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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심폐소생술 의무교육으로<4>
15일 오후 경남일보에서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전문가 좌담회’에서 “하루빨리 관계기관이 제도를 마련해 학교 의무교육을 도입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전문가 좌담회에는 학계, 교육계,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경남에서 심폐소생술을 도입하기 위한 다양
강진성   2012-12-17
[기획/특집] [심폐소생술]"초등학교 때부터 중요성 교육해야"
김은희 (한국국제대 간호학과장), 강둘순 (충무고등학교 보건교사), 전승민 (진주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 소방교) (왼쪽부터)지난 15일 본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전문가 좌담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김은희 한국국제대 간호학과 학과장, 강둘순 충무고
정원경   2012-12-17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6·끝>
축산분뇨는 자원순환의 중요한 매개체이지만 우리인식은 폐기물에 머무르고 있다. 국내의 경우 기술적인 분뇨자원화는 어느정도 체계가 잡혀있다. 하지만 사회적 공감대가 부족해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고 있다. 도내 대다수 분뇨자원화시설은 민원으로 인해 사업이
강진성   2012-12-14
[기획/특집] 생명의 젖줄, 대한민국의 습지를 찾아서 <5>
을숙도(乙淑島)는 ‘새가 많고 물 맑은 섬’이라는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해 한때는 동양 최대의 철새도래지였다. 봄과 가을에는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도요새와 물떼새류가 쉬어가고, 겨울에는 낙동강 하류의 삼각주가 얼지 않
이은수   2012-12-14
[기획/특집] 생명의 젖줄, 대한민국의 습지를 찾아서 <4>
▲유전늪 전경 경남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던 함안군의 습지는 각종 난개발로 인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 습지(약 37곳)는 식생경관이 탁월해 수생식물의 보고이자 멸종위기에 처한 조류의 서식처 역할을 톡톡히 했으나 쓸모없는 땅이라는 그릇된 인식하에
이은수   2012-12-12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 <5>
독일 바덴 뷔템베르크주(州)의 복스베르크 양돈연구소에는 사육중인 돼지 분뇨 전량을 바이오가스와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사진은 분뇨가 옥수수와 함께 혼합하는 저장고로 1기당 2000t을 저장할 수 있다. 50일을 숙성하게 되면 바이오가스가 생
강진성   2012-12-07
[윤위식의 기행] 쫓기듯 떠난 마음…석불을 만나서야 안도하네
요즘 세상에 어느 누가 구박받고 살라만은 이맘때가 되면 한 장 남은 달력이 ‘뭘 했느냐?’고 은근하게 죄여오는 구박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자성하며 미안하기도 하지만 간간이 부아가 치밀어오르기도 한다. 아니라고 해봤자 들은 척도 안 하고, 아등바등
경남일보   2012-12-07
[맛이 있는 여행] 태화산 아래 가족 식당서 받아 든 정겨운 밥상
태화식당 상차림 자주 만나는 후배가 갑자기 마곡사에 가고 싶단다. 마곡사는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에 있는 절로, 진주에서는 거리가 좀 있는 절이다. 거리가 먼 것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어디를 여행한다면 맛있는 먹거리도 있고 뭔가 스토리가
경남일보   2012-12-06
[지방시대] '딱섬 바지락' 웃돈 받고 팝니다
마을 입구에서 본 마을 광경, 산위에 펜션이 들어서 있다.행정구역상 사천시 동서동에 편재돼 있는 저도(楮島·일명 딱섬)는 실제 살고 있는 주민이 60명도 채 안되는 작은 섬마을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작은 섬 마을은 몇 년전 부터 잘사는 어촌 마을의
이웅재   2012-12-05
[기획/특집] 심폐소생술 의무교육으로<3·下>
경북 안동중앙고등학교 체육을 가르치는 류동균 교사는 2009년 부터 수업을 통해 CPR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학교에서 실습이 동반된 반복교육을 통해 실제상황에서 쓸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 안동시의 안동중앙고등학교는 심폐소생술(C
