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71건)
[기자칼럼] [현장칼럼]통합선거공약추진위 발족의 진정한 의미
장충남 군수의 민선 7기는 남해군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군정을 실현 하려는 노력들이 눈에 띈다.장 군수는 정파와 이념을 넘어 번영하는 남해를 위한 초석인 군민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각오인 것 같다.이는 지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기간 중 경쟁 상대
차정호   2018-07-30
[기자칼럼] 군수의 통 큰 군정으로 지역화합 절실
말 많고 탈 많았던 지방선거가 끝나고 업무보고와 취임, 인사고심으로 준비된 군수의 첫 한달이 지났다. 하지만 '굿모닝 지리산 함양군'이 안정을 찾아가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개표 결과가 말해주듯 여
안병명   2018-07-29
[기자칼럼] ‘신공항 갈등은 이제 그만’
김해신공항의 밑그림을 그리는 전략환경영향 평가와 기본계획 용역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정부는 당초 지난 6월과 내달 3일 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소관부처인 국토부 관계자는 신공항 항공기 소음문제와 지역에서 제시한 대안을 면밀히
박준언   2018-07-23
[기자칼럼] 거창군의회를 바라보며...
거창군의회의 의장단 선출과 원구성이 파행 끝에 마무리되면서 상처를 남겼다. 군의회는 의장단 구성과 원구성을 지난 3일 개원과 함께 마무리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의장단은 파행끝에 개원날 구성됐지만 원구성은 당초보다 13일이 지난 후 16일에야 반쪽의
이용구   2018-07-22
[기자칼럼] 최저임금 인상 딜레마
지난 14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8350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보다 10.9% 오른 금액이다.노동계와 경영계 모두 불만족 스러운 결과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영세자영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전국편의점연
박성민   2018-07-16
[기자칼럼] 허성무號 첫인사를 보며
허성무 창원시장 취임후 대규모 인사가 단행되고 있다.먼저 이환선 하수관리사업소장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마산회원구청장 자리에 올랐다. 또한 송성재 차량사업소장도 3급으로 승진, 의회사무국장으로 발령나는 등 지방공무원 고위직인 4급(서기관) 이상만
이은수   2018-07-15
[기자칼럼] 합천군의회 전반기 원구성 갈등 우려스럽다
지난 6일 합천군의회 제226회 임시회에서 천신만고 끝에 의장단을 선출했다.소수당인 민주당과 무소속측은 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1~2자리를 기대했다. 하지만 의장단과 3석의 상임위원장 자리 모두 자유한국당 의원이 차지하고 말았다.이 과정에서 민주당
김상홍   2018-07-11
[기자칼럼] 민선 7기 순조로운 출발은 첫 인사가 관건
남해군은 95년도 민선 이후 지금까지 군수만 바뀌면 줄곧 인사에 대한 뒷소리들이 남해사회를 요동치게 하는 요인으로 떠올라 임기 4년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어지럽게 흘러간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다른 시·군들에서도 유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차정호   2018-07-10
[기자칼럼] 회야하수장 증설, 지혜 모아야
양산 웅상지역 하수시설을 처리하는 울산 회야하수장 증설 사업이 지역주민들의 반발로 어려움에 처했다.때문에 양산시의 각종 도시개발사업에도 비상이 걸렸다.이 시설은 울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인구 10만명에 달하는 양산 서창동, 소주동, 덕계동, 평산동
손인준   2018-07-10
[기자칼럼] 경남경제 ‘먹구름’ 언제쯤 걷힐까
최근 경제대국간의 무역전쟁과 더불어 국내·외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도내지역 경제활성화에도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경제 활성화의 순풍은 가라앉고 여러가지 걸림돌이 작용해서인지 지역 경제의 동맥경화가 심화되면서 곳곳에서 삐걱거리는 모양세다. 도
