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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경남의 저수지를 찾아서〈3〉하동호(河東湖)
▲황선필 기자하동호(河東湖)로 불리는 하동저수지는 지리산에서 발원하여 섬진강으로 유입하는 횡천강 상류 지점에 위치,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주변 경치만큼이나 빼어나게 아름다워 사계절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근래에는 걷기열풍을 타고 전국에서 지리산
이은수   2012-08-20
[기획/특집] 워터프론트, 마산 지형 바꾼다
▲사진설명=박완수 창원시장이 마산 중앙부두 사업지를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창원시 워터프론트(Waterfront)는 도시의 통합과 재생을 견인하는 ‘미래 희망의 축’이다. 상업과 문화의 조화를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옛
이은수   2012-08-17
[기획/특집] 경남의 저수지를 찾아서 <2> 와룡(臥龍)저수지
와룡저수지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시민들이 걷고 있다.와룡산(해발 801.3m) 자락에 위치한 와룡저수지는 2010년까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청정수의 수질을 자랑한다. 저수지에서 올려보이는 와룡산은 하늘에서 보면 용이 누워있는 형상
이은수   2012-08-16
[기획/특집] 진주 여성웰빙센터, 무지개동산으로 새 출발
▲장난감은행을 찾은 한 주부가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고르고 있다. 진주시는 여성웰빙센터를 무지개동산으로 명명하고 최근 개관식을 가졌다. 지난 2010년 4월 말 진주여성웰빙센터로 문을 연 후 제기능을 찾지 못하고 방치된 지 2년 2개월 만이다. 무지
김순철   2012-08-10
[맛이 있는 여행] 등골 오싹한 얼음굴…보양식에 땀이 송긋
쏟아지는 햇살이 뜨거워 집을 나서기도 무서운 날씨이지만 가만있는 것 보다는 여행을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잠시 휴식을 하면서도 어디 둘러볼 곳이 있나하며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며 시간은 보내는 나이기에 이런 여름날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한
경남일보   2012-08-09
[탐사보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해결책 없나 <중> 실태
◇창원시 의창구 신방초교 전국 두번째 어린이 사고 발생지역도로교통공단의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 교통사고다발지역 현황에 따르면 도내에는 사고다발지역(2011년 기준)이 11곳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로, 서울·부산 9곳, 경기·전북 8
강진성/곽동민   2012-08-07
[기획/특집] 지상파 3사 드라마, 합천에 빚지다
▲하늘에서 본 합천영상테마파크2012년 상반기 합천군에서 촬영 된 드라마가 안방극장 팬들을 달궜다. 최근 시청률 1위로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현재 8주째 시청률1위를 달리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1위 '각시탈’, 주말 동시간대
김상홍   2012-08-07
[탐사보도]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해결책 없나 <상> 실태
우리나라의 어린이(12세 이하) 교통사고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와 비교해 보면 1.5배(2010년 기준)나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비율은 더 높다. 이런 상황에서 경남의 어린이 사망사고는 전국 16개 시
강진성/곽동민   2012-08-03
[윤위식의 기행] 사방벽에 지붕 하나, 부처들면 불국이라
▲상운암등줄기를 볶아대는 불볕더위의 기승이 연일 만만치 않은데 계속되는 열대야까지 덩달아서 위세를 부리는 바람에 밤잠까지 설치니 일상의 버거움과 마음까지 고단해져 생기를 잃고 늘어지기 십상이라 처진 몸도 추스르고 마음도 다잡을 겸해서 시원한 폭포가 있
경남일보   2012-08-03
[기획/특집] 경남의 저수지를 찾아서 <1>금호지(琴湖池)
금호지 전경. 사진=황선필기자저수지는 하늘과 땅을 의지하며 살아간 선조들의 발자취를 간직하고 있다. 어머니 품처럼 넉넉한 못은 하늘로부터 공급받은 물을 들판에 적시며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 하는 ‘생명의 젓줄’ 역할을 해왔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땀과
