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3건) | 문화종합 | 문화기획 | 학술 | 영화/연예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기획] [주춧돌] 원로를 만나다 (2) 정인화 서예가
“어린아이와 봄은 공통점이 하나 있지요. 늘 순수하고 맑은 것.”봄이 오면 사람들은 대문마다 봄을 맞아 길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로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써서 붙여 놓는다.과거에는 집안에 어린자식이 글을 써 순수함을 더해 운을 기원했다. 우리가 만난 정
곽동민/김영훈기자   2015-04-12
[문화기획] [문화 발전소 예총] 통영지회를 가다
◇1962년 창립된 통영예총=통영예총(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영지회)은 1962년 6월 23일 창립돼 문인협회와 연극협회, 음악협회, 미술협회. 무용협회, 사진작가협회, 연예예술인협회 등 모두 7개 지부로 구성된 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 총 239명의
허평세   2015-03-25
[문화기획] 진주 에나뮤직 '오픈마이크'를 아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가수가 될 수 있고, 관객은 무대 바로 앞에서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OPEN MIC(이하 오픈마이크)’ 공연이 진주지역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진주시 가좌동 ‘문화공간 the공감’에서 ENAMUSIC(이하 에나뮤직) 주관으
곽동민/김영훈기자   2015-03-30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자연과 풍경화
풍경화는 인류문명의 시작부터 존재해 온 오래된 회화의 한 양식이다. 풍경화(Landscape painting)란 말 그대로 자연경관을 화가의 느낌대로, 혹은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것이다. 비록 같은 장소일지라도 화가마다 묘사된 풍경은 달라지게 된다.
경남일보   2015-04-06
[문화기획] [주춧돌] 원로를 만나다 (1)박광웅 화백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는 스스로 밑거름이 돼 토양을 다지고 씨앗을 뿌린 원로들이 있다. 일선에서는 물러났지만 지금도 우리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한 자양분이 되기를 개의치 않는 이들. 본보에서는 그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지면의 작은 부분을 할애해 이
곽동민/김영훈기자   2015-04-05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 양산지회를 가다
양산시는 지난 1995년 물금신도시 조성을 시작으로 급속도로 도시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개발속도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손 꼽힐 정도의 도시이다. 도시화가 깊어지면 종착점은 문화로 향한다. 문화가 없는 명품도시란 생각하기도 힘들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
손인준   2015-03-22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자의식과 욕망의 표현 자화상
화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방식은 고대 이집트 벽화에서도 발견될 만큼 오래된 인간 본연의 욕망이다. 하지만 고대의 절대적 권력 사회에서 화가 스스로 자신을 그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고 이것은 중세 기독교의 절대적 권위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르네상
경남일보   2015-03-30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풍자의 해학과 날카로움
풍자라는 말은 중국의 ‘시경(詩經)’에 처음 등장한다. 시경에 이르기를 윗사람들이 아랫사람들을 풍화(風化-교육이나 정치의 힘으로 풍습을 잘 교화하는 일)하고 아랫사람들은 윗사람을 풍자(風刺-결점을 빗대어 공격하는 것)하는데 “이를 말하는 자 죄 없으며
경남일보   2015-03-16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 밀양지회를 가다
◇밀양예총 역사밀양예총은 1956년 5월 밀양 소재 각급 학교 예능과 교사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밀양문화구락부’가 원뿌리다. 이를 계기로 뜻을 같이하는 예술인들이 규합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 1957년 6·25전쟁 당시 미국 공보원으로 사용되던 내일
양철우   2015-03-17
[문화기획] 남명-퇴계 500년만의 아름다운 동행
조선시대 영남학파의 양대 산맥인 남명(南冥) 조식과 퇴계(退溪)이황.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이들이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주선으로 500년만에 손을 맞잡고 우리들 앞에 다시 우뚝 섰다. 경남도와 경북도가 이들의
이홍구   2015-03-15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 창원예총을 가다
70년대 공단 건설로 문화적 토양 공백기80년대 후반 ‘고향의 봄’ 축제로 재도약명실상부한 경남 문화예술의 중심지로창원예총(회장 박금숙)은 지난해 경남 최초로 ‘창원시 문화예술 진흥 및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고향의봄축제, 기업
이은수   2015-03-11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로코코의 빛과 그림자
18세기 프랑스의 루이 15세의 치세(1715~1774)와 거의 일치하는 Rococo 시대는 Rocaille(로카이유)에서 비롯된 말이다. 바로크 양식과 신고전주의 사이의 매우 짧은 기간 동안 유행한 이 양식은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등 미술 전체
경남일보   2015-03-09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함안지회를 가다
◇1999년 창립…263명 회원 활동한국예총 함안지회는 1999년 11월 4일 미술협회 구자운, 문인협회 이상규, 음악협회 주민섭 등 3개 회원단체가 주축이 돼 창립대회를 갖고 2000년 1월에 한국예총으로부터 지부 설립승인을 받음으로써
여선동   2015-03-02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네덜란드 황금시대
네덜란드 황금시대란 네덜란드가 독립을 위해 스페인과 싸웠던 80년 전쟁 (1568-1648년)의 후반부부터 시작해 완전히 독립을 쟁취한 이후의 일정 시기지칭하는데 이 시기에 유행했던 회화를 특별히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회화’라고 부른다.스페인으로부터
경남일보   2015-03-02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Still Life’
정물화(靜物畵)로 번역된 영어 ‘Still Life’의 Still은 품사에 따라 그 뜻이 매우 다양하지만 명사로서는 ‘고요’, ‘정적’, ‘침묵’으로 번역된다. Life는 생명, 삶, 생물체 또는 물체로 번역되는데 종합해보면 Still Life의 물체
경남일보   2015-02-16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 김해예총
◇김해예총 역사=지난 사반세기 지역 문화예술의 산파 역할을 해온 김해예총은 1990년 3월 6일 서양화가였던 박영호 화가를 초대회장으로 봉황동 문화체육관에서 창립됐다.당시 김해예술인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분주히 활동하였으나 단결된 힘을 한 곳으로 모을
박준언   2015-02-10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화면을 지배하는 빛
중세 종교화의 특징은 모든 화면이 동일하게 밝고 엄숙하다. 특히 예수나 성모의 광배(Halo) 주위에서 뻗쳐 나오는 밝은 빛은 화면 전체를 지배하고 그 빛은 화면 구석구석까지 비춘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인물은 예수나 성모를 중심으로 좌·우로 도열해있거
경남일보   2015-01-21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 사천지회를 가다
◇1991년 3월, 다소 늦었지만 내실 다진 출발사천예총은 다른 지역보다 늦은 1991년 3월 한국예총 삼천포지부로 창립됐다. 초대지부장에 여상영씨가 초대회장을 맡아 기틀을 다졌다.창립 5개월만인 8월에 예총 창립기념 대축제를 개최해 존재를 알린데 이
이웅재   2015-01-25
[문화기획] [김준식의 그림이야기] 알테 피나코테크
현재 곤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김준식씨가 독일 뮌헨에 위치한 세계적 미술관인 ‘알테 피나코테크(Alte Pinakothek)’를 방문해 직접 찍은 그림을 소개합니다. 그림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과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총 10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강진성   2015-01-15
[문화기획] [문화발전소 예총]진주지회를 가다
경남 도내에는 지역에 뿌리를 두고 지역 문화발전과 시민들의 정서함양, 나아가 경남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예술인들이 있다. 특히 도내 각 시·군 지역의 지회들은 지역 예술인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이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곽동민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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