황용인   2018-07-09
[기자칼럼] [현장칼럼]반면교사(反面敎師)
조근제 함안군수가 지난 2일 취임을 갖고 민선 7기 군정운영에 들어갔다.조 군수는 ‘새롭게 함께 뛰는 위대함 함안’을 군정지표로 슬로건을 내걸고 취임 첫 업무로 태풍대비 위험지역과 배수시설 등을 방문하는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선거에서 밝힌 바와 같
여선동   2018-07-09
[기자칼럼] 그대들이 대답할 차례
밀양시의회가 지난 3일부터 개원하자마자 볼썽사나운 자리다툼이 벌어졌다. 당선증의 잉크도 제대로 마르지 않았을 법한 데, 초장부터 밥그릇 싸움이다. 자리 하나 더 안 내놓는다고 등원거부에다 투표를 기권하는 직무유기를 서슴지 않고, 한 의원은 또 산업건설
양철우   2018-07-08
[기자칼럼] 미래교육에 대한 기대
2기를 출범한 박종훈 경남교육감은 보수세가 강했던 70년 경남교육사에서 ‘진보교육감 재선’, ‘연임 교육감’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교육혁신과 미래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박 교육감은 당선후 “향후 4년이 미래교육의 골든
강민중   2018-07-04
[기자칼럼] 고성 대규모 축사 건립 반대
고성군 상리면 자은마을 돈사 건립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채향수) 소속 200여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고성군청 정문에서 집회를 갖고 고성군이 돈사 건축허가를 불허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지난달 초 고성군 거류면 김모(60) 씨가 고성군 상리면 자은리 1
김철수   2018-07-03
[기자칼럼] [현장칼럼]美 UND항공대학 캠퍼스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는 사천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항공대학 평가 1위를 9년 연속 차지한 주립 UND항공대학이 사천에 아시아캠퍼스 설립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지방선거중 송도근 사천시장이 밝히면서
문병기   2018-07-01
[기자칼럼] 재난 미리 대비하면 피해 줄일 수 있다.
해마다 다양한 재난이 우리 일상에서 반복되고 있다. 때론 너무 더워서, 혹은 비가 많이 내려서, 예기치 못한 지진과 태풍 내습 등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6년 만에 제7호 태풍이 한반도로 직접 북상하고 있어 남부지역에는 비상이
임명진   2018-07-01
[기자칼럼] ‘내홍’
‘내홍(內訌)’은 안 내(內)자와 어지러울 홍(訌)을 써, 내부에서 저희끼리 일으키는 분쟁을 뜻한다. 일상적인 단어로 사용되기보다는 신문기사에서만 흔히 ‘발굴’ 된다.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자유한국당이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든 뒤 홍준표 대표가
김지원 기자   2018-06-25
[기자칼럼] 의장단 구성 놓고 불붙은 함양군의회
6·13지방선거가 끝나고 곧바로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지방의회의 원 구성을 두고 지방선거보다 더 군민들의 시선이 모아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단체장의 취임과 함께 내달 3일 개원을 앞둔 함양군의회가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일색이었던 것에 비해 많은
안병명   2018-06-25
[기자칼럼] [데스크칼럼] 매실이 기가 막혀
지난 토요일 보리수열매를 땄다. 지인이 농사짓는 매실과수원인데 보리수를 딸 시간도 없고 판매도 어려워 마음껏 따 가라는 말에 딸들과 지인들에게 즙을 내서 선물하려고 열심히 땄다.올해 들어 단감꽃 솎기, 봉숭아 열매 솎기와 봉지 싸기, 매실 따기·선별,
박도준   2018-06-24
[기자칼럼] 오해받을 용기
요즘 페미니즘의 ‘페’자만 나와도 생각을 거푸한다. 불편함과 마주하지 않으려고 피해다닌 시간이 길었다.권리와 기회의 평등을 외친 사람들, 응원을 보내는 사람은 수도 없었다. 그런데 유독 ‘페미’만 들어가면 그 환호가 절반으로 쑥 주는 것이다. 더 이상
김귀현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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