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987건)
[라이프] "미국민 46%, 페이스북 '한때 유행'일 수 있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해 미국민들의 절반 가까이가 '한때 유행(fad)'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미국의 AP통신과 CNBC방송이 공동으로 지난 3일에서 7일까지 미국민 1천4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표준오차 ±3.
연합뉴스   2012-05-17
[피플] "지역민에 신뢰받는 정치인 되겠다"
통영고성 이군현 당선자는 변함없이 아껴주신 지역민들에게 당선의 공을 돌렸다. 지역발전을 위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또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신 지역 유권자들이 보다 더 잘 살 수 있도록 경제발전에 혼신의
허평세   2012-05-17
[피플] "당리당략 얽매지 않는 소신정치 할 것"
무소속 김한표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여,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3파전 상황에서 경남·경북 지역의 유일한 무소속 당선자라는 파란을 일으켰다.김한표 후보가 출마한 거제시 선거구는 현역 새누리당 소속 윤영 국회의원과 YS 차남 김현
김종환   2012-05-17
[피플] “회원사 수주영역 확대…최고 도회 만들 것”
“건설협회 회원님들의 과분한 지지와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다시 임기를 맡겨 주신 것은 그동안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뜻으로 알고 저에게 부여된 소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습니다.”15일
정영효   2012-05-16
[라이프] 식약청, 5~6월 식중독 주의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최근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식약청이 최근 4년간 식중독 발생동향을 분석한 결과 야외활동이 많은 5~6월에 전체 식중독의 5분의 1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
연합뉴스   2012-05-16
[피플] 새누리 대선경선 관리 중책 맡은 황우여
`5ㆍ15 전당대회'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새누리당 간판의 초대 대표에 오른 황우여 의원은 `화합의 리더십'을 표방하는 5선의 수도권 중진이다.성향은 당 주류인 친박(친박근혜)에 가까운 중립으로, 이번에 친박의 물밑지원을 받아 당선됐다. 직전 원내
김응삼   2012-05-16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95>
대문 밖에서 진석을 기다리던 민숙은 주먹손을 펴선 손바닥으로 감싸고 있던 시계를 또 보았다. 밤 9시 20분이 넘고 있었다. 통금인 10시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거니와 단 한 번도 이렇게 늦어 본적이 없었다. ‘무슨 일일까?’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
경남일보   2012-05-16
[피플] 홍상우 교수, 알마티국제영화제 두번째 나들이
국립경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장인 홍상우(인문대학 러시아학과) 교수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제10회 알마티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에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홍상우 교수에 따르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알마티국제영화제
임명진   2012-05-16
[피플] 이철호 경남과기대 교수 대통령 표창
제31회 스승의 날을 맞아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조원) 생명자원과학대학 농학·한약자원학부 이철호 교수(63)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경남과기대 김조원 총장은 15일 대학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대학과 지역산업 발전, 후학 양성에 헌신한 이철호 교수
임명진   2012-05-16
[라이프] 수면부족, 350~500칼로리 더 먹는 셈
잠이 모자라면 배고픈 느낌이 증가해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프랑스 리용 대학의 카린 스피겔(Karine Spiegel) 박사는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줄고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늘어나 결국은 배고픈 느낌이
연합뉴스   2012-05-16
[라이프] 美, 알츠하이머病 국가 차원 대응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 2025년까지 치료 내지 적어도 병의 진행을 중지시킬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낸다는 목표를 설정, 국가 차원의 대응책을 제시하고 나섰다.15일(현지시간)부터 당장 시행에 돌입, 환자를 둔
연합뉴스   2012-05-16
[라이프] "모든 의료기관 '환자 권리와 의무' 게시해야"
앞으로 모든 의료기관은 접수창구와 응급실에 환자의 권리와 의무가 쓰여진 게시물을 내걸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개정안에는 모든 의료기관이 환자의 권
연합뉴스   2012-05-16
[라이프] 간접흡연 30분이면 혈관기능 저하
간접흡연에 30분만 노출돼도 혈관기능이 저하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 심장전문의 폴 프레이(Paul Frey) 박사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건강한 사람(18-40세) 33명을 대상으로 벌인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연합뉴스   2012-05-16
[피플] "깨끗하고 반듯한 진짜 정치 펼칠 것"
이주영 당선자는 도내에서 유일한 4선 의원으로 중진 반열에 올라섰다. 이에 따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지역민은 물론 경남도민 모두 이 당선자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특히 이 당선자는 “제19대 국회에서는 더욱 낮은 자세로 지역민을 섬기고, 지역 나아가 경
황용인   2012-05-16
[피플] 경남과기대 총장 외부영입후보 김교식 전 차관
김교식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오는 6월8일 치뤄지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차기 총장 선거에서 외부영입 후보로 확정됐다. 14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외부인사 영입 추진모임’에 따르면 김 전 차관을 외부영입후보로 최종 확정하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이에따라
임명진   2012-05-15
[피플] 15세부터 무용의 길 뛰어든 댄서 안무가
프랑스 리옹 출신의 안무가 무라드 메르조키(Mourad Merzouki).일곱 살 때 마샬 아츠와 서커스를 배우기 시작한 무라드 메르조키는 이후 15세 때 힙합댄스를 접하게 되면서 무용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힙합뿐 아니라 다양한 현대 무용을 두루 섭렵
강민중   2012-05-15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94>
도무지 멈출 줄 모르는 시간은 잘도 흘러 해방 일주년을 맞이했다. 사람들은 한마음으로 왜인들의 속박에서 벗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지 않았던가.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었기 때문일 터였다. 지독하게 행복한 착각으로 끝나고 있었다. 하기
경남일보   2012-05-15
[피플] "화합과 소통의 중심에 서겠다"
▲사진=황선필기자해군 참모총장 출신의 김성찬(사진·58) 당선인은 진해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했다. 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서도 ‘한치의 부끄럼이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집권 여당의
황상원   2012-05-15
[피플] “배드민턴 꿈 잇게 해줘 감사합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배드민턴부 선수가 실업팀 진출로 받은 계약금의 일부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해 화제다. 13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따르면 이 대학 배드민턴부 채기운(사진·동물소재공학과4) 선수가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에 써 달라며 대학 발전기금 20
임명진   2012-05-14
[피플] "수박이 대박"
지난 12일 의령 전통농경문화테마파크에서 개최된 제13회 토요애 수박축제가 성황을 거뒀다. 사진은 큰 수박 대상을 받은 양재명씨(47세.용덕면 소상리)가 출품한 24kg짜리 대형수박을 들어 보이고 있다.
박수상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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