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0건) | 사회종합 | 사건/사고 | 물레방아 | 이슈/현장 | 인사/동정 | 정정과 반론
[이슈/현장] 밀양얼음골케이블카 등산로 재개방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케이블카 상부 승강장 주변 등산로가 재개방될 전망이다.9일 밀양시 등에 따르면 경상남도 도립공원위원회는 지난 7일 오후 심의위원회를 열고 밀양 케이블카 등산로 개방 안건을 심의, 조건부 가결했다.도립공원위원회는 주민 등으로부터 등산
양철우   2014-11-09
[이슈/현장] 거제지역 아파트 광고 불법 현수막 극성
홍보하는 불법 현수막 게시가 성행하고 있다.5일 거제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거제시가 거둬들인 지역 내 불법 현수막은 8950kg(현수막 1개당 1kg으로 계산)으로, 이 중 최근 두 달 동안 거둔 불법 현수막만 3270kg이다. 특히 아파트 분양
김종환   2014-11-04
[이슈/현장] “삼성 위해 일했는데…날아온 건 해고 통보”
삼성전자서비스진주센터 폐업으로 인해 본사는 사무실 맞은편에 버스를 대기해 수리업무를 하고 있다. 휴대폰이 고장날 경우 건물에서 접수를 하고 버스로 이동해야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수리비용 계산을 위해서는 다시 건물로 되돌아 가야 한다. 어제까지 을씨년
박성민   2014-10-24
[이슈/현장] 소방차 150m 시장통과, 20분이 걸렸다
16일 오후 1시 50분 진주소방서 소속 소방차가 진주중앙유등시장 진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만만치 않았다.시장 입구에 위치한 공용주차장 진·출입 차량에 막혀 그렇게 몇 분을 소비했다. 시장 통로에 들어온 소방차는 그때부터 곡예운전을 하기 시작
정희성   2014-10-17
[이슈/현장] 통합시 분리로 불붙은 야구장 갈등
창원시 새야구장을 둘러싼 지역간 갈등이 통합시 분리로 비화되고 있다. 통합 1기 청사소재지를 둘러싸고 ‘구 마산시 분리안’이 제기돼 말들이 많았었다.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통합 5년차 안정기에 들어서야 할 시기(통합 2기)임에도 야구장을 빼앗긴 구 진
이은수   2014-10-13
[이슈/현장] 황토 살포에도 진정기미 없는 적조
추석연휴 밝은 보름달 대신 어민들은 검붉은 바다를 눈앞에 맞닥뜨려야 했다.지난 7월 25일 올해 처음 발생한 적조는 가을장마가 그친 2일부터 본격적으로 확산돼 5일 절정을 이뤘다.11일 양식장 7곳에서 81만 마리가 폐사해 현재까지 모두 202만600
박성민   2014-09-12
[이슈/현장] [월요진단]창원시 새야구장 종지부 찍을까
통합 창원시 새야구장 입지 재선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임시장 재임시 야구장을 균형발전차원에서 진해에 짓기로 했으나 드센 마산의 반발속에 안 시장 취임후 마산잔류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8월안에 결정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 문제는 진해의
이은수   2014-08-18
[이슈/현장] 남부내륙철도 빠르면 내달 결론
서부경남 발전의 대동맥이 될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 여부가 빠르면 내달중으로 결판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개발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오는 9월~10월께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경남도는 예비타당성 통
이홍구   2014-08-11
[이슈/현장] [월요진단]거창구치소 유치 추진 논란 확산
거창구치소 조감도 거창군이 거창법조타운 조성의 일환으로 거창구치소 유치를 추진하자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교육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격렬히 반대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23일 군수와 함께하는 군민소통의 토크콘서트를 열고
이용구   2014-08-04
[이슈/현장] 진주 구도심, 감성주점 성업에 '꿈틀'
# 진주시 구도심 유흥거리로 명성을 날렸던 계동과 대안동. 각종 도시개발과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불꺼진 도시’로 변했지만 최근들어 ‘밤문화’가 바뀌면서 젊은이들이 다시 모여들고 있다. 지난 26일 토요일 밤 12시. 거리에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유난
강진성   2014-07-30
