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스포츠기획] 배구열전 <4>강석진 전 양산시청 감독
지난 2013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강석진 전 감독이 경해여중을 이끌며 우승을 자치했다. 소년은 넓은 그라운드를 누비는 활동적인 축구가 좋았다. 하지만 피를 속이진 못했을까. 친척뻘이었던 故 강두태(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의 영향을 받은 탓인지 소년은
박성민   2014-04-10
[스포츠기획] 배구열전 <3>김형필 전 동명고 감독
김형필(65)전 동명고 배구감독을 말 하면서 이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1977년 진주 동명고교 감독시절 청주에서 열린 전국고교춘계배구연맹전 동명고와 청석고의 8강전. 동명고가 1세트를 11-15로 내준 뒤 절박한 상황에서 2세트 경기 중 사고가
최창민   2014-03-27
[스포츠기획] 봄바람 꽃바람 풍경에 한눈 팔면 안돼요
의령공설운동장에서 나오면 만나는 의병천 “코스의 경이로움에 놀랐다”이번 의병마라톤 대회 풀코스에 네 번째 우승을 노리는 심재덕씨가 2011년 첫 대회 우승 소감을 대신하며 던진 말이다.의병마라톤코스가 다른 마라톤대회보다 좋은 것은 경사가 거의 없고 아
박도준   2014-03-20
[스포츠기획] 배구열전 <2>강호경 양산시청 감독
양산시청 여자배구팀은 실업여자배구 전국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다.지난 2010년 진주에서 열린 91회 전국체전 이후 94회 인천대회까지 4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특히 인천대회에서는 4전 전승으로 월등한 실력 차이를 확인시켰고 예선 1회전부터 결승전까지
박성민   2014-03-06
[스포츠기획] 경남 배구발전 이끈 배구인들 열정을 찾아서
배구열전 <1>황승규 전 감독(전 경해여중 교장)
도내에는 배구인이 많다. 특히 진주는 인구 34만의 중소도시에 속하지만 배구팀이 중·고교 대학에 5개팀이 있을 정도다. 과거 경상대에서 배구부를 지도했던 이영웅 교수를 비롯해 신갑용 전 교장, 황승규 전 교장, 김양수감독 김형태 감독 등 걸출한 지도자
최창민   2014-02-13
[스포츠기획] 공격축구 펼치던 '왼발의 달인' 부드러워졌다
“저 만큼 파란만장하고 욕도 많이 먹은 선수가 있을까요”‘왼발의 달인’, ‘월드컵 비운의 스타’ 등 많은 수식어가 붙어다니는, 우리가 기억해야할 또 한명의 경남출신 축구영웅이 있다. 특유의 비행기 세러머니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하석주 전남드래곤즈 감독.
박성민   2013-12-05
[스포츠기획] 경남체육, 지성이면 감천이다
권영민 상근부회장경남일보DB“지성이면 감천 아니겠습니까”제 94회 전국체전이 오는 18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이번 체전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어 각 시·도간의 치열한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경남선수단은 그 어느때 보다
박성민   2013-10-15
[스포츠기획] 육상·수영 기초종목 깜짝 메달 기대
12년 연속 상위권 달성은 단체종목의 선전이 있기에 가능했다. 점수 배점이 높은 농구, 배구, 핸드볼 등지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면서 순위 유지의 견인차가 됐다.지난해는 기초종목 금메달과 전통의 효자종목들이 선전하면서 10년만에 원정 4위를 기록했다.
