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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의정칼럼] 이번 폭염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번 폭염을 두고 세계적인 기상학자들이 하는 말이다.이번 여름은 말 그대로 찌는 듯한 무더위였다. 밤에도 30도 이상의 기온이 유지되는 열대야현상으로 잠을 뒤척이던 밤이 연일되면서 낮에는 몽롱한 피곤함까지 더해지는 나날이었다. 예
경남일보   2018-08-20
[열린칼럼] [기고]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제도 알아두면 좋아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좋은 일도 있지만 본의 아니게 사건사고나 범죄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경우도 있으며, 살인, 강도, 폭력 등 강력범죄를 물론이고 가정폭력, 성폭력, 묻지 마 범죄까지 다양한 범죄의 행위를 직·간접적로 목격하기도 한다.누구나 범죄피해를 당
경남일보   2018-08-26
[열린칼럼] [기고] ‘100세 인생’, 지공들의 희비
지공이란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을 일컫는 말이다. 1980년 어버이날부터 시내버스 무료, 열차와 지하철 요금은 반값이라는 경로우대를 실시했는데 그때는 70세부터 혜택을 주었다. 그 후 노인복지법이 제정되어 지금은 65세 이상이면 지
경남일보   2018-08-08
[열린칼럼] [월요단상] 아름다움은 내면의 노력과 진실 속에서
인간의 아름다움은 외모보다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 과정에 있다고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정감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닐까? 어색한 분위기에서는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알고 안정된 태도에서 아름다움은 맛보도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기고]보행자의 한걸음을 보호하자
횡단보도 앞에서 대기 중이던 보행자는 길을 건너기 위해 좌우를 살핀다. 차가 오지 않음을 확인하고 한 발 내딛는 순간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차량이 앞을 쌩하고 지나간다. 뒷걸음질 하며 순간 놀란 마음을 달래 본 경험은 보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경남일보   2018-08-26
[열린칼럼] [기고] 드론(Drone)의 습격, 당신도 테러용의자?
6월 어느 깊은 밤 퇴근 길, 벌레소리에 이끌려 주변을 살펴보니 머리위에서 작은 물체가 불빛을 반짝이며 도로 위를 유유히 비행하고 있었다.요즘 흔해진 것이라 단번에 그것이 드론이라는 것은 알아차릴 수 있었지만 주위를 둘러봐도 조종자는 찾을 수 없었다.
경남일보   2018-08-22
[열린칼럼] [경일칼럼]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창원시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지금 범정부차원에서 2040년을 목표로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헌법에는 국토계획의 수립을 국가책무로 규정하고 있는 데, 헌법 제120조 2항은 “국토와 자원은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국가는
경남일보   2018-08-22
[열린칼럼] [여성칼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올여름은 111년 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 등 기후재난은 전 세계에서 인류의 삶을 고통으로 몰아넣었다. 문 밖에만 나서면 불볕더위가 쏟아지고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
경남일보   2018-08-23
[열린칼럼] [경일칼럼]폭염(暴炎)의 주범은 환경오염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立秋)가 지나 갔는데도 여전히 덥다. 올해의 더위는 94년도 더위 이상으로 기상관측 사상 111년 만의 혹독한 더위다. 가만이 있어도 짜증이 나고 불쾌지수가 올라간다. 밤에는 열대야로 쉽게 잠을 이룰 수가 없다. 단연 올여름의 화
경남일보   2018-08-20
[열린칼럼] [대학생칼럼]무더운 여름, 국군장병 여러분 감사합니다
올해 예비군 3년 차인 나는 지난 8월 학생예비군 훈련을 다녀왔다. 100여 년 만의 더위가 가장 높다는 올해, 하필 가장 덥다는 8월 중순에 훈련 일정이 잡혀버렸다. “너무 더우면 훈련 대신 다른 것으로 대체한다”라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 마음이 조
경남일보   2018-08-22
[열린칼럼] [기고]어린이의 인권을 지켜요
최근 신문과 텔레비전 뉴스에서 어린이들과 관련된 사건·사고 소식을 자주 접할 수 있다. 교통사고로 어린이가 숨지거나 차량 내에서 미처 내리지 못한 어린이가 갇혀 숨지는 사고, 아동 폭력과 심지어 아동학대 등 많은 어른들의 무관심과 부주의 속에서 많은
경남일보   2018-08-21
[열린칼럼] [기고]농기계 사고 반으로 줄이기에 앞장서자
며칠 전 20시경 함안에서 승용차가 적재함에 농작물을 싣고 가던 경운기를 뒤에서 충격하여 경운기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농기계 교통사고는 매년 100여 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새벽이나
경남일보   2018-08-21
[열린칼럼] [과학칼럼]폭염과 지구온난화
가뭄이 들어도 기상관측 이래 최대, 비가 내려도 기상관측 이래 최대라는 설명이 붙을 만큼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올여름 기승을 부리고 있는 무더위가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1994년을 넘어서는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
경남일보   2018-08-20
[열린칼럼] [교육칼럼]청소년의 자존감과 인성
인성은 자기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에서 비롯되는 행동 성향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따라서 청소년의 자존감은 인성 함양의 출발점이자 인성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필자는 경남도교육청이 퇴직교원단체인 삼락회와의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인
경남일보   2018-08-19
[열린칼럼] [객원칼럼]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여름이 덥다고 해도 어쩌면 이렇게 더울 수 있을까? 요즘 만나면 제일 많이 듣는 푸념 인사말이다. 올여름 더위는 그냥 폭염을 넘어 우리를 다 죽일 수도 있다는 살인적 위기감까지 느끼게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 중 하나로 알려진 대구광역시를
경남일보   2018-08-20
[열린칼럼] [기고]악마의 그림자 스토킹에 멍드는 여심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저자 개빈 드 베커는 ‘서늘한 신호’에서 다양한 여성 악성범죄를 소개하면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징후가 있듯이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도 반드시 그 신호가 있고 누구나 이를 알아차릴 능력(직관)이 있으며 범죄를 예측하고
경남일보   2018-08-20
[열린칼럼] [월요단상][월요단상]보람 있는 삶을 위해
누구의 삶이든 자신의 삶에 기쁨을 가져다주는 게 있다면 아마도 보람 있는 생활이라고 봐야 한다. 크고 작은 일에 정성된 노력을 기울이는 일을 많이 할수록 보람을 많이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의 삶에 보람을 느낄 수 없다면 허무의 감정이나 공
경남일보   2018-07-05
[열린칼럼] [여성칼럼] ‘위안부’ 기림일을 지나면서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이 날은 2012년,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을 세계 각지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세계 위안부의 날’
경남일보   2018-08-15
[열린칼럼] [기고] 소방관서 ‘행정소방부서에 일반행정직 공무원’ 배치해야
소방관서는 행정소방과 현장소방으로 분류된다. 행정소방부서는 ‘소방청, 소방본부 소방서’이고 현장소방부서는 ‘119안전센터, 구조. 구급대’이다. 행정소방부서는 소방공무원에 대한 예산편성, 근무기강, 인사, 승진, 관리업무를 전반적으로 총괄 지휘한다.현
경남일보   2018-08-15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나의 ‘쓸모 있는’ 하루
친구네 강아지 ‘보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2년이 지났다. 유난스레 소나기가 쏟아지던 날 문득 보리 생각이 떠올랐다. 그 누구보다도 슬펐을 친구는 보리가 떠난 다음 날에도 교수님의 부름으로 학교에 나가야 했다.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못 간다고 말하
경남일보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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