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 봄철 입맛 돋구는 머위 수확
이용구   2018-02-22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잉태
잉태 노란 꽃 꿈을 꾼 후두근거리는 너의 심장소릴 느끼며엄마가 된 걸 알았지-이시향(시인)“내 안에 새 생명이 생긴 이후, 하루도 새롭지 않은 날이 없었단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을까. 마치 세상을 다 얻은 듯 부러울 게 없더구나. 6주쯤 되
경남일보   2018-02-22
[포토] 수십년 만에 우포늪 찾은 황새
창녕 우포늪에 황새(천연기념물 제199호)한쌍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황새는 우포늪 지킴이로 활동하는 환경감시원 주영학 씨가 지난 20일 처음 관찰한 뒤 촬영했다. 이틀째 우포늪에 머무는 황새 한 쌍은 다리에 일명 ‘가락지’인 개체식별번호가
정규균   2018-02-21
[포토] 봄빛 노을 물든 진주
우수(雨水)가 지나면서 계절은 빠르게 봄빛으로 변하고 있다. 사진은 최근 진주시 충무공동 혁신도시에서 서쪽으로 바라본 광경으로 노을이 남강과 어우러져 몽환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정희성기자
정희성 기자   2018-02-20
[포토] 거제시 장승포동 안녕기원제·산불예방 갬페인
김종환   2018-02-20
[포토] 고로쇠나무에서 봄기운을 채취해요
봄기운 감도는 우수를 맞은 19일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단지봉 고로쇠 작목반의 한 부부가 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의 중심의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에서 채취한 거창 고로쇠는 맛과 효과가 탁월하며 올해는 한파로 인
이용구 기자   2018-02-19
[포토] "아직 춥나요" 버들강아지 고갯짓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인 우수를 앞둔 13일 추위 속에서도 함양군 상림공원 옆 위천수에서 버들강아지(갯버들)가 수줍은 속살을 드러내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2-13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사춘기(이강민)
[경일갤러리] 사춘기(이강민)△프로필=동아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동 대학원 졸업, 개인전 10여 회, 부산·경남국제아트페어 등 아트페어 6회. 경남여성미술대전·성산미술대전·전국일요화가대회 등 심사. 경남미술대전 운영위원, 성산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창원
경남일보   2018-02-11
[포토] 설날 앞두고 ‘가래떡 뽑아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8일 함양읍 남양 떡집에서 떡국의 주재료인 가래떡 뽑기에 여념이 없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2-0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공룡발자국 화석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공룡발자국 화석 멀리서 온 기억에 발을 넣고먼 곳의 기억에게로 걸어가 본다먼 곳의 파도 소리, 먼 곳의바람 소리, 쿵쿵쿵 발소리 내며떠나가 버린 먼 곳의 사람에게로(故)박서영(1968∼2018)“우리는 벌써 당신이
경남일보   2018-02-08
[포토] 옥종면 두양마을 숙원 다목적회관 개소
하동군 옥종면 두양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자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을 할 다목적회관 신축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7일 오전 11시 30분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준공식은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옥종풍물패의 지신밟기에 이어 황
최두열   2018-02-07
[포토] 꽁꽁 언 함안…신나게 얼음썰매 타는 아이들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함안의 한 샛강이 꽁꽁 얼어버렸다. 6일 오후 영하의 기온에도 아랑곳없이 아이들이 두터운 옷으로 중무장 한 채 강으로 나와 썰매를 타며 추위를 잊고 있다.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이은수   2018-02-06
[포토] 얼어붙은 남해바다…올 겨울 춥긴 춥다
입춘이 하루 지난 5일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강추위에 남해군 이동면 앞바다가 꽁꽁 얼어붙어 마치 폭설이 내린 것처럼 보인다. 서해안의 경우 추위로 인해 바다가 얼어붙기도 하지만 남해안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현상이다. 진주에 거주하는 류재호씨는 “지금까지
최창민   2018-02-05
[포토] 진주 진양교 인근서 또 다시 싱크홀 발생
5일 오후 5시 55분께 진주시 상대동 옛 법원 사거리 진양교 인근에서 지난달 20일에 이어 또 다시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된 싱크홀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퇴근시간대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앞서 이날 오후 2시께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한 아파트
김영훈   2018-02-05
[포토] 입춘에도 '꽁꽁'
4일 오전 진주시 상대동 자유시장 인근 한 횡단보도.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에도 불어닥친 한파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김영훈   2018-02-04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우체통에 눈 덮이고
우체통에 눈 덮이고밖은 눈 내리고지하철 기다리는 실루엣 하나비상문이 열리기 전눈 덮인 우체통 열어수신미확인인 그리움을 읽는다.-김인애(시인)눈 내리는 흐린 하늘에 편지를 썼던 시절이 있었다. 계절의 환승 속에서 외로움을, 그 외로움은 어떤 특정한 대상
경남일보   2018-01-31
[포토] 지리산 산청 메주 말리기 한창
31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산청군 차황면의 한 전통장류 제조시설에서 전통방식으로 만든 메주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말리기 작업이 끝난 메주는 정월대보름(3월2일, 매년 음력 1월15일)을 전후로 간장 등 장을 담그는데 쓰인다.원경복기자·사진=산청군
원경복   2018-01-31
[포토] ‘입춘대길, 건양다경’
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立春)을 나흘 앞둔 31일 함양군 유림회관에서 어린이들이 유림의 도움을 받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 입춘첩을 직접 써 보고 있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1-31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해를 먹는 사자
옥봉동 향교에는 해를 먹는 사자가 산다.길고 높은 계단을 오르면 큰 입 벌리고 선 사자 두마리가 저물녘이면 앞다퉈 지는 해를 한 입 베어물곤 한다. 낮에 나온 반달은 향교를 지키는 사자가 야식으로 한 입 베어 문 흔적이었을려나.버스여행 (사진동호인)
경남일보   2018-01-30
[포토에세이] [포토에세이] 바람
[포토에세이] 바람나도 그러고 싶소오늘도, 내일도, 모레도돈 세다 잠들고 싶소일상(디자이너)
경남일보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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