박성민   2013-10-10
[스포츠기획] 경남, 13년 연속 상위권에 도전한다
제 94회 전국체전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지난 달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사전경기가 열려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특히 이번 체전은 내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대회로 전국은 물론 경남체육계에도 소중한 기회와 도전이 장이
박성민   2013-10-04
[스포츠기획] 한라도 백두도 '모래판 꿈'은 천하장사
몸들이 부딪친다. 전광석화와 같은 몸놀림. 어느 순간 상대는 모래판에 쓰러진다.사람들은 늘 그렇듯 추석이 되면 한 상 가득 차례를 지낸 뒤 TV속 모래판으로 시선을 향했다. 거구의 장사들이 지축을 흔들때 마다 관중들은 환호했다. 올해도 추석엔 경북 경
박성민   2013-09-18
[스포츠기획] 매의 눈으로 적을 꽤뚫어보는 전력의 핵심
사진=황선필기자 2001년 월드시리즈 5차전. 애리조나의 김병현은 8회말 양키스의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잠재우고 동양인 최초 월드시리즈 세이브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9회말 2아웃, 스캇 브로셔스의 동점홈런과 연장 끝내기 홈런이 나오면서 김병현은
박성민   2013-08-05
[스포츠기획] 갯벌에서 바다에서 '손 맛 보는' 즐거움
사천지역은 보고 즐길 곳뿐만 아니라 체험할 곳도 지천으로 널려 있다. 특히 한려수도의 중심에 위치한 이유로 바다와 접한 곳이 많아 갯벌을 체험하기에 좋은 곳이다. 물 좋고 산 좋고 인심까지 좋아 사천지역의 넉넉함을 느낄 수 있다. 전설이 주절이 주절이
박도준   2013-08-01
[스포츠기획] 팬심 하나로 모으는 관중석의 지휘자
▲사진=황선필 기자 1만 4000여 명의 관중들, 스탠딩 응원석의 다이노스 팬들이 그를 오롯히 주목한다. “열심히 하니까 따라해 볼 만한 놈이네. 이렇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는 이렇게 한국프로야구단의 또 하나 얼굴이 되었어도 겸손하게 자신을 낮췄
박성민   2013-07-31
[스포츠기획] 와룡산 디디며…남일대 파도를 타는 곳
사천지역은 한려수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빼어난 해양경관을 가지고 있어 여름에 즐길 곳도 많다. 낭만이 철썩이는 바닷가의 해수욕장과 강을 끼고 있는 조용한 숲, 그리고 시원한 계곡물에 몸과 마음을 담그다 보면 세상살이가 ‘아름다운 이 세상에
박도준   2013-07-25
[스포츠기획] 이 곳에선 노을길에 빠져버릴 거예요
올해 사천 지명을 사용한 지 600주년을 맞이한 사천시는 경남도민체전 반세기만에 최초로 제5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성적도 시부 종합 3위를 달성해 스포츠 면에서도 명실상부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사천지역은 바다와 섬과 육지, 그
박도준   2013-07-17
[스포츠기획] '공룡의 꿈' 실어 나르는 희망운전사
다이노스운영팀 이찬희과장. 사진=황선필기자경기종료 후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숱한 땀방울과 코칭스태프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헌신적인 구단프런트의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다이노스의 승리도 완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경남일보
박성민   2013-07-10
[스포츠기획] 입맛 먼저 도는 의령마라톤, 뭘 먹지?
▲남강이 한 눈에 보이는 의령관문의 의병광장 전경. 의령군과 경남일보가 오는 26일 공동주최하는 2013 전국의병마라톤대회는 달림이들의 갈증과 더위를 해소하기 위해 토요애수박, 쭈쭈바, 얼음물스펀지, 토요애수박화채와 시원한 구아바막걸리 그리고 샤워터널
박도준   2013-05-09
[스포츠기획] 의병의 숨결, 두근대는 가슴으로 뛰어라
국가기념일인 6월 1일 ‘의병의 날’ 제정을 기념하는 2013 전국의병마라톤대회가 의령군과 경남일보 공동주최로 5월 26일 오전 9시 의령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주자들과 의령군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출발지를 의령국민체육센터가 아닌 공설운
박도준   2013-05-02
[스포츠기획] 진주마라톤클럽 “친목 단합 체계적 훈련 최고”
진주마라톤클럽 회원들의 단체 촬영사진“우리 클럽의 최고의 자랑은 회원들 간의 친목과 단합, 그리고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훈련프로그램이다”진주마라톤클럽(회장 이동림)은 활동회원이 100여명에 달하고 이번 대회에도 풀 12명, 하프 23명, 10km 29명
박도준   2013-04-10
[스포츠기획] "뛰고 즐기고 나누는 스포츠 삼박자"
스포츠토토 스포츠토토가 어린이들과 신체가 불편한 이웃들의 건강 및 기초체력 증진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
김응삼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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