[이슈/현장] 한끼에 고작 4000원…분식밖에 못 먹어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종이식권 사용은 한정된 급식메뉴에 대한 불편은 물론 훼손과 분실, 과다 지출 등과 같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급식제공 음식점 역시 한달 뒤 대금이 결제돼 운영자금 순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
강민중   2014-07-29
[이슈/현장] 급식 전자카드 전국 도입 속 경남 '주춤주춤'
최근 전국적으로 결식아동의 급식용 전자카드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에는 18개 시군 중 6곳에 불과해 전자카드 도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아동급식 지원사업은 빈곤과 가족해체, 부모, 보호자 부재 등에 따라 가정에서 끼니를 거르거나
강민중   2014-07-28
[이슈/현장] 체력 평가받은 중학생 쓰러져 중태
양산의 한 중학교에서 체력 평가를 받은 학생이 갑자기 쓰러져 중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 피해 학생 박모(13)군 측에 따르면 양산 시내 모 중학교 2학년인 박군은 지난 14일 급우 29명과 함께 달리기 체력 평가
손인준   2014-07-28
[이슈/현장] 애물단지로 전락한 도내 공립 박물관
글 싣는 순서1. 관람객 외면…매년 적자만2. 선거용 공약의 산물3. 유물 수집·전시 탈피…지역속으로◇단체장들 치적 쌓기=경남을 비롯한 국내 공립 박물관수는 지난 2003년 이후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2008년 전국 공립박물관 수는 255곳이었고
곽동민   2014-07-18
[이슈/현장] 애물단지로 전락한 도내 공립 박물관
본보에서 통영시립박물관 ‘세금 먹는 하마’(7월3일자 1면 보도)라는 제하의 보도를 통해 공립박물관 부실운영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본보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치단체의 운영비 등 예산이 투입되는 박물관을 대상으로 실태를 조사
곽동민   2014-07-16
[이슈/현장] 흉물로 남은 진주랜드마크의 꿈
건설경기가 호황기를 누리던 2006~2008년 혁신도시 선정이후 주상복합아파트라는 진주랜드마크의 꿈을 기대하며 전국의 건설사들이 줄줄히 진주를 찾았다.당시 공급과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건설경기의 호황은 침체됐던 진주경제의 큰 기둥이 될 것으로
강민중   2014-07-07
[이슈/현장] "10년 내다보고 투자할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
지난 4월 4일 사천시 한국항공우주항산업(KAI)을 방문한 재외 공관장들이 T-50 생산 조립라인을 살펴보고 있다.오태인기자 항공과 우주 산업은 우리나라 미래의 성장 동력이자 창조 경제의 핵심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사천에 소재한 한국항공우주
이웅재   2014-06-25
[이슈/현장] 경남-부산 ‘물 갈등’ 해법 없나 <3>지리산댐
▲국토부와 수자원공사가 2007년 당시 계획을 세웠던 함양 문정댐(일명 지리산댐)이 건설될 경우 사진의 용유담 하류를 비롯해 함양군 휴천면·마천면 일대 4.2㎢가 수몰지역으로 변하게 된다. 수자원공사는 당초 식수댐에서 남강댐 보조댐으로 이어 홍수조절용
이홍구   2014-06-18
[이슈/현장] 경남-부산 ‘물 갈등’ 해법 없나 <2>핵심 쟁점
2011년 국토부 타당성조사서 “65만t 남아”경남도 “산정방식 오류…여유분 잘못 계산”환경단체 “낙동강 수질개선 포기했나” 지적경남·부산권 광역상수도 사업은 남강댐 65만t, 강변여과수 68만t 등 133만t을 동부 경남과 부산에 공급하는 계획인 것
이홍구   2014-06-17
[이슈/현장] 경남-부산 ‘물 갈등’ 해법은 없나 <1>현황
진양호 물박물관에서 바라본 남강댐. 남강댐 너머로 진주시 판문동과 평거동 도심이 보이고 있다.1991년 낙동강 페놀 오염사고로 처음 거론MB정부 4대강사업으로 광역상수도 급물살지역간 대표적 분쟁거리…사업전망 어두워남강댐 물을 부산의 식수원으로 공급하는
이홍구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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