강진성   2012-12-04
[기획/특집] 명품도시를 디자인하라 <3>창원시
군항제 기간, 진해 여좌천 벚꽃 구경(제공-창원시)하얀 눈송이처럼 흩날리는 벚꽃의 향연을 볼 수 있는 인기 여행지인 진해군항제 벚꽃길은 2012 CNN 선정 중 20위 안에 들 만큼 전통 있고, 아름다운 여행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下. 아름
이은수   2012-12-04
[기획/특집] 관광객 유치 획기적 계기 마련한다
경남도는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 지정이 경남을 방문하는 관광객 유치에 획기적 전기가 될 것으로 보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급증하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심혈을 쏟고 있다.올해 9월말 현재 경남
이홍구   2012-12-03
[탐사보도] “경남에 맞는 영양순환구조 만들어야”
독일 본대학 유기농연구소 한의선 연구원은 "지역에 맞는 영양순환구조를 파악한 뒤 마을단위로 축산농가와 경작농가가 함께 순환농업을 이끌어 가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마을 단위로 축산농가와 경작농가가 함께 순환농업을 고민해야 합니다.”독일
강진성   2012-11-29
[탐사보도] "폐기물 아닌 자원…냄새는 생활의 일부"
▲스위스 이팅겐수도원의 시설관리 매니저를 맡고 있는 하인츠샤이데커 사진/공동취재단 -하루에 배출되는 분뇨량은. 연간 소, 돼지 축사에서 나오는 것이 4000t에 달한다. -축산분뇨는 어떻게 처리되고 있나.축사 바닥은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구조로 가축들
강진성   2012-11-29
[기획/특집] 놓칠 수 없는 관광명소 '경남' 이름 내건다
가천 다랭이내년이면 경남관광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다. 정부가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지정, 지역 관광산업을 집중 지원하기 때문이다. 경남도는 내년의 ‘부울경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남해안 관광산업의 주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다는 계
이홍구   2012-11-29
[탐사보도] 축산분뇨는 자원이다<4>
스위스 이팅겐수도원은 축산분뇨를 자체농장에 퇴비로 활용하고 있다. 분뇨살포차량은 공중으로 흩뿌리지 않고 사진의 길다란 호스를 연결해 토지위에 끌고 다니며 흘리는 방식을 사용한다. 이경우 공중살포보다 냄새가 적게 발생한다. 사진/공동취재단독일 국경과 인
강진성   2012-11-29
[생명신비여행] 큰 고니의 아름다운 여행길 알려준 'F16 빨간링'
창공을 날고 있는 큰고니 매년 10월 중순이면 시베리아, 중국, 몽골 등지에서 수많은 겨울철새들이 한반도로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온다. 그중에서도 겨울철새의 여왕인 큰고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큰고니는 문화재청에서 천연기념물 ‘제201-2호’로 지정보
경남일보   2012-11-27
[기획/특집] 심폐소생술 의무교육으로<3·上>
당신은 심폐소생술을 할 줄 아십니까.우리나라 국민 중 심폐소생술(이하 CPR) 방법을 알고 실제로 실행가능하다고 대답한 사람은 20%로 조사됐다.(2010대국민응급의료서비스 인지도 조사, 중앙응급의료센터)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CPR 교육을 받아 본
강진성/정원경   2012-11-26
[기획/특집] 경남의 저수지를 찾아서〈6>청계저수지
20대로 보이는 동호회 회원들은 아름다운 시절을 놓치기 싫다는 듯 저수지 앞에서서 카메라 셔트를 연신 눌렀다. 창원에서 왔다는 이들은 “산과 저수지, 주변경관이 어우러져 사진이 잘 나올 뿐 아니라 조망이 좋은 카페에서 친구들과 차도 마실 수 있어 자주
이은수   2012-11-26
[기획/특집] LH 신사옥 착공…진주혁신도시 건설 '탄탄대로'
경남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최대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사옥이 지난 20일 첫 삽을 떴다. 이날 착공식을 가진 LH는 9만7125㎡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0층(높이 92.65m) 규모로 2500여억 원을 들여 2014년 말 준공 예
김순철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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