2016-12-27
[기획/특집] [신년기획] 진주·사천 우주항공산업 메카 이륙 준비
진주·사천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관련 사업들이 본격 추진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항공국가산업단지는 올해 토지보상 작업에 들어간다. 이르면 연
강진성 기자   2017-01-02
[기획/특집] [신년기획] 진주시 우주항공산업
진주시는 미래 100년을 이끌 신성장동력으로 우주항공·뿌리·세라믹 3대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특히 우주항공산업은 지난해 우주부품 시험센터와 항공전자기 기술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우주항공산업의 메카 진주시대’의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우
박철홍   2016-12-28
[기획/특집] [신년특집] 2017년, 서부대개발 기반 다지는 해
서부대개발사업은 경남도 전체의 균형발전과 지역 간 불균형 해소가 목표이다. 올해는 기반을 다지는 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갖은 환경적인 여건의 변화가 예상돼 도가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사업과 지리산 케이블카설치사업 등 서부대개발사업들이
최창민   2017-01-02
[기획/특집] [신년특집] 4차산업 혁명 시대 도래
4차산업 혁명 시대, 위기의 경남 재도약 기회로 4차산업 도래와 경남산업 도약 과제 4차산업 혁명, 창원국가산단 재도약 기회로 만들자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돼 산업 대변혁은 위기이자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경남은 지역 산업의 버팀목인 조
이은수   2017-01-02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0>법화산
하얀 눈이 내렸다. 이끌리듯 지리산으로 향했다. 그러고 보니 지난 여름 우리나라 전역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설쳤다는 사실을 금세 잊어버린 것 같다. 여름이 더워 겨울이 늦게 온 것인지 몰라도 지난달 26일 첫눈이 내린 뒤 지금까지 눈 소식이 없다
최창민   2016-12-2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06)
경향신문에 윤동주의 유고시가 실리고 사흘 후 1947년 2월 16일이 윤동주 2주기가 되었다. 이날 정병욱, 강처중 등 윤동주의 친지들 30여명이 모여 서울 소공동 플라워회관에서 추모회를 가졌다. 송우혜의 ‘윤동주평전’에 의하면 선배시인 정지용도 참석
김귀현   2016-12-29
[기획/특집] [특별기획] 진주복합터미널 시민토론회
본보와 서경방송이 공동주최한 ‘진주복합터미널 조성, 어떻게 될까’ 시민대토론회가 27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주선태 경상대 교수의 사회로 노성배 진주시 도시건설국장, 정대용 복합터미널 개양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장, 김태완 진주시
김영훈   2016-12-27
[맛이 있는 여행] 박희운의 맛이 있는 여행 <71> 경남 거창 이야기
경남 서북부의 내륙 산간지방인 거창은 덕유산국립공원을 경계로 경북과 전북에 접하고, 동서남북으로 의상봉 비계산 기백산 금원산 보록산 철마산 덕유산 월봉산 수도산 등이 솟아 비교적 낮은 들로 둘러싸인 산간분지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일교차가 커서 색깔이
경남일보   2016-12-14
[기획/특집] 메세나를 빛낸 경남의 기업
경남메세나협회(회장 손교덕)는 지난달 말께 창원 풀만호텔에서 ‘경남을 빛낸 별들의 축제’라는 주제로 올 한해의 성과를 자축하면서 도내 기업과 문화예술 단체의 상생 발전을 기원했다. 올해는 지속적인 글로벌 경기 침체 침체에도 불구하고 도내 기업과 문회예
황용인   2016-12-20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05)
앞에서 말한 대로 윤동주의 육필 시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정병욱이 학병에 나가면서 그 당시 부모님이 거주하던 전남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자택에다 맡겨두고 떠났다. 이 망덕포구는 하동읍 바로 건너편인데 당시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섬진강 포구 언저
김귀현   2016-12-22
[기획/특집] 경남미래 50년·서민복지 4두마차로 달렸다
홍준표 도지사는 20일 취임 4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도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홍 지사는 “도정 4년동안 당당한 경남시대를 도정비전으로 삼고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에 박차를 가했다”며 “고강도 청렴대책 추진, 채무제로, 경남미래50년 사업
이홍구   2016-12-20
[기획/특집] ‘사천-POL 희망계단 만들기’ 한걸음 한걸음
사천지역에서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으로 예방활동을 펼쳐온 성과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경찰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 등이 참여하는 ‘사천-POL 희망계단 만들기 사업’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널
이웅재   2016-12-18
[기획/특집] 서부대개발사업, 경남 미래의 새 성장동력
■비상하는 서부대개발사업경남도는 민선 6기 홍준표 도정의 지표를 ‘서부경남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도 전체의 균형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실현할 성장동력이 서부청사의 서부대개발 사업이다. 서부대개발 컨트롤 타워 서부청사가 개청 1주년을 맞았다.
이홍구·최창민기자   2016-12-15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59>거제 망산
거제도는 도내 최남단에 있는 거대한 섬으로 국내에서는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 크다. 망산은 이 섬 안에서 더 남쪽인 남부면에 우뚝 솟아 있다. 최고봉이 375m에 불과한데 우뚝하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 해도 실상 산에 올라보면 내륙의 1000m급 산세와
최창민   2016-12-13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04)
시인 윤동주는 광복이 되기 전 1945년 2월 16일 후쿠오카 감옥에서 복역중 일제가 주는 살인주사를 맞고 하늘나라로 갔다. 27년 2개월의 짧은 생애였다. 동주의 장례식은 3월 6일 눈보라가 비뚤 비뚤 치는 날, 용정의 집앞 뜰에서 치러졌다. 연희전
김귀현   2016-12-15
[기획/특집] 진주시 장난감은행 5년만에 34만여명 이용
진주시의 4대 복지시책 중 하나인 ‘장난감은행’이 개설한지 5년만에 이용자 34만명을 돌파하면서 육아비용 절감의 모범 시책으로 각광받고 있다.장난감은행은 연회비 2만원으로 회원 가입만 하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장난감을 무제한 대여받을 수 있다. 아
박철홍   2016-12-14
[기획/특집] ‘인구 20만 강소도시’ 기반 다졌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2016년을 ‘인구 20만 강소도시 건설’의 기반을 튼튼히 다진 해라고 평가했다. 사천시는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놀라운 성과를 일궈냈다. 2013년 전국 63위에 그쳤던 청렴도는 2014년 20위, 2015년 13위, 올해는
이웅재   2016-12-13
[기획/특집] 합천군 '명문 남녀공학' 공립고 설립 열기
합천군에 남녀공학 열풍이 불고 있다. 합천군의 중심지인 읍 소재지에 위치해 있는 여고와 남고등학교를 합쳐 공립학교로 집중 투자, 운영하자는 게 주요 골자다.이미 두 차례에 걸친 토론회가 열렸고,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학부모협의체(가칭)를 결성
김상홍   20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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