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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숲산책] ◈말숲산책- 운전을 가리치면 안 돼
◈말숲산책- 운전을 가리치면 안 돼흔히 하는 말 가운데 ‘가르치다’와 ‘가리키다’를 각각 한 자씩 뒤섞어 ‘가리치다’, ‘가르키다’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또 그 의미를 혼동해 쓰기도 한다. ‘저는 지금 초등학교에서 어린아이들을 가리치고 있습니다.’
허훈   2015-05-04
[말숲산책] [말숲산책]중국 관광객 '유커'
[말숲산책]중국 관광객 '유커'중국인 관광객이 몰려온다. 특히 중국의 노동절 연휴인 5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관광객 입국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4년 1월부터 11월까지 570만여 명이 한국을 방문해 전체
허훈   2015-04-30
[말숲산책] [말숲산책] 선거를 치루다니?
[말숲산책] 선거를 치루다니?선거철만 되면 매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낱말 중의 하나가 ‘치르다’다. 선거를 치를 때면 후보자는 마음 졸이고, 유권자는 당당하다. ‘무슨 일을 겪어 내다’란 의미를 지닌 ‘치르다’도 유권자 못지않게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허훈   2015-04-27
[말숲산책] [말숲산책] ‘설레임’ 먹으면 설렐까?
[말숲산책] ‘설레임’ 먹으면 설렐까?방송광고나 상품명, 상호 간판 등의 잘못된 표현은 우리 말글을 오염시키는데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 방송 말은 당연히 표준어를 구사하고 한글 맞춤법에 맞아야 한다. 방송광고 역시 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틀린 상품
허훈   2015-04-23
[말숲산책] [말숲산책] 자랑스러운 태극기
[말숲산책] 자랑스러운 태극기한동안 ‘자랑스런’ 표현이 맞는 줄 알았다. ‘자랑스런’이 바른 표기로 착각한 까닭은 국기 맹세문에 길들여져 온 탓이다.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학교 등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현장에서 마르고 닳도록
허훈   2015-04-20
[말숲산책] [말숲산책] ‘개량한복(?)’ 구설수
[말숲산책] ‘개량한복(?)’ 구설수 얼마 전 ‘김기종, 미 대사 마크 리퍼트 테러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이번에는 그가 입은 한복을 두고 말들이 많다. 한 방송사에서 이를 다루면서 ‘김기종 개량한복이 구설수에 올랐다’란 요지의 말과 함께 자막을
허훈   2015-04-16
[말숲산책] [말숲산책] 첫 장을 열며
[말숲산책] 첫 장을 열며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지켜야 할 기준을 ‘어문 규범(語文規範)’이라 한다. 일관된 기준이 없으면 사람마다 말과 글이 다르게 되어 의사소통을 하는데 지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어문 규범’을 정해 쓰도록 했다. 여기에는 ‘
허훈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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