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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독자투고]양성평등과 페미니즘에 대한 고찰
양성평등과 페미니즘, 우리의 오해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일까요.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남성중심주의사회가 나타났습니다. 이 사회가 나타나게 된 토대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과거 농경사회에서 중시 되었던 신체적인 힘입니다. 이로 인해 남성의 힘이 발달되었
경남일보   2018-06-03
[열린칼럼] [기고] ‘지정차로제 간소화’, 교통문화 혁신 기폭제
우리가 운전하는 차량은 종류에 따라 운행 가능한 차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하지만 여전히 도로를 나가보면 여러 종류의 차량이 차로 구분 없이 끼어들기를 시전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위험천만하게 주행하여 교통 혼란을 야기하는 장면을 심심치
경남일보   2018-06-12
[사설] 오늘의 지방선거, 정치지형 가늠자다
광역자치단체장인 도지사, 초중등교육을 총괄하는 교육감, 시장과 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 지방의회를 구성하는 시의원과 도의원 등 기초 및 광역의회 의원을 뽑는 선거날이다. 지금까지 특정 정당의 공천을 받으면 선거운동을 할 필요도 없이 당선되기도, 또 빼
경남일보   2018-06-12
[기자칼럼] [현장칼럼]청렴이 곧 경쟁력
함안군이 201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군부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3등급을 받아 도내 군부 5위로 추락해 청렴도 1위 명성 유지 노력이 헛구호에 그쳐 큰 충격에 빠졌다.군은 청렴 함안을 만드는데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여선동   2018-06-11
[열린칼럼] [교단에서]더 예쁜 꽃을 선물하고 싶어요.
유월의 진주는 맑은 강물과 신록으로 반짝이고 교실로 달려오는 아이들의 건강한 환호성처럼 싱그러운 소리로 피어난다.오늘은 부모님께 예쁜 꽃과 카드를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들어 드리자는 목표를 두고 아침부터 교실 안은 다양한 색깔의 색종이들이 올라와 있다.
경남일보   2018-06-11
[천왕봉] 유세소음·문자폭탄 시달린 유권자
지방선거에서 부탁하는 후보자들의 ‘문자폭탄’과 ‘유세소음’이 쏟아져 유권자들의 불편이 켰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도 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 문자메시지 폭탄은 일상생활에 지친 유권자들을 더욱더 짜증나게 한다. 또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유세차량
경남일보   2018-06-11
[경일시론] [경일시론] 현 경제위기상황 진단과 해법 찾기
경제위기의 골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 매년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왔던 경남의 수출경쟁력도, 나라 전체에 비해 늘 낮았던 도의 실업률과 청년실업률도, 나아가 비교적 모범적이라 여겼던 도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견, 중소기업간의
경남일보   2018-06-11
[경일춘추] 선거운동과 유권자 선택
요즘 대로변이나 골목길 목 좋은 자리에는 크고 작은 선거 홍보용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다.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갖가지 색상으로 디자인 한 현수막을 부착해 보는 이가 혼란스럽다. 거리 곳곳에는 몇 사람씩 무리지어 명함을 돌리거나 춤을 추면서 후보자 알리
경남일보   2018-06-10
[기자칼럼] 합천군수 선거, 선택만 남았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었다.지난달 31일 후보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간 공식 선거운동이 12일 끝으로 종료된다.합천군수 선거는 정재영 더불어민주당, 문준희 자유한국당, 조찬용 바른미래당, 윤정호 무소속 후보 등
김상홍   2018-06-11
[사설] 올해도 되풀이 될 쓰레기 홍수
경남도는 매년 남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주변의 쓰레기정화에 15억원 안팎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장마와 태풍이 닥치면 쏟아져 나오는 각종 쓰레기가 강과 하천으로 넘쳐나 심각한 수질오염과 생태교란, 경관훼손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나고 결국은 바다오염으로
경남일보   2018-06-11
[사설] '세기의 담판, 한반도 종전선언’ 빠를수록 좋다
북핵 문제가 풀리느냐 아니면 다시 위기로 치닫느냐를 결정짓게 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 오전 마침내 ‘세기의 담판’을 위해 싱가포로에서 마주 앉는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역사적 만남이다. 트럼프가 말한 ‘기회’의 의
경남일보   2018-06-11
[열린칼럼] [경일칼럼] 정직한 지도자를 선출하는 것도 유권자의 책임
1년 중 6월은 가장 숙연해지는 달이기도 하다. 이맘때면 짙은 녹음이 슬픔으로 다가온다. 동족 상잔의 최대 비극 6·25한국전쟁은 장장 3년 1개월동안 피비린내 나는 전쟁 끝에 한국군 14만 7000여명이 전사했고 민간인은 무려 40만명이 목숨을 잃었
경남일보   2018-06-11
[경일포럼] [경일포럼]학생인권조례와 교권보호법은 모두 필요하다
스승의 날의 유래는 1958년 충남 강경여자고등학교의 RCY(청소년 적십자사) 단원들이 병환 중이거나 퇴직한 선생님들을 방문하는 봉사활동에서 시작됐다. 1963년 5월 26일을 ‘은사의 날’로 지정했고 이후 1965년에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경남일보   2018-06-10
[경일춘추] 향기 속에 남은 리더들의 발자취
오래 전 교감 연수 때 우스갯소리로 강사가 화면에 비쳐 준 리더 상을 보며 웃던 생각이 난다. 멍게형, 멍부형, 똑게형. 똑부형으로 구분해 멍게형이란 멍청하고 게으른 지도자를 말하며 멍부형이란 멍청한데 부지런한 지도자, 똑게형은 똑똑하나 게으른 지도자
경남일보   2018-06-10
[천왕봉] 다슬기 잡이
다슬기는 1급수에서만 자라는 연체동물로 깨끗한 수질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반딧불이의 중간숙주이기도 한 다슬기는 환경 지표종으로까지 역할이 확대됐다. 하천과 호수 등 물이 깊고 물살이 센 곳의 바위틈에 무리를 지어 산다. 난태생으로 자웅이체인
최창민   2018-06-10
[열린칼럼] [월요단상] 결혼은 행복을 위한 길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특히 젊은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독신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결혼을 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봐야 한다. 남자나 여자나 나이가 들면 이성을 그리워하고, 서로 만나 사랑을 하면서 자식을 낳는다는 건 자연의 이치이기도
경남일보   2018-06-04
[아침논단] [아침논단]호국보훈의 달에 생각하는 나라 사랑
경상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50여 명이 지난 4일 오전 진주시 판문동 충혼탑 앞에 모였다. 현충일을 며칠 앞두고 추념식을 하기 위해서였다. 해마다 충혼탑 앞에 서면 가슴이 시리고 목이 멘다. 헌화하고 분향하면서 ‘겨레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진 영령들의
경남일보   2018-06-10
[사설] ‘정치자금 공개시스템’ 제도화 필요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1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 및 지출 내역을 공개하는 ‘정치자금 공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후보자들의 참여율은 바닥에 머물고 있어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치자금 공개
경남일보   2018-06-10
[기자칼럼] 양산시장 후보 지혜로운 선거운동 절실
6·13 지방선거가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타 후보자들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많은 공약 등을 내걸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양산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일권 후보와 자유한국당 나동연 후보간에 선거 열기로 결국 고발 등 과열 양상을
손인준   2018-06-10
[사설] 꼭 투표해야 지역변화 기대할 수 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경남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18명, 도의원 58명(비례 6명), 시·군의원 264명(비례 36명), 김해을 국회의원 등 모두 343명을 뽑는다. 4년마다 치르는 지방선거는
경남일보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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