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건) | 정치종합 | 6·13 지방선거 | 제19대 대선 | 정치기획 | 의회소식
[정치기획] ‘밀양 부흥’ 르네상스 시대 열겠다
박일호 밀양시장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방아쇠가 당겨졌다.밀양 르네상스 시대는 문화와 교육, 경제와 농업, 관광의 부활·재생을 통해 ‘행복도시 밀양 건설’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박 시장은 새로운 미래 100년의 핵심사업인
양철우   2018-07-15
[정치기획] [박일호 시정방향] 관광휴양단지 최우선 과제로
박일호 밀양시장은 재선 당선과 함께 휴식도 없이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을 했다. 밀양의 새로운 부활을 의미하는 ‘밀양 르네상스 시대’를 향한 일정을 하루라도 미룰 수 없기 때문이다.박 시장은 지난 4년의 노력으로 나노국가산단 정부승인과 밀양농어촌관광휴양
양철우   2018-07-15
[정치기획] "문화예술 도시 최고 명성 되찾겠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해 경남도 서부부지사 퇴임 후 1년여만에 다시 공직을 맡게 됐다. 자유한국당 경선에서 현직 시장을 꺾으며 당 후보로 선출되는 파란을 일으킨 후 본선에서는 전국을 강타한 더불어민주당의 거센 바람을 ‘준비된 진주시장’ 논리로 막아내며
박철홍   2018-07-12
[정치기획] [조규일 시정방향]일자리 창출·문화예술 활성화
조규일 진주시장은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향후 역점사업으로 제시했다.조 시장은 “진주시 같은 중소도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장기간 유지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며 “뭔가 ‘마중물’ 역할이 필요하고, 그 역할을 항공국가산단이 해야 한다.
박철홍   2018-07-12
[정치기획] 조선산업 부활·지역경제 회복에 집중
“‘변’해야 한다. ‘광’속으로 ‘용’기를 갖고”변광용(53) 거제시장은 자신의 이름을 딴 삼행시로, 거제시의 큰 변화를 위한 속도와 용기를 강조했다.변광용 시장은 새로운 거제를 선택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강한 의지로 새로운 거제를 만들
김종환   2018-07-12
[정치기획] [변광용 시정방향] 거제를 평화·관광 도시로
지금까지 거제시민은 단 한 번도 진보진영에게 시장 자리를 맡기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엔 달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는 첫 거제시장이 된 변광용 시장은 시민들의 변화와 개혁에 대한 열망을 너무나 잘 안다.변 시장은 “거제는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고 평화
경남일보   2018-07-12
[정치기획]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의회 만들 것”
이찬호 의장은 제3대 창원시의회 전반기 중책을 맡아 “지역과 당에 연연하기 보다는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합리적인 의회 운영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집행부와 관계는 협치를 하면서도 감시자와 견제자의 역할도 충실하겠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이 의장은 전
이은수   2018-07-12
[정치기획] “공부하고 토론하는 의회 만들겠다”
김해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형수(민·56) 의원은 내리 3선에 당선된 중역의원이다. 23명의 시의원 중 3선은 그가 유일하다. ‘일 잘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난 그는 김해시의회 안팎의 사정에도 정통하다. 특히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김
박준언   2018-07-12
[정치기획] 관광·항공산업 양날개로 명품도시 도약
재선에 성공한 송도근 시장은 지난 임기 동안 변함없이 추진해온 항공수도와 해양관광도시를 양대 축으로 삼아 ‘작지만 강한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못된 환부는 과감히 도려내고, 부족한 부분은 채울 수 있는 방향으로 시정을
문병기   2018-07-10
[정치기획] [송도근 시정방향]일하는 공직사회 조성
송도근 사천시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여러가지 악조건이 있었지만 그의 재선 의지를 꺾진 못했다. 송 시장에 대한 지난 4년간의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 특유의 화법과 밀어붙이기로 인해 ‘독선’, ‘불통’ 등의 이미지를 심어줬다.하지만 9급에서 시작해
정희성   2018-07-10
[정치기획] “시민이 주인 되는 통영 건설 위해 앞장”
강석주 통영시장은 민선 7기 정식 출범을 맞아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통영시는 그동안 미국 FDA가 인정한 청정해역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바탕으로 한려수도조망 케이블카, 통제영 12공방, 통영국제음악당, 이순신
허평세   2018-07-10
[정치기획] "진정한 민의의 전당 되도록 노력"
경남도의회 사상 최초로 40대 여성의장이 탄생했다. 지난 5일 동료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전반기 의장을 맡아 향후 2년간 도의회를 진두지휘하게 된 김지수의장(48·더불어민주당)은 “도의회가 도민의 열망과 시대적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진정한 민의의 전
김순철   2018-07-11
[정치기획] “시민 한 명 한 명의 삶 챙기겠다”
허성무(54) 창원시장이 ‘사람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창원시의 대변화를 예고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는 첫 창원시장이 된 그는 10일 “그간의 행정은 눈앞의 개발이익과 토목사업에만 집중한 한계가 있었다. 무엇이 시민을 위하는 것인가 하는 행정
이은수   2018-07-08
[정치기획] [허성무 시정방향] 마창진 조화로운 통합시
첫 민주개혁진보진영 창원시장체제로 출범한 허성무호(號)가 본격 운항을 시작했다. 허 시장은 취임일성으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창원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시장 후보 때부터 강조해온 키워드 역시 ‘창원교체’, ‘사람중심특별도시 창원’이다.시민과 소통하는
이은수 기자   2018-07-09
[정치기획] “가야왕도 재건으로 세계적 도시 만들겠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경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여당 지자체장이 됐다.그런 만큼 앞으로 4년 간 시정운영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그는 2000년의 가야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가야왕도 재건(再建)’ 통해 ‘세계적인 도시 김해’를 만들
박준언   2018-07-05
[정치기획] [허성곤 시정방향] 세계도시와 경쟁하는 김해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2일 민선7기 첫 일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년 간 김해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허 시장은 시정공백 민선7기 시정지표를 6기와 같은 ‘깨끗한 시정, 하나된 김해’로 정했다. 허 시장은 일자리경제도시, 가야문화교육도시,
박준언   2018-07-05
[정치기획] 겸허하게 도민들과 함께 하는 도정 추구
“도민들과 함께하는 도정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지난 5일 오전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만난 김경수 지사(50)와의 인터뷰 핵심은 ‘도민과 함께’ 였다. 그는 솔직 담백했다. 도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부담도 크다고…. 그러나 자신감은 넘
정만석   2018-07-05
[정치기획] 양산시설관리공단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확정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 2차 회의에서 비정규직 59명을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7월 발표한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의 기준에 따라 외부인사와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손인준   2017-12-25
[정치기획] 진주시의원 7명 “서부경남에 공공병원 설립을”
서부경남에 공공병원 설립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구자경 시의원 등 7명은 17일 열린 제196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서부경남지역의 지역거점 공공병원 설립 촉구를 위한 결의안’을 발의했다.대표 발의자인 구자경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103년 역
정희성   2017-07-17
[정치기획] 내년 6·13 지방선거 누가 뛰나 -창녕군수
김충식 창녕군수가 3선 연임 제한에 걸려 불출마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자천타천으로 거론되는 창녕군수 출마예상자는 8명이다.창녕지역은 김 군수의 불출마로 후보들이 예비선거전이 빨리 시작됐다. 역대 선거를 분석해 보면 진보를 표방해온 후보가 당선된 경우는
정규균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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