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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세계속 명품도시의 과제
통합 창원시가 출범한지 어느덧 2년이 됐다. 통합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며 요구사항이 봇물을 이뤘던 1년 전과 달리 차분함 속에 2주년을 맞고 있다. 그간 3색(色)의 조화를 바라는 균형발전이 화두가 됐다. 박완수 시장은 세계 속의 명품도시를 목표로 성장
이은수   2012-06-26
[기자칼럼] 오매불망 사천공항 국제화
사천공항 국제화를 외치며 시작된 임진년 한해가 반년째 접어들었지만 아직 사천공항에는 국제선이 뜨지 못하고 있다. 차일 피일 미뤄지는 이유보다는 하루 빨리 실현할 방법 궁리에 급급할 정도로 지역경제가 어렵지만 성과 보기가 부지하세월이다. 트집잡기로 낭비
이웅재   2012-06-21
[기자칼럼] 산청군민의 염원
2012년 6월이 뜨거워지고 있다.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이 케이블카로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환경부에서는 지난 2010년 국립공원 내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자연공원법령을 개정하고 같은 해 10월에는 ‘국립공원 삭도설치 기본방침’을 발표하면서 국립공원
양성범   2012-06-21
[기자칼럼] 창원·함안 행정구역 통합 무산
함안군의 주요 현안사업인 창원시와 행정구역 통합이 결국 무산됐다. 지난 13일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는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라 국회와 대통령에게 제출할 지방행정체제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개편에서 시·군·구 통합은 주
여선동   2012-06-19
[기자칼럼] 김두관과 시대정신
“우리는 노무현한테 진 것이 아니라 시대정신에 졌다”2002년 대선때 노무현 당시 후보가 기적같은 승리를 일구어낸 후 한나라당 중진의원의 입에서 터져나온 한마디다. 모든 대통령선거에는 그 당시 사회상황을 압축한 키워드가 존재한다. 1997년 김대중의
이홍구   2012-06-18
[기자칼럼] 택시
전국의 택시업계가 생존권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택시 운송 노조들과 택시업계가 함께 뭉친 보기 드문 사건이다. 이들은 오는 20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시위를 벌이겠다고 한다.취재를 위해 자차를 운행하다 보니 택시를 탈 일이 그리 많지 않지만 저녁
곽동민   2012-06-18
[기자칼럼] 국회 기득권 포기 쇄신안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
새누리당이 19대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6대 쇄신방안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새누리당의 6대 쇄신안은 △불체포 특권 포기 △국회의원 연금제도 개선 △국회의원의 겸직 금지 △국회의원에게 무노동 무임금 적용 △국회 윤리특위 기능 강화
김응삼   2012-06-15
[기자칼럼] 동남권 광역교통본부의 사명
경남, 부산, 울산 등 3개 도·시 간에 동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교통본부가 양산에 문을 열었다. 그동안 3개 도·시 간에는 환승, 노선조정, 요금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최근 광역교통본부 설립에 따라 향후 광역교통체계 조기구축으로 광
손인준   2012-06-15
[기자칼럼] 정충보국(精忠報國)
‘정충보국(精忠報國)’이란 ‘정성과 충성을 다해 나라에 보답한다’라는 뜻이다.올해는 동족상잔의 가슴 아픈 6·25전쟁 발발 62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반도의 전쟁은 잠시 휴전으로 포성이 멈춘지 60. 그러나 전운이 고조되고 있어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
정철윤   2012-06-14
[기자칼럼] 지역화단 뿌리를 기억하자
‘진주미술 뿌리 기념초대전’이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이 열리고 있다. 지난 9일 시작해 14일까지 이어지는 이 전시에는 강호문, 김우동, 김정, 김형환, 박생광, 박춘기, 설창수, 성재휴, 안재덕, 오제봉, 오지산, 윤표, 이길성, 이성자, 이성희, 이
강민중   2012-06-12
[기자칼럼] 찬물 끼얹는 국회의원의 말