이은수   2012-08-02
[생명신비여행] 긴 꼬리에 코발트빛 눈매, 그 새를 만난건 행운
새를 탐조하나는 이들 중 꼭 보고 싶어 하는 새 그리고 동경의 대상이 되어왔던 새가 있다. 바로 긴꼬리딱새다. 긴꼬리딱새는 외모부터 특이하다. 수컷은 몸 전체의 3분의2가 꼬리다. 색깔은 검은색과 흰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르고 있다. 특히 현광색의 코발
경남일보   2012-07-26
[윤위식의 기행] 솔 숲 지나 암벽 사이로 지친 마음 달래는 길
▲고견사.후텁지근한 날씨가 사람들의 인내심을 저울질하고 있다. 선풍기를 코앞에 끌어다 놓고도 손바닥으로 연신 부채질을 하는가 하면 에어컨 앞에다 얼굴을 디밀고 오지랖을 털어대며 찬바람이 더 세게 안 나온다고 투덜댄다. 안 좋은 소리를 들었거나 안 좋은
경남일보   2012-07-25
[기획/특집] 진주 시내버스 노선번호 47년만에 바뀐다
진주 시내버스 번호체계가 내달 1일부터 전면 개편된다. 지난 1965년 시내버스가 도입된지 47년만에 2자리 번호체계에서 3자리 번호체계로 바뀌는 것이다. 번호체계 변경은 그동안 불합리한 노선번호로 시민들이 노선에 혼란을 겪는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됨에
김순철   2012-07-24
[기획/특집] 사회적 약자 없는 동행의 도시 꿈꾼다
▲경사턱을 없애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좋도록 한 인도.진주시가 전국 최초로 ‘무장애 도시(Barrier Free City)’를 선포했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지난 9일 진주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노인,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등 노약자 등이 장애 없이 이동
김순철   2012-07-19
[기획/특집] 인류위기의 해답은 ‘블루이코노미’
▲2012 동아시아해양회의 개막식. 사진=황선필 기자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가 13일 폐막된다.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동아시아 해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SDS-SEA)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국제적 협력
이은수   2012-07-13
[생명신비여행] 화려한 외모 후투티, 알고보면 환경운동가
후투티는 특이한 외모 때문에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늘 인기가 높은 새다. 머리에 인디언 추장의 장식처럼 생긴 우관(羽冠)은 후투티의 매력 포인트로 화려함의 상징이다. 후투티는 몸길이 약 28cm이고 날개길이 약 15cm이며 깃털은 검정색바탕에 흰색
경남일보   2012-07-12
[맛이 있는 여행] 고소한 조개구이, 서해바다 감칠맛 도네
▲조개구이퇴근과 동시에 편안하고 넉넉한 국도가 아닌 고속도로를 달려 보령으로 향했다. 금요일 퇴근길이라서 그런지 진주 대전 간 고속도로 길이 비좁다. 육십령터널을 지나 장수-익산 간 고속도로에서는 한적하여 제 속도를 낼 수 있었다. 고도가 높은 고속도
경남일보   2012-07-11
[기획/특집] 환경수도 창원에서 도시 미래 찾는다<하>
창원시는 2008 람사르 창원총회를 시발점으로 UNEP 기후변화 적응 네트워크 개발회의, 2010 UN 헤비타트, 2011 IPCC 국제기후전문가 회의, UN 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 총회 등 굵직한 국제 환경회의 개최지로서 세계 환경회의의 중심도시로 도
이은수   2012-07-10
[윤위식의 기행] 전쟁의 기억을 뒤로 한채 흐르는 강물
▲낙동강 박진교창문 바깥 어디선가에서 보리타작을 끝내고 보리가시랭이의 북데기를 태우는지 구수한 냄새가 가느다랗게 솔솔 날려 들어온다. 고향의 옛날 냄새가 묻어오는 창 너머엔 넝쿨장미도 흠집 하나 없이 고운 빛깔로 피었다. 코끝을 대지 않아도 벌꿀냄새가
경남일보   2012-07-05
[기획/특집] 환경수도 창원에서 도시 미래 찾는다<중>
▲창원시는 의창구 북면 신음마을에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랑살리기운동’을 시작했다. 박완수 시장이 지난해 11월 25일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도랑물에 손을 씻고 있다. 세계화, 즉 글로벌라이제이션이 도시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도시국가로 단일 민족
이은수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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