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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여행] 구국의 마음 되새기며 걷는 역사의 길
▲교육생들이 산청 단성면 금만마을에서 도보 탐방을 시작했다. 경남도인재개발원이 지난 15일 ‘2013년 제1기 신임인재양성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 도보 탐방을 실시했다. 이에 본보에서는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 탐방을 동행 취재했다.
박도준   2013-04-17
[레저/여행] 팝콘처럼 피어난 봄, 벚꽃세상 활짝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제51회 진해군항제'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31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선필기자feel@gnnews.co.kr 전국 최대의 봄꽃 축제인 제51회 진해
이은수   2013-04-01
[레저/여행] 삼천포 호황 물고 온 '국민 간식' 쥐치포
우리나라 대표적인 간식거리이면서 안줏거리로도 자주 이용되는 국민적 먹거리인 쥐치포. 반찬거리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쥐치포는 쥐칫과의 생선을 조미해 말린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쥐치포’라고 하기 보다는 ‘쥐포’라고 말한다. 그래서 표준어인 ‘쥐치포’
이웅재   2013-04-01
[레저/여행] 한국관광 꼭 가봐야 할 곳 1위 어디?
진주시의 대표 관광지인 ‘진주성’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 선정 이벤트에서 영예의 1위에 올랐다. 우리나라 유명 관광지 100곳을 선정한 뒤 인기도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한국관광 100선’은 작년부터 한
김순철   2013-03-27
[레저/여행] 봄이 돋아나는 '라임 빛 계절' 떠나 볼까
달아공원에서 본 일몰 광경경남도가 추천한 3월 여행지 테마는 바다다. 경남도는 섬과 바다, 해안일주도로 등을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봄은 남해안에서 가장 먼저 시작됐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려한 해양경관을 갖고 있는 남해안 섬과 바다, 해안도로
경남일보   2013-03-18
[레저/여행] 소주 한병에 만원? 대신 푸짐한 안주가 공짜
통영의 다찌집 술상차림 모습. 지난 1995년 옛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폐합돼 출범한 통영시. 통영지역에는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길게 늘어선 기암 괴석과 올망졸망 들어선 570개의 각종 섬들이 조화를 이뤄 빼어난 해양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같은 자연경
허평세   2013-03-11
[레저/여행] 담백한 국물맛과 건강식품 메밀의 조화
따뜻한 국물을 곁들인 의령 온소바. ‘의령’하면 생각나는 음식을 대표적으로 나열하라고 하면 의령소바, 소고기국밥, 망개떡 등을 들 수 있다.이 중 의령소바는 계층과 연령층을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즐겨먹는 숨어 있는 경상도 별미라 할 수 있다. 특히 서
박수상   2013-02-18
[레저/여행] 난봉꾼 할배도 재첩국 못 먹으면 허당
섬진강에서 어업인들이 재첩을 잡고 있다.“재치국(재첩국)사이소!”.밤 새워 마신 술로 인해 쓰린 배를 쓰다듬으며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재첩국 아지매’의 반가운 이 목소리는 50대 이상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국물 맛
여명식   2013-02-13
[레저/여행] 선조들의 나라사랑을 만난다
한산동 제승당 경남에서 계사년은 매우 의미가 깊은 해이다. 임진왜란 발발한 1592년 임진년에는 국가가 백척간두의 존폐 위기를 맞았지만, 그 보다도 더 큰 위기는 그 다음해인 1593년 계사년이었다. 420년 전 계사년에는 전라도를 제외한 전 국토가
경남일보   2013-02-08
[레저/여행] 선지국 곁들인 '칠보화반' 진주풍류의 맛
칠보화반이라는 애칭과 함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진주 천황식당의 진주비빔밥의 모습. 다른지방의 비빔밥과 다르게 육회가 함께 들어간다는 특징이 있다.오태인기자 별다른 재료가 없어도 밑반찬 몇가지만 곁들여도 고추장에 쓱싹쓱싹 비벼먹는 그 맛,
임명진/정원경   2013-02-05
