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미래 성장산업 반려동물
김웅규 (경남도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미디어홍보팀장)
우리나라 다섯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020년이면 우리나라 가구 중 반려동물 보유 비율은 30%를 훨씬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반려동물 보유 가구 수가 증가하는 데는 여러 가
경남일보   2017-12-14
[경제칼럼] 착한 농부 착한 소비자
박길석(경남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엄마. 우리도 텃밭 만들어서 직접 농사를 짓자”살충제 계란파동이 있은 직후, 중학교 2학년인 우리 집 아이가 엄마에게 한 말이다. 정부가 발표한 살충제 계란의 비율은 4.2%였다. 이로 인하여 95.8%인 다수 농가들이 생산한 계란도 소비가 되지 않
경남일보   2017-12-1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935년 이태리 트레비소에서 출생한 루치아노 베네통(Luciano Benetton)이 자신의 아코디언과 동생 카를로의 자전거를 팔아 마련한 3만 리라로 중고 직조기를 사서 여동생 쥴리아나가 짠 색깔 있는 스웨터를 도매점에 넘기기 시작한 것이 베네통의
경남일보   2017-12-0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민신호등 ‘2-4-6 시스템’
이병정(경남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장)
‘농민신호등 2-4-6 시스템’은 경남농업기술원이 2016년 행정자치부 간편창업·성공취업 원스톱서비스 공모과제에 선정되어 국비 1억 5000만 원, 도비 1억 원 등 총 2억 5000만 원 예산으로 2017년 말까지 농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농업현장에서
경남일보   2017-12-0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산물 안전성이 경쟁력
민찬식 (경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얼마 전 발생했던 달걀 살충제 파동은 온 나라가 홍역을 치를 만큼 큰 사건이었다.이를 계기로 체계적인 생산과 관리 등 새로운 정책수립을 위한정부의 강력한 의지는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또 이것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농
경남일보   2017-11-24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쉘의 역사는 1833년 마르쿠스 사무엘이 영국 런던에서 고미술과 골동품, 동양의 조개를 파는 가게를 연데서 시작되었다. 1870년 사무엘이 죽자 극동 산 바다조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던 두 아들 마르쿠스 주니어와 사무엘은 런던과 일본으로 사업을 확장하게
경남일보   2017-11-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경지이용률 향상
신정호 (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업연구사)
현재 우리나라는 쌀 생산량을 감소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그만큼 쌀 생산량 증대와 소비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1960년대, 1970년대 우리는 쌀 생산량을 늘리기 한 부단한 노력으로 생산량 증가를 통해 경제성장에도 기여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경남일보   2017-11-0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세계 1위 화학소재 기업 바스프(BASF SE)
세계 1위에 자리하고 있는 독일 화학기업인 바스프는 1865년 염료제조업체로 출발하였다. 1865년에 프리드리히 엥겔호른 외 3인이 독일의 라인란트팔츠 주 루트비히스하펜에 바디셰 아닐린 앤 소다 파브릭(독일어: Badische Anilin & Soda
경남일보   2017-11-1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쌀의 힘
이성태 (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옛날부터 추수의 계절이 돌아오면 들판은 연한 녹색, 연한 노랑, 진한 황금색 등 다양한 색을 연출하여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넉넉하게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 쌀값이 20년 전이나 똑같다는 애환 어린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무척이나 무겁다.
경남일보   2017-11-12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노바티스(Novartis)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회사이다. 노바티스라는 명칭은 1886년에 설립된 산도스(Sandoz)사와 1884년과 1758년에 각각 설립된 세계적인 화학회사 시바(CIBA)사와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화학회사 가이
경남일보   2017-11-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식품 트렌드에 따른 생산자 전략
최근 농촌진흥청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도시소비자 패널의 가계부를 분석하여 농식품 소비트렌드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외식부문을 제외하고 소비자의 농식품 구매액은 전체적으로 증가하였다. 품목별로는 곡물과 채소는 감소하고, 과실과 과채류는 현상유지
경남일보   2017-10-2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딸기 수경재배의 미래
윤혜숙(경남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관)
수경재배기술이 가장 발전한 나라가 네덜란드라는 것에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우리나라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 딸기 수경재배를 비교해보면, 네덜란드의 상위권 농장에서는 약 13kg/m2를, 우리나라 상위권 농장은 약 6kg/m2 정도를 수확한다.
경남일보   2017-10-22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볼보의 출범은 다른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에 비해서는 늦은 1915년 철강 업체인 SKF사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자동차 조립 사업은 1926년에서야 시작했다. 1920년대 스웨덴은 자동차 부품회사들이 많아 누구든지 자동차를 조립해서 제작할 수가 있었으나
경남일보   2017-10-17
[경제칼럼]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으로 대비
최시림(경남도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과장)
FTA 체결, 한중 FTA 발효 등 개방 확대에 따른 농가 소득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며, 잦은 기상이변과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 질병발생의 연중 상시화 등으로 농업생산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어려운 농업환경에서 최근 새롭게 대
경남일보   2017-10-15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생 고뱅은 1665년 프랑스 루이 14세 때 베르사유 궁전의 꽃이라 불리는 ‘거울의 방’을 만들기 위해 당시 국무장관인 장 밥티스트 콜베르(Jean-Baptiste Colbert)가 세운 유리 제조 기업에서 출발했다.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성
경남일보   2017-09-2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새로 태어나는 피
이성태(경남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답작담당 농학박사)
피는 벼과의 한 해살이 풀로 원산지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한국을 비롯하여 인도, 중국, 한국, 일본, 유럽, 북미 등 비교적 넓은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피가 주로 재배되었던 지역은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강원도 등 벼를 재배하기에는 한랭한 지역에서
경남일보   2017-09-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귀한 한 알의 사과
김영봉(경남도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장)
사과 재배는 노동력 절감과 생산량을 증대하여 생산비를 줄이는 노력이 있었다. 저수고 밀식재배가 그것을 담당하였다.밀식재배는 노동력 절약은 물론 수량을 획기적으로 증가시켰다. 그러나 밀식은 과일에 햇빛을 많이 가려, 햇빛을 보지 못하는 부분은 빨간색이
경남일보   2017-09-1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식물 육종의 선구자 우장춘
김영광(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얼마 전 우장춘 박사의 귀중한 유품들이 국내로 돌아와 국가기록원에 전달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그 중에는 모양과 색깔이 선명한 나팔꽃 표본과 그분의 손길이 묻어나는 연구노트도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한국 근대 농업의 아버지로 칭송
경남일보   2017-09-1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스마트 팜에 ‘양자컴퓨터’
김웅규 (경남도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미디어홍보팀장)
최근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는 있지만, 아직 눈에 뛸 만큼 우리 사회에 변화를 준 것은 없다.농업분야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굳이 변화라고 한다면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는 것이 전부다. 스마트팜은 4차 산업혁명을
경남일보   2017-09-01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가시봉 맑은 정기 타고 자라나/현해탄 저 너머에 쌓아온 보람/인내와 근검 역행 업을 이루니/마침내 우러르는 님이 되셨고/애향의 횃불 들어 두루 비추니/거룩한 그대 공덕 찬연하리라.” 이 글귀는 제주도 표선면 가시리에서 태어난 재일 동포 기업가 안재호
경남일보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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