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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8)
소설가 김정한(1908-1996)은 경남 동래군 북면 남산리에서 김기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는 1936년 28세때 단편 ‘사하촌’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이 되어 등단했다.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1996년에 작고했으므로 등단 60년을 기록한 셈
경남일보   2015-04-12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7)
이주홍은 부산에서 진주까지 와서 버스를 갈아타고 합천 해인사로 갔다. 1970년대 중반 필자가 본 바로는 그랬다. 진주에 내려서는 진주 봉곡동 로타리 언저리에 있던 동기 이경순 시인댁을 방문하여 차 한 잔 하고 선걸음으로 해인사 버스를 탔다. 가끔이지
경남일보   2015-04-0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6)
경남지역에서 태어난 우리나라 문인들의 등단 50주년을 기록한 이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는데, 오늘은 아동문학가이자 소설가 향파 이주홍(1906-1987)을 보기로 한다. 이주홍은 경남 합천읍에서 출생했다. 향리에서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1년간 고
경남일보   2015-03-29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5)
등단 55년을 살았던 ‘고향의 봄’ 시인 이원수를 기리는 ‘고향의 봄 기념사업회’(회장 김일태)에서 기념사업 10년을 기록한 책 ‘그 10년의 길’을 2011년에 불휘미디어에서 출간했다. 필자는 이 책을 들고 창원가는 김에 짬을 내어 이원수의 유년의
경남일보   2015-03-22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4)
경남지역에서 출생한 문인 중에 등단 50주년을 기록한 사람으로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1981)를 유의해 볼 수 있다. 앞서 이은상이 24세에 등단한 데 비해 이원수는 16세에 등단하여 세인의 주목을 끌었다. 아동문학은 그 성질상 유년에 등단하는
경남일보   2015-03-1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3)
필자의 등단 50주년 행사에 즈음하여 우리 경남지역 출신 문인들 중에서 등단 50주년을 기록한 분들을 찾아볼까 한다. 경남지역 현대문인의 제일 앞자리는 노산 이은상(1903- 1982) 시조시인이다. 그의 등단 기점을 잡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192
경남일보   2015-03-0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2)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2)경남지역의 문인 등단 50주년 기록자들(1) 필자는 이번에 시인 등단 50주년을 맞아 기념 시화전을 열고 기념시집 ‘프란치스코의 아침’을 출간했다. 50주년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 스스로에게 물었다. 시간상
경남일보   2015-02-22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1)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1)(92)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7) 수필가 양태석의 ‘풍곡 성재휴의 애주와 해학’ 이야기를 마무리할까 한다. 풍곡 화백이 하루는 종로에서 술을 먹다 보니 차비도 없이 만취해서 종각 앞 버스 정류장까지
경남일보   2015-02-1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30)
지난 번에 이어 양태석 화백이 말하는 풍곡 성재휴 화백 이야기를 계속한다. 부산에 간 풍곡의 이야기다. 술에 잔뜩 취해 초량의 술집지대를 지나던 그는 미군 장교들이 춤 추고 있는 술집 홀을 들어가 두루마기 차림으로 육자배기를 불러댔다. 이를 보던 미군
경남일보   2015-02-0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9)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9) 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5) 양태석 화백은 을 썼는데, 그 이야기를 요약해 본다.풍곡 성재휴 작가는 1915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다. 20대에 석재 서병오 문하에서 문인화와 산수화를 공부했다. 용
경남일보   2015-01-2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8)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8)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4) 양태석 화백이 쓴 ‘신의 손으로 그린 그림’에는 한국의 대표 기인 화가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진주와 관련되는 화가 중에 운전 허민(1911-1967)의 이야기가 있다.
경남일보   2015-01-1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7)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7)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3) 양태석 화백은 동양화 작가인데 그의 그림은 이제 새로운 세계를 펼치고 있어 보인다. 그의 저서 ‘그림으로 생긴 이야기들’을 보다가 산수화나 화조가 필시 등장하는 것이라 생
경남일보   2015-01-1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6)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6)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2) 양태석 화백은 ‘그림은 나의 인생이다’는 수필에서 “내게 그림은 여기가 아니라 행복의 농사짓기 같은 것이다. 나는 농부가 농사를 짓는 기분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그림
경남일보   2015-01-04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5)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5)수필가 청계 양태석 화백 이야기(1) 청계 양태석(1941~) 화백은 수필가이자 동양화가이다. 지난번 수필가 강석호의 문학비 제막 때 하동 금남면 가덕리에 갔을 때 필자는 30여년만에 그를 만나 기쁜 순간을
경남일보   2014-12-28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4)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4)하동 금남면 가덕리 강석호 문학비 건립(2) 강석호 수필가는 앞에서도 밝혔지만 진주사범학교를 나와 구 진양군 관내 마진, 오미, 단목초등학교에서 7년간 근무하고 이직했는데, 강석호가 다닌 진주사범이 우리나라
경남일보   2014-12-2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3)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3) 하동 금남면 가덕리 강석호 문학비 건립 지난 10월 22일 하동 금남면 가덕리 산 145-7번지에 하동출신 강석호 수필가의 문학비가 섰다. 강석호 수필가는 1937년 하동군 금남면 진정리 출생으로 가덕리에서
경남일보   2014-12-14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2)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2)남강문학회 회원들의 진주 나들이(6) 남강문학회의 금년도 개천예술제 나들이 행사를 들여다 보다가 구성 회원들의 대부분이 진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문학병을 앓고, 문학의 끈을 놓았다가 이른바 2모작 시기라
경남일보   2014-11-30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1)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1)남강문학회 회원들의 진주 나들이(5) 남강문학회 회원들의 진주 나들이를 기해 ‘후문학파’(정봉화, 성종화, 정재필) 가운데 정봉화 수필가를 살피고 있는 중이다. 그의 학력 사항은 지난 번에 살펴본 대로이고 그
경남일보   2014-11-23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0)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20)남강문학회의 진주 나들이(4) 남강문학회의 ‘후문학파’ 정봉화 수필가는 오늘 그가 사는 삶을 2모작 시기라고 말한다. 그는 2모작 시기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지금 내 나이 고희를 훌쩍 넘기고 육사 동
경남일보   2014-11-16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19)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319)남강문학회 회원들의 진주 나들이(3) 필자는 님강문학회의 기간 3인방으로 정재필, 성종화, 정봉화를 내세울 수 있다고 본다. 이들은 남강문학회가 만들어지는 연원에 놓이는 회원들이다. 곧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경남일보   20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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