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비주얼창] [비주얼창]10월은 '태극기 휘날리는 달'
[비주얼창]10월은 '태극기 휘날리는 달'거리마다 태극 물결로 나부끼는 10월이다. 태극 문양과 이에 담긴 의미는 일찍이 대한민국의 영광을 예지한 선조들의 걸작이었다. 일제강점기에 태극기 사랑으로 똘똘 뭉친 애국혼은 조국 광복과 대한독립
허훈   2015-10-05
[비주얼창] [비주얼창] 식량안보의 파수꾼 '허수아비' 몸짓, 참새는 알까?
[비주얼창] 식량안보의 파수꾼 '허수아비' 몸짓, 참새는 알까?들녘이 황금물결로 일렁인다. 누렇게 익은 벼 이삭이 무게에 짓눌려 시선을 아래로 떨구며 풍성함을 뽐낸다. 이를 시샘하듯 참새들이 모여든다. 이럴 때면 허수아비들의 외로운 투쟁
허훈   2015-09-23
[비주얼창] [비주얼창] 자전거 수리교실 인기 '짱'…2번 왔으면 바람도
아파트가 술렁거린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교실’이 방문했기 때문이다. 그간 고장 나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던 자전거가 수리병원으로 몰려든다. 펑크 난 자전거를 비롯해 타이어 바람 채우기, 낡은 손잡이 교체, 녹슨 체인 기름칠, 안전장구 보완 등 고장원
허훈   2015-09-21
[비주얼창] [비주얼창]'위험천만 돌발상황'…안전운전 생활화로 모면
“운행 중 갑자기 경고등이 켜졌다면,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20년 넘게 자동변속차(A/T)를 몰던 한 운전자가 실제 경험한 일이다. 초저녁 교외로 드라이브를 나가던 중 돌연히 운전석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 브레이크 경고등, 충전 경고등이 동시에 적색
허훈   2015-08-27
[비주얼창] [비주얼창]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폭염도 한풀 꺾인 여름, 사천 초전공원 옆 못에는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려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탁한 물과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맑고 깨끗한 꽃을 피우는 연꽃을 보면 갓난이의 뽀얀 살결도, 첫 사랑의 연인도, 할머니의 미소도 떠오릅니다.그리
박도준   2015-08-31
[비주얼창] [비주얼창]옛 돌담길 걸으며 추억에 잠겨보자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돌담길에 들어서면 켜켜이 쌓아 올린 토석 담장에서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고즈넉한 옛 담장을 거니노라면 사극 속의 선비가 된 듯하다. 그 풍경이 어찌나 고풍스러운지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들어온 것 같다. 과거로의 회
허훈   2015-07-29
[비주얼창] [비주얼창] 주말농장의 여름…고추, 가지, 깻잎 등 풍성
주말농장의 여름은 풍성하다. 고추, 가지, 오이, 상추, 깻잎 등 각종 채소류가 넘쳐난다. 봄에 씨앗을 뿌려 정성 들여 가꾼 덕에 신선한 채소를 식탁에 올릴 수 있다. 화학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고 유기물을 이용하여 밭을 일구기 때문에 벌레 천국이다.
허훈   2015-08-17
[비주얼창] [비주얼창] 볼라드 공화국
최근 들어 볼라드가 판을 치고 있다. 인도 중앙에, 차도와 인도 사이에 차를 주차시키지 못하도록 설치하고 있는 것이다. 도로에도 중앙선 분리대 역할을 하면서 차들이 U턴을 하지 못하도록 세워져 있다. 간선도로 좌우측에도 어김없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박도준   2015-08-03
[비주얼창] [비주얼창] '더위는 땀으로 맞선다'…이열치열 헬스 삼매경
축 처져 나른해지기 쉬운 한여름, 이를 떨치며 활기차게 보내는 곳이 있다. 더위를 땀으로 맞서는 헬스 현장이다. 실내 러닝머신은 밖에서 달리는 것보다 편할뿐더러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수준을 조절할 수 있어 인기다. 사천국민체육센터(용현면)에 근무하
허훈   2015-07-27
[비주얼창] [비주얼 창] 탱자나무 울타리의 흔적
[비주얼 창] 탱자나무 울타리의 흔적흔적은 기록이다. 기록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인류사는 기록에 의해 발전되어 왔다. 기록을 많이 남기는 민족은 성하고 기록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조작된 기록이 난무하는 사회는 난장판 사회이다.여기 아
박도준   2015-07-19
[비주얼창] [비주얼창] 피서철, 농산어촌 '안 온 듯이 다녀가자'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시작된다. 그럴 때쯤이면 사람들은 휴가 계획을 잡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버릴 생각에 마음 들뜬다. 요즘은 농·산·어촌을 찾는 가족 여행객이 늘고 있다. 시골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도시민들을 맞을 채
허훈   2015-06-29
[비주얼창] [비주얼창] 차가 점령한 인도
차도는 차가 다니는 길, 인도는 사람이 다니는 길. 지난해 우리나라 총인구와 자동차 등록대수가 5000만명과 2000만대를 넘었다. 넘쳐나는 차가 인도에 올라와 사람 행사를 하고 있다. 차주인 사람은 양심을 버리고 차가 되어 차도로 사라졌는지 보이지
박도준   2015-06-18
[비주얼창] [비주얼창〕닭팔자가 상팔자…무릉도원을 노닐다
도로에서 산길로 접어든지 10분쯤 됐을까,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사는 귀촌인을 만났다. 1000여평의 논밭을 직접 일궈 각종 채소를 심고, 닭도 키운다. 한가운데 덩그러니 자리한 귀틀집에서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이 엿보인다. 약간 경사진 길을 오르
허훈   2015-06-08
[비주얼창] [비주얼창] 토종민들레
길을 가다 귀한 토종 민들레를 만났다. 민들레 하면 우리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토종 민들레가 아닌 서양 민들레이다. 발에 밟히고 눈에 띄는 모든 것들이 대부분 서양 민들레이기 때문이다. 토종 민들레는 봄에 한번만 번식한다. 일제의 온갖 고문에도 입을
박도준   2015-06-04
[비주얼창] [비주얼창]고라니의 습격과 인간의 반격
[비주얼창]고라니의 습격과 인간의 반격인간이 농사를 지을 때부터 동물들의 습격을 받아왔다. 호랑이, 곰, 늑대, 여우 등이 인간에 의해 이 땅에서 사라진 지 오래, 천적이 없는 고라니는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농작물에 큰 해를 입히고 있다. 뽕나
박도준   2015-05-19
[비주얼창] [비주얼창] 어울림 한마당
[비주얼창] 어울림 한마당북소리가 울린다. 꽹과리 굉음이 흥을 돋운다. 치솟은 깃발들이 바람에 펄럭이고, 바닥에 뿌려진 꽃가루가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용기진 놀이’에 참여한 풍물패와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난장을 펼친다. 이보다 더 신날
허훈 시민기자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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