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9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피플] 진주시육상연맹회장 백종선씨 취임
백종선 진주시육상연맹 회장의 취임식이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제일뷔페 5층에서 진주시체육회장인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진주시체육회는 침체 상태인 가맹경기단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김순철   2012-04-16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74>
“예. 다녀오겠습니다.” “오냐. 그래. 민숙이 그 아이도 진석이하고 빨리 혼례식을 올려야 할 텐데.” 노파는 정자의 등에다 대고 일부러 중얼거렸다. “예엣?” 정자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뒤로 홱 돌렸다. ‘민숙·진석·혼례’ 이런 낱말 조각들이 그녀의
경남일보   2012-04-16
[피플] “강의와 연구, 저술은 숙명입니다”
칠순을 앞둔 노교수가 매달 1권씩 강의교재를 저술, 출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국제한국어교원학과 석좌교수인 강신웅 교수(69).동양의 고전을 통한 열정적인 인문학 강의로 잘알려진 강 교수는 지난해 12월 ‘중
강민중   2012-04-16
[피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사진=오태인기자새누리당 박대출 당선자는 이번 총선에서 정치 입문 3개월만에 재선 국회의원을 꺾는 파란을 연출했다.박 당선자가 출마한 진주 갑 선거구는 10여명이 넘는 예비후보들이 출마해 경남도내 최대 격전지로 분류된 곳이었다.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인
박철홍   2012-04-16
[피플] 흉기 위협 청년 제압 소방관 화제
지난 7일 출동 후 귀서 중이던 창원소방본부 119구조대 소속 주효식(사진·43) 대원이 싸움 중 칼을 들고 위협하는 청년을 제압해 주변 관광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지난 7일 오전 1시 10분께 창원소방본부 119구조대
이은수   2012-04-13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73>
“예. 다녀오겠습니다.” “오냐. 그래. 민숙이 그 아이도 진석이하고 빨리 혼례식을 올려야 할 텐데.” 노파는 정자의 등에다 대고 일부러 중얼거렸다. “예엣?” 정자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뒤로 홱 돌렸다. ‘민숙?진석?혼례’ 이런 낱말 조각들이 그녀의
경남일보   2012-04-13
[피플] 거제 축산농협, 무형문화재 백지원 명창 소리 공연
국가주요무형문화재 제84호 고성농요 이수자인 백지원 명창이 14일 오후 3시 거제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거제축산농협 조합원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부모님께 드리는 소리 효 대공연’을 펼친다.‘소리 효 대공연’은 옛 어른들이 풍년을 기원하는 것을 소리로
황용인   2012-04-13
[피플]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장학기금' 탄생
“후배들 열심히 공부하는 것 보면 행복해…희생ㆍ봉사하는 자세로 살아야”1963년 경상대학교 간호대학(당시 진주간호고등학교)을 졸업한 최징자(사진·69)씨. 지금은 우리나라 간호계의 거목으로 우뚝 선 그녀가 장학금 1억 원을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경
임명진   2012-04-12
[피플] "결혼이주자에 확실한 119 서비스"
“언어소통이 불완전한 외국인들이 들어두면 한국생활에 정말 도움이 될 내용들을 배웠어요. 더 많은 외국인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지난주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3일간의 다문화 원어민 소방안전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하고 돌아온 귀화 외국인 김영란씨
곽동민   2012-04-12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72>
손자며느리가 물을 길러 나가자 형식의 할머니는 기다렸다는 듯 밖으로 나갔다. ‘여우같은 고것을 빨리 시집보내라고 해야지.’노파는 무작정 또 민숙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쩌자고 손자만 사라지고 나면 민숙이가 물귀신작전이라도 쓰는 것만 같은지 참 기분
강민중   2012-04-12
[피플] 김재순시인 동시집 ‘햇볕 사용료’ 발간
김재순(함안아라초 교사) 시인이 동시집 ‘햇볕 사용료(문학과 문화)’를 펴냈다.무한정 고맙게 쓰면서도 사용료를 내지 않는 햇볕, 공기, 흙 등 자연에 대한 고마움 마을을 담은 ‘햇볕 사용료’는 ‘가르쳐 주지마’ ‘뒷모습’ ‘엄마와 할머니’ ‘풍경 소리
여선동   2012-04-12
[피플] 조유행 하동군수 제1회 세로토닌문화상 수상
조유행 하동군수가 제1회 세로토닌문화상 수상자로 확정돼 오는 15일 하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갖는다고 10일 군 관계자가 밝혔다.세로토닌문화상은 (사)세로토닌문화 원장인 이시형 박사의 주창으로 제정됐으며, 이기주의와 대결의 시대에 기본과 원칙을
여명식   2012-04-11
[연재소설] 오늘의 저편 <71>
굳이 ‘왜?’ 라고 반문할 필요까지는 없었다. 철없는 기생들을 끼고 장사를 해 온 덕택이라고 해도 될지 모르지만 어쨌든 사랑에 목숨을 거는 어리석은 것들을 많이도 보아온 그녀였다. 바로 얼마 전에는 돈 벌어서 동생 공부시키겠다던 기생이 사랑에 빠졌다가
경남일보   2012-04-11
[피플] 한국국제대 김은희교수 보건의 날 장관 표창
한국국제대학교(총장 김영식) 간호학과 김은희 교수가 제40회 보건의 날 및 제64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은희 교수는 지난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한국국제대 건강증진센터장, 간호학과장, 절주동아리 지도교수로서 지역
임명진   2012-04-11
[라이프] 국가필수예방접종 완전접종률 86.3%
모든 만 2세아에 대한 7가지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빠짐없이 맞힌 '완전접종률'이 86.3%를 기록했다.질병관리본부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전국 만 3세 어린이(2007년 출생아) 70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가지 국가필수예방접종 15회를 빠짐없이 맞
연합뉴스   2012-04-11
[라이프] 20~30대, 건강검진 무관심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건강검진 참여율은 높은 반면 20~30대 젊은층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9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12월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최근 2년간 국가검진(암검진 포함) 또는 민간
연합뉴스   2012-04-11
[라이프] 10대 음주, 유방 병변 위험 증가
10대와 젊은 여성은 술을 조금 마셔도 유방에 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 암센터의 그레이엄 콜디츠(Graham Colditz) 박사는 10대와 젊은 여성은 매일 알코올을 10g(한 잔
연합뉴스   2012-04-11
[라이프] "짜게 먹는 청소년 비만위험 80% 더 높아"
짜게 먹을수록 비만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청소년의 경우 성인과 똑같이 짜게 먹어도 그 위험성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복지부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과 함께 2007년~201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짜게 먹을수록 비만에 걸릴 위험
연합뉴스   2012-04-11
[피플] 강호동, 프랜차이즈 사업 수익 사회환원
방송인 강호동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사회 나눔 활동에 뛰어들 뜻을 밝혔다. 10일 ㈜육칠팔에 따르면 강호동은 기업 활동에 따라 발생하는 자신의 수익 전액을 사회 활동에 사용한다. 기부액은 브랜드 성장을 고려할 때 2008년 기준으로 150억
연합뉴스   2012-04-11
[피플] 김제동 "사찰문건, 작성한 쪽에서 밝혀야"
방송인 김제동(39) 씨는 5일(현지시간) 지난 2010년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과 관련, "사찰이나 압력으로 받아들인 적이 없다"고 말했다.김씨는 이날 오후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열린 `청춘콘서트'를 마친 뒤 워싱턴특파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 전
연합뉴스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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