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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설날 앞두고 ‘가래떡 뽑아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8일 함양읍 남양 떡집에서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 뽑기에 여념이 없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2-0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공룡발자국 화석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공룡발자국 화석 멀리서 온 기억에 발을 넣고먼 곳의 기억에게로 걸어가 본다먼 곳의 파도 소리, 먼 곳의바람 소리, 쿵쿵쿵 발소리 내며떠나가 버린 먼 곳의 사람에게로(故)박서영(1968∼2018)“우리는 벌써 당신이
경남일보   2018-02-08
[포토] 옥종면 두양마을 숙원 다목적회관 개소
하동군 옥종면 두양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자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할 다목적회관 신축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7일 오전 11시 30분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준공식은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옥종풍물패의 지신밟기에 이어 황
최두열   2018-02-07
[포토] 꽁꽁 언 함안…신나게 얼음썰매 타는 아이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함안의 한 샛강이 꽁꽁 얼어버렸다. 6일 오후 영하의 기온에도 아랑곳없이 아이들이 두터운 옷으로 중무장 한 채 강으로 나와 썰매를 타며 추위를 잊고 있다.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이은수   2018-02-06
[포토] 얼어붙은 남해바다…올 겨울 춥긴 춥다
입춘이 하루 지난 5일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강추위에 남해군 이동면 앞바다가 꽁꽁 얼어붙어 마치 폭설이 내린 것처럼 보인다. 서해안의 경우 추위로 인해 바다가 얼어붙기도 하지만 남해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현상이다. 진주에 거주하는 류재호씨는 “지금까지
최창민   2018-02-05
[포토] 진주 진양교 인근서 또 다시 싱크홀 발생
5일 오후 5시 55분께 진주시 상대동 옛 법원 사거리 진양교 인근에서 지난달 20일에 이어 또 다시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된 싱크홀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퇴근시간대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앞서 이날 오후 2시께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한 아파트
김영훈   2018-02-05
[포토] 입춘에도 '꽁꽁'
4일 오전 진주시 상대동 자유시장 인근 한 횡단보도.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에도 불어닥친 한파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김영훈   2018-02-04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우체통에 눈 덮이고
우체통에 눈 덮이고밖은 눈 내리고지하철 기다리는 실루엣 하나비상문이 열리기 전눈 덮인 우체통 열어수신미확인인 그리움을 읽는다.-김인애(시인)눈 내리는 흐린 하늘에 편지를 썼던 시절이 있었다. 계절의 환승 속에서 외로움을, 그 외로움은 어떤 특정한 대상
경남일보   2018-01-31
[포토] 지리산 산청 메주 말리기 한창
31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산청군 차황면의 한 전통장류 제조시설에서 전통방식으로 만든 메주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말리기 작업이 끝난 메주는 정월대보름(3월2일, 매년 음력 1월15일)을 전후로 간장 등 장을 담그는데 쓰인다.원경복기자·사진=산청군
원경복   2018-01-31
[포토] ‘입춘대길, 건양다경’
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立春)을 나흘 앞둔 31일 함양군 유림회관에서 어린이들이 유림의 도움을 받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을 직접 써 보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1-31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해를 먹는 사자
옥봉동 향교에는 해를 먹는 사자가 산다.길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 큰 입 벌리고 선 사자 두마리가 저물녘이면 앞다퉈 지는 해를 한 입 베어물곤 한다. 낮에 나온 반달은 향교를 지키는 사자가 야식으로 한 입 베어 문 흔적이었을려나.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8-01-3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바람
[포토에세이] 바람나도 그러고 싶소오늘도, 내일도, 모레도돈 세다 잠들고 싶소일상(디자이너)
경남일보   2018-01-30
[포토] 겨울 햇살 아래 닥나무껍질 말리기
29일 지리산 자락인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에서 농한기를 틈타 이상옥(71) 씨가 전통한지 재료로 이용되는 닥나무 껍질을 겨울 햇살 아래 말리고 있다.닥나물 껍질은 전통한지의 재료로 이용되지만 방산원료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1-29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봉강리874-일월(양인규)
[경일갤러리] 봉강리874-일월(양인규)△작가노트=묵묵히 걸어온 이 외길이 헛되지않을 희망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면, 그 길이 선하며 올곧은 일상이 될 것이다. △프로필=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 서양화가, KIAF·2017 한국화랑미술제, 진주아름다운동향
경남일보   2018-01-2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폐선
폐선쉰다는 말과버려진다는 말의 거리는 얼마쯤이나 될까그건 모두 고요히 몸의 비명을 듣는 일인지도 몰라녹슬고 헐거워진 뼈마디들의 연주가일생 맞서던 바람을 그러안고 비로소 오목하다-신혜진(시인)쉼조차 평범하지 않은 저 기우뚱. 어쩌면 생애 마지막 자세인지
경남일보   2018-01-24
[포토] 동장군이 만들어 낸 동의보감촌 진풍경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24일 오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입구에 자리한 인공폭포의 나무들이 얼음에 갇혀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원경복기자·사진제공=산청군
원경복   2018-01-24
[포토] 혹한 뚫는 세계 최강 SSU 훈련
창원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한파가 불어닥친 24일 오전 진해만 일대에서 해군 해난구조대(SSU)가 혹한기 바다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01-24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나무 새
투박하게 깎인 새 한마리아련한 창밖이 그리워 보이는 건날아갈 날개도, 뛰어갈 다리도 없어서 인가.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8-01-24
[포토] 재두루미의 휴식
연합뉴스   2018-01-23
[포토] 덕유산 설경
밤사이 남덕유산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23일 이른 아침 맑게 갠 날씨를 보이자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하얀눈이 보석처럼 빛을 내고 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눈꽃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이 삼삼오오 몰려 덕유산 정상에 오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안명병기
안병명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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