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더 깨끗해야 할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이래서야
경남도내 어린이집 10곳 중 3곳은 실내공기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송옥주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도검사(2015~2017년) 결과’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기준초과율(3년간)은
경남일보   2018-05-08
[사설] 노인들 이용 불편한 경로당 말이 되나
65세 이상 동년배의 노인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지식을 얻거나 건전한 취미와 오락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의 집이다. 하지만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바른미래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어르신이 불편
경남일보   2018-05-08
[사설] 남명 선비문화, 미래 길잡이 삼아야
경남도가 남명(南冥) 조식(曺植) 선생의 사상과 선비문화 확산에 도정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3월 ‘남명 선비문화 계승·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이달 중으로 후속조치인 세부실행계획이 완성된다. 지금까지 나온 로드맵에 따르면 도는 2023년
경남일보   2018-05-07
[사설] 가정폭력 더 이상 남의 일 아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무색하게 가정폭력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자녀에 의한 노부모의 학대와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빈번하고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하는 여성이 늘어나는가 하면 특히 60세 이상 고령 피해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진주가정폭력상담소가 최
경남일보   2018-05-07
[사설] 공업지역내 레미콘공장 신설에 주목한다
마을인근의 일반산업단지내 레미콘공장 신설을 두고 주민의 집단반발이 제기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의 승인으로 공사가 진행중인 사안이다. 건축허가를 취소하고 공사중단을 요구하고 있음이다. 해당지역은 특산물인 수박 등 친환경 농작물을 가꾸는 대규모 농경지가
경남일보   2018-05-03
[사설] 경상병원 의료기기 비리, 환골탈태 자세로 사죄하라
진주 경상대학교병원 직원이 의료기기 업체에게 납품 대가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학병원 심혈관센터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납품비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 ‘부정한 금품을 받았다’는 A씨에 대한 내부고발이 들어와 감사에서 A씨
경남일보   2018-05-03
[사설] '도내 출신 국회부의장' 경남 정치역량 강화
올 하반기에 구성되는 20대 후반기 국회의 부의장 선임과 관련한 추측이 분분하다. 지방선거와 같은 날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따라 각 당의 원구성 지분이 달라질 수 있음에 따름이다.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지분을 제외하고, 지금의 상황만을
경남일보   2018-05-02
[사설] 6.13 지방선거 무관심, 이대론 안된다
지방선거는 지역 살림을 책임질 일꾼을 직접 뽑는 선거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6.13 지방선거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지방자치의 의미가 곧 풀뿌리 민주주와 직결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선거는 그
경남일보   2018-05-02
[사설] 마산해양신도시 문제, 솔로몬 지혜 필요하다
현재 마산 해양신도시는 계륵도 아닌 애물단지로 변해버렸다. 창원물생명시민연대는 “청와대로부터 6월 지방선거 이후 가포신항, 마산해양신도시 해결 방안을 찾아보자는 서신을 받았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2015년 1월 개장한 가포신항은 부풀린 항만 물
경남일보   2018-04-30
[사설] 김해시, 스마트도시로 변신에 거는 기대 크다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적으로 경쟁을 하며 활발하게 거론되며 발전을 하고 있다. 아직 우리는 선진국에 비해 걸음마 단계에 있지만 경남에서 김해시가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도시로 변신을 시도한다. 김해시는 최근 용역을
경남일보   2018-04-30
[사설] 비핵화 향해 첫발 뗀 남북, 비핵화 마침표 찍자
남북이 70년 분단과 대결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 공존의 새 시대를 향한 첫발을 뗐다.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13개 항으로 구성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경남일보   2018-04-29
[사설] 6.13 지방선거 공천후유증, 이대론 안된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당의 경남도내 후보선출을 위한 공천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되었으나 경선결과를 놓고 후보 당사자 간에 공방전이 펼쳐지고 있다. 본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집안싸움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여러 곳에서 경선 또는 전략공천을 둘
경남일보   2018-04-29
[사설]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염원 저버리면 안돼
거제~진주~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경호 경남지사 권한대행이 25일 지난해 5월부터 남부내륙철도 민자적격성조사를 진행 중에 있는 한국개발연구원(KDI)를 방문했다. 최정표 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정영효   2018-04-26
[사설] 남북정상회담에 거는 기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가진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에 이어 3번째 남북정상회담이다. 김 위원장은 분단 이후 남한 땅을 밟은 첫 북한
경남일보   2018-04-26
[사설] 격전지 예상되는 경남 지방선거
6.13 선거는 이른바 낙동강벨트 쟁탈전이 전국 지방선거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체적인 시각은 텃밭이라는 경남, 부산 등의 낙동강 벨트에서조차 자유한국당이 약세에 처했다는 것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대통령의 높은 지지도에 힘입어 낙동강 벨트
경남일보   2018-04-25
[사설] 진주공설운동장 보조구장, 안전점검 필요하다
다중이 이용하는 위험시설물의 방치는 대형사고가 우려된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물 등 노후, 불량 위험시설물에 대한 허술한 관리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게 된다. 해마다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위험시설은 늘고 있지만 해소 대책은 마땅치 않
경남일보   2018-04-25
[사설] 솟아라 경남의 힘
‘뭉쳐라 진주에서, 솟아라 경남의 힘’. 구호에서부터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새봄의 향기가 가득한 27일부터 나흘간 진주시와 경남일원에서 제57회 경남도민체전이 열린다. 모두 27개 종목에 1만 명이 넘는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 도민의 화합과 지역의
경남일보   2018-04-24
[사설] 환경파괴 대책 없는 광포만 공단, 계속 밀어붙일 건가
갯벌 습지는 소중한 자산이다. 갯벌이 있는 자연습지는 생태계의 보고(寶庫)다. 수많은 해양 생물이 살아 숨 쉬는 갯벌은 주민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하지만 갯벌 습지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무한한 가치를 지닌 갯벌이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무차별적
경남일보   2018-04-24
[사설] '묻지마식 후보공천' 자중지란 자초
창원시장을 비롯, 일부지역의 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 등 6·13 지방선거 공천 후유증이 심상치 않다. 여야의 창원시장선거는 무소속 출마가 줄을 이으면서 ‘안갯속’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오랫동안 몸담았던 당이 공천을 주지 않았다고 반발,
경남일보   2018-04-23
[사설] 평가부실 지방공기업, 중앙서 철저히 통제해야
행정안전부의 123개 공공기관, 146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도 열린혁신 추진 실적 평가 결과 발표에서 경남도내 지방공기업 대부분은 평가가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우수 기관은 한 곳도 없고, 창원시시설관리공단, 김해시도시개발공사와 통영
경남일보   2018-04-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