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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업인이 진정한 애국자
지난 2012년,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건설 반대 시위, 최근 성주지역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포대 배치 반대시위끊임없이 이어지는 국방관련 국책사업 반대 시위와 지지부진해 보이기만 한 정부의 해결 방법, 모두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경남일보   2016-08-0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저출산·고령화 해결에 관심을
출산과 인구고령화가 지속되면서 대한민국이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1980년 3.8%에 불과했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50년에는 38.2%로 높아질 전망이다.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녀양육 지원의 강화와 더불어
경남일보   2016-07-3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부 ‘세종대왕’
세종대왕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왕으로 꼽힌다.세종대왕을 존경하는 것은 훈민정음 창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등 위대한 업적에서 비롯되었고 이러한 업적들이 애민정신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이다. 세종의 애민정신은 농업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게 했다. 세종
경남일보   2016-07-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흙도 숨 쉴 수 있게 하자
산소를 만드는 기초는 흙이다.흙은 땅 위의 생명체를 잉태하고 길러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고, 모든 생명체가 의지하는 삶의 기반이며 우리가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산소를 공급하는 식물을 자라게 한다. 그래서 고대 인류문명은 농업에 유리한 물이 풍부하고 기
경남일보   2016-07-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촌에도 ‘요우커’ 유치해야
관광산업은 이미 선진국가의 주요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34개 OECD회원국 중 14개국의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10%를 상회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 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은 5.8%로 34개 회원국중 30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경남일보   2016-07-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감잎을 이용한 가공품의 발달
2015년 우리나라 단감재배면적은 1만1849ha, 생산량은 18만t으로 추정하고 있다.경남의 재배면적은 전국의 60%, 생산량은 67%를 점유하고 있어 경남의 과수 중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일한 과종이다. 우리나라에서 재배된 재래감은 곶감
경남일보   2016-06-3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친환경농업과 레몬시장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열기로 상큼한 것이 먹고 싶은 계절이다.오래전 ‘여자들은 여름이면 상큼한 것을 먹고 싶다’는 어느 음료회사의 레몬 광고도 있었던 것처럼 상큼함의 대명사로 레몬을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레몬은 우리에게는 익숙한 과일 이름
경남일보   2016-06-2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득신과 치수
옛날 선인들은 책력을 펴 놓고 정월 초하루에 십간십이지를 가지고 그 해의 농사를 예고하곤 했다.그 중에서 득신과 치수를 가장 많이 활용하였다. 십간 중에서 신은 금에 해당하여 벼의 개화를 관장한다고 하여 득신이라고 한다.그 해 정월 초에 신일이 며칠이
경남일보   2016-06-1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앵미’, 잡초성벼 이야기
논에서 자라는 똑 같은 벼이면서 잡초 취급을 받는 벼가 있다.다른 잡초가 다 그렇듯이 사람들이 그렇게 싫다고 뽑아내고 또 뽑아내도 땅속 깊은 곳에 숨어있던 놈들이 봄철 논갈이를 하면 표면가까이로 다시 올라와 싹을 틔워 농민들을 속상하게 한다. 바로 이
경남일보   2016-06-1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여름 민속명절 ‘단오’
우리 조상들이 여름에 가장 성대하게 지냈던 민속명절이 ‘단오’이다.우리나라에서 ‘단오’를 여름명절로 지내기 시작한 것은 오랜 옛날부터이며 삼국지에 의하면 고려시대 진나라 마한지방에서 파종이 끝나면 같이 모여서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놀았다는 기록이 전
경남일보   2016-06-0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황사와 음식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뚜렷하여 철마다 바뀌는 산과 들의 색깔이 아름다운 금수강산 살기 좋은 나라’라고 어릴 때부터 들어왔다.계절마다 바뀌는 색깔은 지금도 변함없지만, 예전에 봐 오던 그 아름다움은 아닌 것 같아 씁쓸함을 느낀다.최근 들어 기상
경남일보   2016-05-2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브라보 경남 강소농
강소농이란 경쟁국에 비해 규모는 작으나 끓임 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 2011년 한국농업의 새로운 돌파구마련을 위한 갈림길에서 지금껏 규
경남일보   2016-05-2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홍시이야기
명심보감에 의하면 경북 예천군 상리면에 ‘도시복 이란 효자’가 어느 한여름 어머니를 위해 홍시를 구해 드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병든 어머니가 하루가 다르게 기력을 잃어가며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해 몸을 일으키는 것조차 힘들게 하루하루를 지내며 살고
경남일보   2016-05-1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농산물 마케팅은 고객 관리부터
WTO 체제의 출범과 함께 국가 간의 FTA 체결로 우리 농산물은 세계 각국의 농산물과 경쟁을 하게 되었다.이러한 경쟁시장에서 우리 농업이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옛 속담에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경남일보   2016-05-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ICT융복합 기술의 농업적 이용과 전망
농업과학기술개발 중 ICT융복합 부분은 정부의 핵심추진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ICT융복합’ 이란 산업전반에서 ICT기술을 활용한 가치창출을 의미하며 ICT기술의 내재화를 통해서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간 융복합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 농업생산 종사자
경남일보   2016-04-2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씨 없는 단감 만들기
단감에 씨가 있으면 과실을 절단하거나 먹기가 불편하고 스낵 등 가공품을 만들 때도 작업이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따라서 상인들은 물론 생산자들도 씨 없는 단감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단감은 대체로 과실을 생산하는 암꽃만 착
경남일보   2016-04-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날씨와 양파농사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는 옛말이 있다.작물의 수확량이 날씨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는 말이다. 양파처럼 재배기간이 긴 작물일수록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으로 인해 날씨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양파를 재배하는 동
경남일보   2016-04-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춘곤증과 감식초
요즘 같은 봄날에는 건강한 사람도 장시간 자동차 운전을 하거나, 가정이나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을 때 몸이 나른하면서 깜빡 졸음이 온 경험이 한두 번 쯤 있었을 것이다. 바야흐로 춘곤증의 계절이다.어느 한의사의 강연에서 춘곤증은 말 그대로 봄, 즉 3
경남일보   2016-04-1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꽃피는 춘삼월의 유혹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닫혀있던 창밖으로 아지랑이가 피고 언 땅에 새싹이 돋고 모두들 마음을 설레게 하는 따뜻한 봄날이 우리들 앞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경남지역에서는 봄을 알리는 봄꽃이 피면 봄 꽃 축제가
경남일보   2016-04-0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우리 몸 양파가 지킨다고 전해라
인간의 영원한 꿈은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하는 것이다.때문에 옛날부터 지금까지 건강과 장수에 관련한 정보가 넘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무엇을 먹어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주변의 약초, 과실과 채소의 건강 기능성은 검색을 통해 익히
경남일보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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