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63건)
[기획/특집] ‘거제포로수용소’ 를 기억하자
거제도 관광하면 떠오르는 곳 중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빼놓을 수 없다.하지만 올해 3월 ‘거제관광 모노레일’의 개장으로 모노레일을 타러 온 관광객들이 덤으로 포로수용소를 관람하는 상황이 되었다.이 곳 매표소에는 포로수용소 이용객 창구와 모노레일과 함
경남일보   2018-07-12
[기획/특집] '진짜 태국'의 숨은 매력을 찾아서
■태국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 태국관광청과 타이항공은 태국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져 있지만 현지인들의 삶과 역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에 대한 팸투어를 지난 6월15일부터 나흘간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경남, 부산, 울산 관광사 대표들과 신문사 기자
박철홍   2018-07-10
[기획/특집] [기획]신항(新港) 운영 이대로 괜찮은가
창원시 진해구 웅천·웅동해면 및 부산 가덕해역을 아우르는 신항(항만)은 44개 선석 규모로 연간 컨테이너 3000만TEU 처리능력을 갖췄다. 신항 실적은 부산항 5개 항중에 단연 최고로 전체 운영실적의 2/3를 자랑한다. 특히 창원시의 면적은 신항 전
이은수   2018-07-09
[100대명산] 명산 플러스 <199> 산청 꽃봉산
꽃봉산 만큼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산이 있을까.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산청부근을 지날 때 경호강 옆에 보이는 산이 꽃봉산이다. 236m의 낮은 시선에다 꼭대기에 팔각정이 있어 눈에 잘 띈다. 과거 한자 꽃화(花)를 써 화봉산, 화점산이라고도
최창민   2018-07-05
[기획/특집] “서부경남 KTX 정부 재정사업으로 추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4일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건설사업을 정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진주 소재 경남도 서부청사에서 열린 첫 공식 업무보고 자리에서 “남부내륙철도(서부경남 KTX)건설사업을 정부의
최창민   2018-07-04
[기획/특집] 하동윤 코치의 스트레칭 안내서(1)
누구나 운동을 즐기는 요즘, 준비운동이나 마무리 운동 없이 근육과 관절, 인대에 무리가 가는 운동에만 집중하는 습관은 소소한 부상을 일으키기가 쉽다. 부상 없이 즐거운 운동을 꾸준히 즐기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필수다. 진주에서 스포츠클라이밍 강사로 활
경남일보   2018-06-25
[기획/특집] “싸와디 까~”14일간의 태국 여행(1)
SNS를 하던 중이었다. “어? 이 카페 정말 예쁘다”어두운 갈색의 나무 테이블, 빈티지 함을 살려주는 빨간 벽돌의 벽, 그리고 초록함이 가득한 화분과 작은 정원 같은 공간으로 심심함이 아닌 여유로움을 갖추고 있는 카페였다.요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중
경남일보   2018-06-24
[기획/특집] 일회용품 줄이기 ‘나부터 시작하자’
바쁜 시대, 사람들은 저마다 편리함을 추구한다. 그런 이유로 우리들은 일회용품을 별 생각 없이 자주 사용한다.점심시간이 되면 일회용 커피용기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커피용기는 아무데나 버려져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경남일보   2018-06-27
[기획/특집] 거제 곳곳 ‘수국’ 구경하러 오세요
6월에 만개하는 수국은 거제시 곳곳에 자리 잡아 관광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거제 망치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남부면을 지나 둔덕면까지.기본적으로 수국은 처음 필 때 흰 꽃에서 점차 밝은 청색으로 변하고 나중엔 붉은색으로 바뀌는 변신의 귀재이기도 하다.거제
경남일보   2018-06-24
[기획/특집] 황인목의 초보자를 위한 집짓기<6>내부공간(하)
◇LDK+LLDK란 주택의 기본 요소인 거실(Living room), 식당(Dining room), 부엌(Kitchen)을 통합해 지칭하는 개념입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공간을 넓게 다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생긴 단어입니다. 이제는 여기에 세탁실(Lau
경남일보   2018-06-10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98> 백이산·숙제봉
