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5건)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82)
거제도 작가 23인이 풀어내는 거제도 스토리텔링 ‘거제도 섬길 따라 이야기’가 나왔다. 거제스토리텔링작가협회(회장 서한숙)는 거제 토박이 및 20년 이상 거제지역을 기반으로 한 시인, 소설가, 아동문학가, 수필가, 신문기자, 향토연구가 등 30여명으로
경남일보   2016-05-19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81)
장승포에 살고 있는 여형구 수필가의 첫 수필집 ‘배롱나무’가 나왔다. 이 ‘배롱나무’는 고 안영삼 시조시인과의 부부작품집의 형식을 빌어 나온 것이 주목된다. 제1부에서 제4부까지는 여형구 수필을 편집했고 제5부는 안영삼의 시조 59편을 망라했다.여형구
경남일보   2016-05-12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80)
요즘 읽은 좋은 수필로는 서현복의 수필집 ‘조각보의 꿈’이 으뜸이다. 수필가 서현복은 1990년 월간 ‘수필문학’을 통해 등단하였다. 가향문학회 동인, 경남수필문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펜클럽한국본부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경남일보   2016-04-2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9)
서한숙 수필가의 첫수필집 ‘사람꽃이 피었습니다’가 나왔다. 서한숙은 진주출생으로 현재 거제문인협회 회장으로 있다.진주 금성초등학교를 나와 경남대, 동국대 대학원을 거쳐 부산대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2002년 ‘한국수필’지로 등단하여 현재 한국문인협회 해
경남일보   2016-04-14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8)
이해선의 소설집 ‘남녀칠세부동석’에 실린 첫 번째 단편 아동소설 ‘컨테이너’를 읽는 중이다. 남해 지족마을의 민우네 집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앞에서 밝힌 대로 민우는 아이랜드 어린이집에 다니는 7살 아이이고 어머니는 베트남 여인이고 아버지는 지족어장
강민중   2016-04-0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6)
거제대학 강돈묵 교수의 두 번째 작품을 읽었다. ‘이 빠진 자리’라는 작품인데 다들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을 법한 어린 시절의 흔들리는 잇빨 뽑아내기 이야기다. 어릴 때 아버지가 흔들리는 잇빨을 뽑아 주셨고, 나이가 들면서는 잇빨을 뽑은 자리에 병원에서
경남일보   2016-03-1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5)
경남문단의 최근 발표된 수필집들이 부쩍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거제대학 강돈묵 교수의 수필집 ‘1500m’가 그 중 하나이다. 강교수는 수필 평론집 ‘낯설게 보기와 낯설게 하기’를 동시에 출간하면서 그가 수필과 수필평론을 동시에 하는 사람으로서 위상
경남일보   2016-03-10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4)
소설가 임종욱이 남해에 내려와 거주하면서 쓴 소설집 ‘남해, 바다가 준 선물’에서 지난번엔 표제소설 을 읽었다. 오늘은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에서’라는 부제로 실린 단편 을 읽기로 한다.참고로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을 소개해 본다. 경남 남해군 이동면 초음
경남일보   2016-03-03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3)
남해에 들어와 살고 있는 소설가 임종욱이 최근 단편집 ‘남해, 바다가 준 선물’을 묶어내었다. 남해 경승지를 배경으로 씌어진 소설을 선보였는데 ‘바다가 준 선물’(물건항), ‘눈물의 이별여행’(다랭이논), ‘유배귀신이 나타났다’(유배문학관), ‘어떤
경남일보   2016-02-1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2)
경남문단에서 최근 발표된 수필집 중에 눈길을 끄는 것은 정목일의 ‘나무’이다. 수필과 비평사 에세이선집으로 나온 책인데 ‘나무 수필 51편’을 선보인 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수필 중에서 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골라 낸 선집으로 읽힌다. 정목일은
경남일보   2016-02-04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71)
김인배의 장편 역사소설 ‘오동나무 꽃진 자리’는 지난 회에서 소개한 대로 임란 초기 의병장 송빈(1542~1592)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송창-송빈-송정백-송제성’의 4대에 걸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말하자면 청주송씨 가문의 4대에 걸친 가족사이기도
경남일보   2016-01-2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9)
경남에서 활동하는 소설가로는 문신수(남해), 김춘복(밀양),이재기(진주), 김인배(진주), 표성흠(거창) 등이 그동안 선두주자로 작단을 이끌어왔다. 물론 이들은 대체로 1970년대 작가들이다. 그 이후 하아무, 김현우, 이광수, 김동민, 이해선, 박주
경남일보   2016-01-14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8)
박준영 시인은 1968년 11월 중앙일보 동양방송에 입사하여 PD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입사 첫날 기자를 원한다고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처음에 그는 편성부 T.V 녹화 현장 기록자 역할을 했다. 스튜디오가 두 개뿐이라 프로그램 진행이 힘들었을
경남일보   2016-01-0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7)
박준영 교사는 우연한 순간으로 중앙일보 수위실에서 ‘입사 원서를’를 받아 집으로 왔다. 마음 속에 웅크리고 있던 기자에의 주사위를 집어든 것이었다. 볼펜 한 자루 들고 응시생이 운집한 시험장인 성균관대학 캠퍼스로 갔다. 국어, 영어, 상식, 논술 순으
경남일보   2015-12-1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6)
이름 난 진주출신 방송인인 박준영 시인은 방송국 PD시절 1969년부터 1980년대까지 쓴 TV만화영화 주제가로 작사한 곡은 38편을 헤아린다. 그중 개구리 왕눈이, 미래소년 코난, 우주소년 아톰, 짱가, 그랜다이저, 독수리 오형제, 꼬마 자동차 붕붕
경남일보   2015-12-10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5)
필자는 이번에 특별한 이력을 지닌 남강문학회 회원 한 분을 만났다. 박준영이라는 시인이다. 그러나 시인으로서보다 필자가 눈여겨 보고자 하는 것은 성공한 방송인이자 역량 있는 콘텐츠 전문가 쪽이다. 그는 진주사범학교를 나와 진주 천전초등학교 교사를 지냈
경남일보   2015-12-03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4)
수필가 한영탁은 대한, 조선, 세계일보(편집부국장, 논설위원)의 외신부 기자와 합동통신 기자로 있었고 합동통신에서 간행한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편집장으로 10년간 근무하면서 틈틈이 외서를 번역하여 살림에 보탰다. 그러니까 한영탁 수필가는 기자이자 번
경남일보   2015-11-12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3)
수필가 한영탁(영덕 출신, 부산 동아고 졸업)은 지난 호에서 언급한 대로 진주에서 학교 다니거나 진주에서 살아본 일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러니까 진주에서 문학 성장통을 앓으며 중고교를 다니지 않은 사람으로 유일한 남강문학회 회원이다.그는 6·25참화가
경남일보   2015-11-0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2)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기, 10월 23일 오후 6시 서울 ‘예술가의 집’에서는 계간 ‘미네르바’의 신인작품상과 미네르바 예술아카데미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필자는 신인상 심사평을 하기 위해 자리를 같이했는데 문효치 대표는 예술아카데미상 수상자에 대
경남일보   2015-10-2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61)
진주출신 문인들이 만든 문학회인 남강문학회(회장 김한석, 홍종기) 모임은 매년 개천예술제 기간 중에 진주에서 열린다. 금년에도 예외없이 예술제 기간 중인 7일 오후 4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년관에서 열렸다. 100여명이 모여 ‘남강문학’7호 출판기
경남일보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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