조현용 국회의원의 말이 합천군을 뒤흔들었다. 지난 7일 합천군청에서 열린 군정현안 보고회에서 조 의원은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로비를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함양이나 함안군처럼 서울출장소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과 중국에서 이주한 기업들을 합천
김상홍   2012-06-11
[기자칼럼] 날개 꺾인 ‘지리산면’
함양군이 끝내 ‘지리산면’ 명칭변경이라는 판도라의 뚜껑을 열 것인지 논쟁이 증폭되고 있다.함양군은 지난달 30일까지 ‘마천면’을 ‘지리산면’으로 바꾸기 위해 ‘함양군 리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기간을 거친 후 의회 임시회 상정
이용우   2012-06-08
[기자칼럼] 반바지와 샌들은 죄가 없다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텐데, 여름교복이 반바지라면 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텐데….”90년대 중반 인기를 끌었던 한 대중가수팀 가사의 일부다. 십수년 전만 해도 푸념같이 들리던 이러한 바람이 공무원 사이에서도 불고 있다.해가
오태인   2012-06-06
[기자칼럼] 고성보건소 공무원 폭력사태
고성군보건소 여계장들이 점심자리에서 서로 오고 간 사소한 문제가 확대돼 폭력사태로 이어져 말썽을 빚고 있다. 이 문제로 고성군 감사팀이 사실확인에 나서는 등 ‘망신살’이 뻗치고 있다는 보도(본보 5월 16일자 4면)에 따라 이학렬 군수가 지난달 18일
김철수   2012-06-05
[기자칼럼] ‘길거리 금연’은 자연스러운 흐름
흡연자들의 설 땅이 갈수록 좁아지고 잇다. 서울시가 6월 부터 길거리 금연구역을 지정,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면서 제도시행에 따른 실효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실 웰빙열풍이 불기 시작하고서 금연 분위기는 오래 전부터 우리 사회에 있어왔다. 오
임명진   2012-06-04
[기자칼럼] 통영시, 3대 시민의식 개혁운동 재점화 필요
통영시는 지난 2005년 12월 개통된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2008년 4월 운행된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2010년 12월 개통된 거가대로, 2012년 1월 개장된 장사도 해상공원 등 접근성 향상과 관광시설의 확충으로 관광객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허평세   2012-06-01
[기자칼럼] 소지역주의보다 공익 우선시 돼야
지방자치제도가 도입, 정착되면서 환경과 사회적으로 필요한 시설 등에 대한 사업 등이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부닥치는 일이 주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님비(NIMBY)현상’이라 불리는 이 현상은 흔히 집단 이기주의로 표현되고 있다. 자신의 불이
정규균   2012-05-31
[기자칼럼] 따뜻한 말 한마디 평생 가르침 된다
지난 5월15일은 스승의 날이었다. 매년 찾아오는 스승의 날이지만 최근 들어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 같은 느낌이다. 연일 언론매체를 통해 학교에서 일어난 불미스런 일들이 터져 나오고, 그 대상이 학생 간을 넘어 선생님으로까지 확대되었다는 내용도 심
박준언   2012-05-30
[기자칼럼] 소모적 논쟁은 지역발전 저해
최근 합천군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 대상부지로 합천읍 서산리 일대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 동안 대양면, 율곡면, 용주면 주민들이 강력하게 이 사업을 반대해 난관에 부닥쳐 왔다. 합천군에서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이 더 이상 연기할 수 없는 필수시
김상홍   2012-05-29
[기자칼럼] 타산지석 삼을 만한 진주시의 채무감축
진주시의 채무감축 노력이 최근 매스컴에 연일 보도된 바 있다. 그것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이루어 낸 결과여서 타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 지자체는 많고 적음에 차이만 있을뿐 대부분 부채를 안고 있다. 특히 민
김순철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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