[레저/여행] 짧은 2월, 긴 추억 여행 떠나보세요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경남도가 2월 관광지로 ▲고성 당항포 관광지 ▲밀양 재약산 ▲합천 해인사 ▲하동 매암 차박물관 ▲마산 문신미술관을 추천했다. 당항포◇고성 당항포 관광지당항포 관광지는 고성군 회화면과 동해면 사이 당항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정원경   2013-02-04
[레저/여행] 뱃사람 도시락, 국민 먹거리 되다
‘충무김밥’은 충무(통영의 옛 이름)에서 시작된 밥과 반찬을 따로 먹는 김밥이다. 그 명칭에서 충무지역에서 유래한 김밥의 일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1995년 행정구역 통폐합 조치 이전에는 경남에 ‘충무시’가 있었다. 1910년(순종 4) 진
허평세   2013-01-28
[레저/여행] 밥 굶고 가야 제대로 한잔 먹는다는 이곳
우리나라는 바다, 강, 산, 들판 등 자연환경이 빼어나면서도 지역마다 독특한 고유의 아름다움도 갖고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에서 나오는 특산물의 다양성은 그 지역만의 유일하고, 특별한 먹거리 문화를 가능케 했다. 특히 경남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지역 마
임명진   2013-01-23
[레저/여행] 부산·경남 첫 단풍은 10월10일 지리산부터
올해 부산·경남지역의 단풍은 다음달 10일 지리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부산기상청은 올해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첫 단풍 시기는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4일 밝혔다.첫 단풍은 다음달 10일 지리산부터 시작해 가야산(12일), 가지산(21일
한호수   2012-09-17
[레저/여행]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 재개방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상륙으로 통제됐던 ‘지리산둘레길’이 다시 재개방됐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성륜)은 최근 태풍의 영향으로 지난달 8월 27일부터 출입을 통제한 지리산둘레길을 주말을 맞아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전 구간 274km를 개방했
이용우   2012-09-10
[레저/여행] 여름과 시원한 이별여행 '어디로 갈까'
▲고성군 삼산면8월은 사상유례없는 폭염에 시달렸던 달이다. 이러한 폭염도 계절의 무게감을 이기지 못한 듯 이제 아침 저녁에는 선선한 기온이 감돈다. 가을 길목에 들어서는 9월은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자연을 만끽하려는 도시민들이 산으로, 들로, 강으로
경남일보   2012-08-30
[레저/여행] 창원 달천계곡에 ‘오토캠핑장’ 생긴다
최근 캠핑인구 증가와 시민들의 가족단위 휴식 및 여가활용 공간 제공을 위하여 천주산 자락의 달천계곡 내 오토캠핑장 마무리 조성을 하고 있다.달천계곡 오토캠핑장은 천주산 줄기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조성한다.주요시설로
이은수   2012-08-22
[레저/여행] 지리산 칠선계곡 재개방
▲사진설명=지난해 태풍 무이파로 유실된 함양군 마천면 두지동교가 새로 개설되면서 칠선계곡 탐방객들이 그 위를 지나고 있다. 지리산 칠선계곡이 1여 년 만에 재개방됐다. 12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는 지난해 8월 태풍 ‘무이파’로 인해 통제된 지
이용우   2012-08-13
[레저/여행] ‘깨가 서말’ 하동 술상마을 전어 眞味
▲사진설명=7일 하동 진교면 술상마을 찾은 여행객들이 남해 전어를 맛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전어 굽는 고소한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하동군 진교면 술상마을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전어 맛보러 오세요.”하동군 진교면 술상어촌계(
여명식   2012-08-08
[레저/여행] “천년 숲길 따라가니 ‘산삼’이 보이네”
함양산삼축제가 올해 9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산삼축제는 여느때와는 다르다. 올해부터 국가지정축제로 선정되어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는 등 명실상부한 국가축제로서 치러지는 첫 해이기도 하다.바로 국내 유일 ‘산삼’이라는 주제를 갖고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이용우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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