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7건)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 2.이익에만 혈안이 되면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외형상의 규모만 확장하게 된다. 3.모든 거래를 현금으로 해야 한다. 4.재력 이상의 역할을 하는 인격과 신용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5.번 돈을
경남일보   2018-05-2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단백질, 그리고 식용곤충
우리 몸의 60~70%는 수분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단백질로써 약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단백질은 근육, 소화기관, 머리카락, 피부의 콜라겐 등 신체의 중요한 조직을 만드는 데 쓰이는데,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비 필수 아미노산과 인체가 합성할
경남일보   2018-05-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농업
몇 해 전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간의 바둑대회에서 알파고가 인간세상 최고 고수를 무릎 꿇리는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무한에 가까운 경우의 수로 인간이 가진 직관이 필요하다는 바둑분야에서도 이제 인간은 인공지능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세상이다. 그로부
경남일보   2018-05-2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유태인의 지혜의 샘터로 널리 알려진 탈무드는 인간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비즈니스와 상거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탈무드의 근간이 된 구약성경가운데서 이른바 ‘모세 5경’에만 610여 가지의 직접적인
경남일보   2018-05-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산물 가격변동과 공존의 지혜
‘백성은 먹는 것으로 하늘을 삼는다’는 민이식위천(民以食爲天)이라는 한자어가 있다.이는 맹자의 ‘한서’에 나오는 말로 백성이 배가 고프면 아무리 강력한 제왕이라도 따르지 않고 난을 일으키기 때문에 백성을 다스림에 있어 식량 공급이 우선 순위였다는 것이
경남일보   2018-05-1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옛날에 우연히 개성사람과 수원 사람이 함께 길을 가게 되었다. 두 사람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는데, 짚신이 닳을까 염려되어 둘 다 짚신을 허리에 차고 맨발로 길을 걸어갔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저만치서 이름 있는 가문의 규수가 두 사람
경남일보   2018-05-0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새로운 가치창출 '치유농업'
최근 급격한 도시화와 함께 증가하는 환경성 질환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개인 집단 간 갈등과 폭력 등의 정서적 문제는 우리 가족, 이웃들을 해체시키는 역기능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식물이나 동물을 돌보는 농업활동을 통
경남일보   2018-05-0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AB인베브는 앤하이저 부시 인베브(Anheuser-Busch InBev=ABI)의 약칭으로 벨기에의 맥주 제조 회사이다. AB인베브는 적극적인 인수합병(M&A) 정책으로 15만 명 이상의 직원들이 24개국(2012년 기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
경남일보   2018-05-02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도브’, ‘바셀린’, ‘립톤’, ‘오모’, ‘클리어’, ‘클로즈업’, ‘매그넘(아이스크림)’, ‘크노르(식품 - 소스, 통조림, 즉석식품 등)’...세계인들의 귀에 익숙한 제품 이름들이다. 바로 세계적인 생활용품들을 생산하는 유니 레버사의 브랜드들이
경남일보   2018-04-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파프리카 일본 수출 확대
일본 국민의 연간 1인 채소 소비량은 1990년대까지 100㎏을 유지했으나, 이후에는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 증가와 여성의 사회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일본에서는 외식이나 가정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젊은 세
경남일보   2018-04-2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세계 최고의 시계 브랜드’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시계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롤렉스를 제외하면 대체로 생소한 브랜드 명칭들이 대부분임을 보게 된다. 시계하면 세계 최대의 시계 생산국인 스위스를 떠올릴 만큼 명품 시계 대부분은 스위스 기업들에
경남일보   2018-04-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단감잎차 한잔
올해는 봄비가 적당히 내려 연녹색 단감나무 새순이 유난히 부드럽고 신선하다.경남의 특산물인 단감이 소비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지난해는 여름철 고온과 장기간 가뭄으로 가을에 수확을 포기한 농가가
경남일보   2018-04-2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열대과일재배 괜찮은가
얼마 전 우리지역 하동에서 바나나가 생산된다는 소식을 들었다.시설재배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가 많이 더워졌나보다 하는 느낌이 순간적으로 스쳤다. 작년 말 현재 국내 열대과일 재배면적은 약 107ha에 이른다. 바나나, 애플망고, 패션프루트 등 10여 종
경남일보   2018-04-14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약속과 규정을 지키는 신뢰성 / 바른 직무 수행을 위한 직업적 정직성 / 회사의 가치체계와 목표에 자기 업무를 연계시키는 연대의식 / 늘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는 개방성 / 지식작업자로서 혁신에 몰입하는 열정’ 2004년과 2005년에 ‘한국에서 가장
경남일보   2018-04-10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중세 길드로 부터 이어져온 마이스터 시스템은 그 뿌리가 깊다. 유럽에 있어서 중세 기간 동안에는 십자군 전쟁으로 인해 아시아로 이르는 동서교역의 길이 열려 아랍지역으로부터 막대한 상품이 유입되었다. 이러한 상품들을 수입하고 판매하는 상인들이 탄생하면서
경남일보   2018-03-2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에티켓 식품
고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말했다.함께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들자면 남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싶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에는 에티켓도 포함하고 있다. 상대방에 대한 에티켓을 식품으로도 지킬 수 있다. 바쁜 생활 속
경남일보   2018-04-06
[경제칼럼] 김흥길 교수의 경제이야기
닛폰 전기(NEC Corporation)는 1899년 7월 17일에 설립되었다. 이와다레 쿠니히코와 미국 AT&T의 자회사 웨스턴 일렉트릭이 54%를 출자하여 설립한 일본 최초의 합작기업으로 기록된다. 이렇게 탄생된 닛폰전기는 당초 전화기 생산이 주사
경남일보   2018-03-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딸기의 진화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 중 하나는 맛있는 딸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성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딸기는 원래 장미과 식물, 그래서 색깔도 장미처럼 붉고 강렬하다. 최근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여자컬링대표팀 선수가 애정한 그 한국산 딸기!우리나라에서는 언
경남일보   2018-04-01
[경제칼럼] BNK경남은행,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달 29일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해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를 가졌다.황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330여 명은 마산야구장을 찾아 ‘2018 KBO 리그’ NC다이노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전했다.1루
황용인   2018-04-0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봄
장은실(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생활환경팀장)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봄직한 클래식,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봄, 그중에서도 1악장을 나는 좋아한다. 튀어 오르듯 연결되는 바이올린 선율이 어쩌면 그렇게 봄을 잘 표현을 했는지,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봄은 향연이다. 산수유 꽃을 시작으로
경남일보   2018-03-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