백이·숙제는 은나라 제후 고죽군(孤竹君)의 두 아들이다. 주(周)나라 무왕이 은(殷) 주왕을 공격하려하자 백이·숙제가 무왕을 말렸으나 듣지 않았다. 형제는 이 일로 주나라 곡식 먹기를 거부하고 수양산에 들어 초근목피로 연명하다 결국 굶어 죽었다. 유가
최창민   2018-06-21
[맛이 있는 여행] 박희운의 맛이 있는 여행 <89> 한라산 철쭉 이야기
우리는 보통 전쟁이 없는 상태를 평화라고 하는데, 이런 평화를 소극적 관점과 적극적 관점으로 나누어 생각해보면 앞에 말한 평화는 소극적 관점의 평화라고 할 수 있다. 전쟁만 없는 상황만으로 진정한 평화는 유지할 수 없다는 마음이 앞서, 최근 들어 적극
경남일보   2018-06-04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97> 남원 풍악산
금강산의 가을 이름이 풍악산이다. 북한에 가지 않고도 금강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남녘 땅, 우리 가까운 곳에 있다면 믿을까. 남원 풍악산(楓嶽山·높이 600m)이 금강산의 가을만큼 아름답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 그래서일까. 단풍나무 산이라는
최창민   2018-06-07
[기획/특집] 황인목의 초보자를 위한 집짓기 <5>내부공간(상)
◇대문과 현관대문을 통해 집에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우리를 맞이하는 곳은 현관입니다.현관이 없는 아파트에서만 살아온 분이 시간과 자금을 쓰는데 가장 주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관은 그 집 스토리의 시작, 즉 서막입니다. 그러므로 현관을 통해 집 전
경남일보   2018-05-27
[100대명산] 명산 플러스 <196>합천 금성산
금성산(錦城山·592m)의 옛 이름은 봉화산이다. 옛날 정상에 봉화대가 있었기 때문.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다. 흔적으로 추론하면 봉화대는 자연 암반에 돌을 덧대어 쌓아 불구덩이를 만들고 주변에 건물을 세웠던 것으로 보인다. 구덩이는 1m 정도만 남아
최창민   2018-05-23
[기획/특집] 세계 사격인 꿈의 대회 위해 마무리 집중
국제사격연맹(ISSF) 주관으로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사격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52회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막이 99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시아권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한 개최국인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1978년 제42회 서울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이후
이은수   2018-05-22
[맛이 있는 여행] 박희운의 맛이 있는 여행 <88> 가는 봄을 즐기다
봄 같지 않은 봄은 이제 다 지나가는 듯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봄 축제만 쫓아다녀도 가는 세월이 아까울 정도이니, 오늘은 새벽에 집을 나서 둘러보고 즐길 것들과 함께 새봄의 먹거리들을 하루에 모두 아우른 이야기로 꾸며볼까 한다. 먼저
경남일보   2018-05-08
[기획/특집] 황인목의 초보자를 위한 집짓기 <4>건축구조
건축에서 구조는 종속적이지도 독립적이지도 않는 상호보완적 존재입니다. 그리고 구조의 미, 구조의 효율성은 건축에서는 구분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건축물은 구조적 효율성, 미적 만족성, 경제성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건축가가 구조
경남일보   2018-05-07
[100대명산] 명산 플러스<195>광양 쫓비산
하동 악양 평사리 섬진강 너머에 백운산(1216m)이 거대한 장벽처럼 서 있다. 이 산에서 섬진강방향으로 가지친 한줄기 능선, 광양시 다압면에 쫓비산(536m)과 갈미봉이 있다. 백두대간 호남정맥이 내장산, 무등산을 거쳐 조계산에서 동진한 뒤 악양벌이
최창민   2018-05-10
[기획/특집] 경남, 남명에 길을 묻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첨단 정보화시대에 왜 남명에게서 답을 찾고자하는가”. 이 물음에 “선현의 지혜가 담긴 남명 선비문화를 오늘의 문제의식으로 재조명하여 경남의 미래 이정표를 굳건히 세우기 위해서”라고 경남도는 답했다.남명이 말년에 후학을 양성한 산
이홍구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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