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2건)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유민아 이거 들춰봐
△작가=문미순△제목=“유민아 이거 들춰봐”△프로필=현 경남미협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 회원, 아름다운 여행전, 진주서양화작가회·진주청년작가회·경남전업작가회원, 진주야외사생회 회장.△작가노트=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집 앞, 학교 운동장에
경남일보   2018-07-29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유골함
근심에 물리고상념에 물리고얼마나 빨아댔을까?연기 속으로 사라지고남은 뼈다귀들-이시향주검을 태우고 남은 뼈란 말인가! 맘속 여러 가지 생각들을 뿜어내느라, 시름을 들기 위해 빨아올린 근심과 상념의 압축물이란 말인가! 왜 담배를 피우는지, 왜 계속 피우는
경남일보   2018-07-25
[포토] 타조깃털도 망아지 꼬리도 덥소
좀처럼 꺾일 줄 모르는 폭염이 연일 대지와 공기층을 달구면서 사람들도 동물도 지쳐가고 있다. 25일 경남도수목원 야생동물관찰원에 보호 중인 당나귀와 타조가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이자 긴급히 직원이 나서 호스를 연결해 시원한 물을 뿌려주고 있다.최창민기
최창민   2018-07-25
[포토] 더위 식히는 살수차
진주시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자 도심 열섬화현상 완화를 위해 살수차 도로 물뿌리기 사업을 지난 23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8월말까지 평거지구와 가호지구, 도동지구 간선도로 위주로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박철홍기자·사진=진주시 제공
박철홍   2018-07-25
[포토] “훈련은 날씨를 가리지 않는다”
임명진   2018-07-24
[포토] 더위야 물렀거라
연일 폭염경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낮 함양군 마천면 음정마을 비리내 폭포에서 더위에 지친 피서객들이 폭포에 뛰어들어 폭포수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하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청
안병명   2018-07-19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깡깡이 아지매
깡깡이 아지매깡깡, 망치로 녹을 떨어내던 인생오뉴월 염천에 완전무장으로 극한을 넘는다그라인더로 녹을 벗기듯모진 팔자 떨쳐내고도 싶겠지-강옥부산 영도에 가면 ‘흰여울 문화마을’에 이어 ‘깡깡이 예술마을’을 만날 수 있다. 버선 모양의 마을로 남항대교와
경남일보   2018-07-18
[포토] 너무 뜨거워…물 한 통에 폭염 탈출
연합뉴스   2018-07-18
[포토] 폭염 날리는 래프팅
30도를 훌쩍 넘어가는 숨막히는 무더위, 도내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5일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에서 피서객들이 래프팅을 즐기며 더위에 맞서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8-07-15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해로
이만하면 잘 살았소서로의 굽은 어깨 토닥인다훌훌 다 떠나보내고비어버린 품속 허허로울까봐눈치껏 안겨드는 빗방울들-권현숙부부가 끝까지 함께 하는 일이란 그리 쉬운 일 아니다. 서넛 아이들을 키워 출가할 때까지의 뒷바라지란,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경남일보   2018-07-11
[포토] 지리산 일출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면서 흐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부분적으로 반짝 맑은 날씨를 보인 주말 지리산에는 아침햇살과 안개, 구름, 산 실루엣이 어우러져 천상의 모습인 듯한 몽환적인 풍광을 연출했다. 사진은 지리산 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모습.원경복기자·
원경복 기자   2018-07-09
[포토] “필승 입대를 명받았습니다”
9일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650기·의경 390기 입영식에서 입영장병이 경례하고 있다.사진제공=해군
최창민   2018-07-09
[포토] 반짝 갠 주말 즐거운 산행
장마전선과 태풍이 번갈아가면서 다가와 도내에는 최근 흐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주말인 7∼8일 반짝 맑게 갠 날씨를 보였다. 그동안 궂은 날씨로 발이 묶였던 산행객들은 도내 국립공원인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 금산 등지를 찾아 모처럼 즐거운 산
최창민   2018-07-08
[포토] 폭포 속 부처님
최근 지리산 일대에 시간당 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칠선계곡 백무동 피아골 등 각 지역 계곡물이 불어났다. 이 때문에 칠선폭포 대륙폭포 무재치폭포 등이 많은 수량덕에 폭포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지리산 동부지역에 있는 무재치기폭포 하단에
경남일보   2018-07-05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더불어 한 생(김인애)
더불어 한 생가시, 너도 함께 살구나고맙다, 축축하고 쓸쓸한 곳찔리며, 더 그윽한 향기일 수 있으니-김인애(시인)‘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다’라는 고백의 목소리다. 희로애락의 감정을 수없이 느껴본 자만의 삶을 향해 뱉어내는 뜨거운 목소리다. 뒤돌아보
경남일보   2018-07-05
[포토] 태풍이 지나간 맑은 하늘
태풍이 지난 4일 아침 진주를 비롯한 도내 전 지역은 근래 보기 드물게 미세먼지와 안개하나 없는 맑고 쾌청한 날씨를 보였다. 가시거리까지 길어져 진주에서도 지리산 천왕봉이나 삼천포 와룡산이 가깝게 조망됐다. 사진은 진주혁신도시에서 본 남강과 하대동 일
최창민   2018-07-04
[포토] 하늘에서 내려다 본 고랭지 배추밭
경남일보   2018-07-04
[포토] 황톳물로 변한 영천강
장마와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린 2∼3일 진주 혁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영천강 물이 불어나면서 황톳물이 흘러내려가고 있다. 이로인해 일부체육시설은 물에 잠기기도 했다.최창민기자
최창민   2018-07-02
[포토] 경남도청사 슬로건 교체
연합뉴스   2018-07-01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친구(민정순)
친구친구사연이 빼곡한 동네서로가 닮아 있는우정의 집한 채 짓고사랑나무 한 그루 심는다-민정순친구란, 親(친할 친) 舊(옛 구)로 오래도록 친하게 사귀어 온 사람을 일컫는다. 어리다고 왜 사연이 없겠는가. 저들 나름대로 말 못 할 짐들이 왜 없겠는가.
경남일보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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