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건)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고추나물(서향초·瑞香草)
물레나물과에 속하는 고추나물은 다년생 초본으로 줄기는 원주형으로 곧게 서고 키 높이는 30~80cm 정도로 자란다. 잎은 난상 피침형 또는 장난형에 서로 마주 나 있고 잎자루가 없으며 잎 끝이 둥글고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이 밋밋하다. 꽃은 잎겨드랑
경남일보   2016-07-24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디기탈리스
현삼과에 속하는 디기탈리스는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1m 전후로 자라고 곧게 섰으며 짧은 털이 나 있다. 디기탈리스는 유럽에서 1천 6백 년대에 민간약으로 심장병과 부종치료에 사용하였던 풀이 강심 이뇨제의 디곡신 성분이 발견되어 민간약이 현대의약품으로
경남일보   2016-07-13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누린내풀
마편초과에 속하는 누린내풀은 다년생 초본으로 불쾌한 냄새가 강하게 나며 일명 ‘구렁내풀’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네모가 나고 키가 1m 전후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잎은 난형 또는 광란형에 서로 마주나고 잎 가장자리는 뭉툭한 거치가 있다. 꽃은 7~8월
경남일보   2016-07-1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띠(백모근·白茅根)
벼과에 속하는 띠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삐삐’라고도 하며 키 높이가 30~80cm 정도로 자라고 뿌리의 근경(根莖)은 백색에 땅속 깊이 뻗어 마디에 흰털이 나 있다. 잎은 땅에서 올라 온 여러 잎이 좁고 긴 선형(線形)으로 길이 20~50cm 정도
경남일보   2016-07-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소리쟁이(牛耳大黃)
마디풀과에 속하는 소리쟁이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소루쟁이’라고도 하며 키 높이는 30~80cm정도에 뿌리는 황색이고 비대(肥大)하다. 줄기는 녹색 바탕에 자주 빛이 돌고 곧게 섰으며 가지는 잘 갈라지지 않는다. 뿌리 쪽 잎은 잎자루가 길고 피침형(
경남일보   2016-06-2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해박(서장경·徐長卿)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산해박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60cm 전후로 자라고 뿌리의 근경은 짧고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곧게 서고 잎은 선형(線形) 혹은 피침형(披針形)에 서로 마주 나고 잎 끝은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약간 뒤로 말려 털이 조
경남일보   2016-06-1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떡쑥(무심초·無心草)
국화과에 속하는 떡쑥은 2년생 초본으로 키가 10~50cm 정도로 전체가 흰색 털로 덮여 있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밑 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주걱형 또는 도피침형에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은 둥글거나 뾰족하며 밑 부분은 좁아져서 원줄기를 에워
경남일보   2016-06-1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딸나무(사조화·四照花)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산딸나무는 낙엽 활엽 교목으로 키 높이가 7m 전후로 자라고 가지는 층을 이뤄 수평으로 퍼지며 줄기에는 털이 있다가 차츰 없어진다. 잎은 난형에 서로 마주나고 잎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회녹색이고 잎 가장자리에는 얕은 톱니가 나 있
경남일보   2016-06-0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층층나무(등태자·燈台子)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층층나무(등태자·燈台子)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층층나무는 낙엽교목으로 키 높이가 20m전후이며 가지가 줄기를 빙 돌려 층을 이루며 옆으로 퍼져 자라는 모양이 층층계단처럼 보이는 나무라 하여 붙인 이름이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
경남일보   2016-05-2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매미꽃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매미꽃(하청초·荷靑草)양귀비꽃과에 속하는 매미꽃은 다년생 초본으로 키가 20~40cm정도로 뿌리의 근경(根莖)에서 올라온 여러 개의 잎줄기가 모여 나며 피나물과는 달리 꽃줄기가 뿌리에서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다르다. 잎은 잎
경남일보   2016-05-22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아까시나무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아까시나무(자괴화·刺槐花)콩과에 속하는 아까시나무는 낙엽교목으로 일명 ‘아까시아나무’라고도 하며 키가 25m전후로 자라고 가지에는 억센 가시가 많이 나 있다. 잎은 작은 잎이 타원형 또는 장난형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잎 끝
경남일보   2016-05-1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굴참나무(대엽상·大葉橡)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굴참나무(대엽상·大葉橡) 참나무과에 속하는 굴참나무는 낙엽 교목으로 키가 25m전후로 자라고 수피(樹皮)는 코르크가 두껍게 붙어 있으며 깊이 갈라지고 작은 가지는 털이 약간 나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긴
경남일보   2016-05-08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뽀리뱅이(황화채·黃花菜)
국화과에 속하는 뽀리뱅이는 2년생 초본으로 키가 20~100cm정도에 수염뿌리는 굵고 부드러우며 줄기는 밑에서 1개 또는 여러 개가 곧게 올라간다. 뿌리 쪽 잎은 도피침형에 무 잎처럼 갈라져 있고 줄기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며 선상(線狀)피침형에
경남일보   2016-05-01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개옻나무(건칠·乾漆)
옻나무과에 속하는 개옻나무는 낙엽 소교목으로 키가 7m전후에 흔히 관목상(灌木狀)이며 새 가지는 잎축(葉軸)과 더불어 붉은 빛이 나고 털이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고 새 날개깃 모양의 복엽이며 작은 잎은 13~17개로 난형 또는 긴 타원형에 표면에는
경남일보   2016-04-26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사상자(蛇床子)
미나리과에 속하는 사상자는 2년생 초본으로 일명 ‘파자초(破子草)’라고도 하며 키가 30~70cm정도로 자란다. 전초(全草)에는 짧은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서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서로 어긋나 있고 삼출엽에 새 날개깃 모양으로 갈라지며
경남일보   2016-04-17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반디지치(지선도·地仙桃)
지치과에 속하는 반디지치는 다년생 초본으로 일명 ‘재목초(梓木草)’라고도 하며 키가 15~25cm정도이다. 원줄기에는 털이 있고 꽃이 진 다음에 옆으로 뻗는 가지가 자라서 뿌리가 내리며 다음해 싹이 돋는다. 잎은 넓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에 서로 어
경남일보   2016-04-10
[지리산의 약용식물] [지리산 약용식물] 말냉이(고고채·苦苦菜)
십자화과에 속하는 말냉이는 2년생 초본으로 키가 20~60cm 정도에 전체가 반들반들하고 광택이 난다. 줄기는 곧게 자라고 드문드문 가지를 치며 잎은 뿌리 쪽 잎이 많이 나와 사방으로 퍼지고 넓은 주걱형에 잎 가장자리는 톱니가 없거나 약간 있다. 줄기
경남일보   2016-04-05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꽃다지(정력·丁歷)
십자화과에 속하는 꽃다지는 2년생 초본으로 양지쪽 따뜻한 곳에서 자라고 키는 20cm전후에 줄기 가지가 갈라지고 잎과 더불어 잔털이 밀생한다. 뿌리 쪽 잎은 많이 나와서 방석처럼 퍼지고 주걱형 비슷한 긴 타원형이며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약간 나 있고
경남일보   2016-03-29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진달래(백화두견·白花杜鵑)
진달래과에 속하는 진달래는 낙엽관목으로 일명 ‘진달래나무’라고도 하며 키 높이가 2~3m정도에 어린 가지에는 회색의 굵은 털이 나 있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기보다는 돌려나는 윤생(輪生)에 가깝고 혁질(革質)이며 타원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으로 잎 끝은
경남일보   2016-03-20
[지리산의 약용식물]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달래(산산·山蒜)
[성환길의 지리산 약용식물] 산달래(산산·山蒜)백합과에 속하는 산달래는 다년생 초본으로 산과 들의 풀밭에 자라고 뿌리의 인경(鱗莖)은 넓은 난형 또는 구형에 백색이며 수염뿌리가 밑쪽에 모여 나 있다. 잎은 원통 모양에 선형(線形)으로 녹색이고 모가 약
경남일보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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