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0건) | 교육 | 교육기획 | 대학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기획] "지역과 함께하며 학문적 균형 이루겠다"
취임 2년차인 이찬규 창원대 총장은 주요현안 사업과 대학경영 전반을 본격적인 궤도에 올려놓고 있다.이 총장은 지역사회의 숙원사업인 의과대학 설립을 비롯해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건립, 진해캠퍼스 조성 등 굵직한 대학 장기발전 사업들은 물론 인문학
이은수   2012-12-18
[교육기획] 미래 인재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의 전경 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887명(가군 336명, 다군 551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 및 자연계열은 학생부 40%와 수능 60% ▲음악, 무용, 미술, 산업디자인학과는 학생부 40%, 수능
이은수   2012-12-18
[교육기획] 글로벌 인재육성 사학 거듭나
경남대 인문관 월영지 전경경남대는 지난 1946년 독립 운동가인 이승만, 김구, 신익희 선생 등이 민족 사랑의 애국심으로 세운 ‘국민대학관’을 모태로 성장해 왔다.독립운동지도자인 해공 신익희 선생을 초대학장으로 민족사학으로 출범한 뒤 매년 새롭게 건강
황용인   2012-12-17
[교육기획] "배움의 즐거움 함께 누린다"
경남도교육청은 내년에도 희망주는 교육복지 실현을 주요 정책을 추진할 의지를 밝히고 있다. 고영진 경남도교육감은 경남도의회에서 ‘2013년도 경남도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에서 “희망주는 교육복지의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일보   2012-12-11
[교육기획] '어린이 위한 안전망' 함께 만들어야
주5일수업삼계초등방과후학습 “미래세대인 청소년이 건강해야 우리사회가 건강하다.” 고영진 경남도교육감은 지난 8월 통영 ‘아름이’ 사건 직후 메시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민과 학부모 여러분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용인/임명진   2012-11-30
[교육기획] 취업 불경기 뚫고 '창업 성공기'로 이끈다
최근 대학가에 부는 창업 열풍이 뜨겁다. 만성적인 취업난 해소에 창업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일찌감치 창업에 눈을 돌리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학생들의 창업 열기에 대학들도 다양한 창업 강좌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임명진   2012-11-23
[교육기획] 학교, 학생이 가장 안전한 장소돼야
지금 대한민국 교육계는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육계 위기는 교권 추락은 물론 입시 위주의 교육에 따른 인성 교육의 부재, 차별화된 교육, 근절되지 않고 있는 학교 폭력 등 여러가지 요인을 들 수 있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
황용인/임명진   2012-11-21
[교육기획] '창의+인성' 함께 키워야 바로 큰다
경남도교육청은 올해의 경남교육 지표를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육성’에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고영진 교육감도 2012년 신년사에서 “현장 중심, 소통 중심, 수요자 중심의 교육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면서 “
황용인/임명진   2012-11-15
[교육기획] “창의·인성교육은 미래 경쟁력 확보 뿌리”
경남도교육청은 창의 인성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시진은 지난 9월 함안향교에서 열린 인성 예절교육. 경남교육에서 창의·인성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은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 학교 교육의 중요한 목표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북돋우고 바른 심성을 키우는데 있
황용인/임명진   2012-11-05
[교육기획] 인재 발굴육성 위해 건강한 교육토양 만들어야
추진 과제 및 전망고영진 교육감은 2012학년도가 시작하는 3월 교육감 메시지를 통해 “열정과 지혜를 모아 지구를 밝히는 위대한 별의 탄생을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이는 경남교육의 가장 큰 목적이 숨겨진 재능과 장점을 찾아내 인재로 육성하는데 있다는
황용인/임명진   2012-10-26
[교육기획] 미래 위한 씨앗뿌리기 교육부터 시작해야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키워드'다. 바꾸어 말하면 교육이 없으면 나의, 우리의, 국가의 미래가 없다는 뜻이다. 그만큼 교육은 중요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세계인들이 놀랄정도로 급성장한 것도, 최단기간내에 세계 강국으로 도약한 것도 모두 교육의
황용인/임명진   2012-10-15
[교육기획] 대학으로 가는 길, 농촌 학교가 뜬다 <5>
▲사진=기숙사를 비롯해 면학실, 장학금제도 등 교육여건이 완비된 농촌지역 고교들이 과거 평범한 공립학교에서 탈피, 이제 명문고로 발돋움해가고 있다.(고성중앙고 학생들이 서울대를 방문한 모습, 인성교육을 받고 있는 고성고 학생, 기숙사에서 원어민교육을
임명진   2012-09-12
[교육기획] 대학으로 가는 길, 농촌 학교가 뜬다 <4>
거창고등학교와 거창대성고등학교는 매년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대학입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학교는 기숙형, 농촌 자율형 학교 등 특화된 학교운영으로 전국에서 모인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는데 사교육 없이도 우수한 공교육 시스템으
임명진   2012-09-11
[교육기획] 대학으로 가는 길, 농촌 학교가 뜬다 <3>
▲2011학년도 수학능력시험 결과 거창군은 도내1위 전국 최상위를 차지해 주목받고 있다. 거창대성고 학생들이 원어민강사와 함께 영자 신문을 가지고 수업을 하고 있다. 오태인기자 교육 활성화에 있어 거창군의 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농촌지역 임에도
임명진   2012-09-10
[교육기획] 대학으로 가는 길, 농촌 학교가 뜬다 <2>
▲사진=산청군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8년 설립한 공립학숙인 산청 우정학사. 2012년 대학 수능 분석 결과, 전국 도시와 농촌 간에 성적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촌 지역의 성적 향상 추세는 2010년 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데,
임명진   2012-09-07
[교육기획] 대학으로 가는 길, 농촌 학교가 뜬다 <1>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고3교실에서 학생들이 진지하게 수업을 듣고 있다. 오태인기자2012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결과, 도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농촌 지역의 학교가 크게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지역 학교는 인구 감소로 인한 공동화 현
임명진   2012-09-06
[교육기획] 공동체의 삶 배우는 전인교육의 장
양산시 웅상 삼호동의 효암고등학교(교장 류경렬)가 기숙형고교로 자리매김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기숙형고교는 정부가 농촌지역의 학교에 기숙사를 시설해 학생들이 머물면서 안심하고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국정과제로
손인준   2012-09-05
[교육기획] 공부가 즐거운 활기 넘치는 학교
산청고등학교(교장 김선무)는 1927년 10월 2일 산청공립농업보습학교로 개교했다. 1952년 3월 22일에 산청농업고등학교로, 1970년에 산청종합고등학교로, 1998년 3월1일에 산청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2007년 3월에는
양성범   2012-08-24
[교육기획]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교육의 메카'
▲사진=김해대청고 학생들이 원어민교사의 지도로 어학공부에 열중이다 김해시 장유면은 인구 12만의 전국 최대의 면지역이다. 신도시인 이곳 대청벌에는 기숙형 자율학교인 김해대청고등학교가 있다. 학교 앞 먼 발치에는 반룡산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 학교 뒤로
한용   2012-08-22
[교육기획] 교과부 정책연구학교 지정…창의교육 실천
기숙사 전경물 맑고 경치 좋은 합천군 합천읍에 위치한 명문 기숙형 공립고인 합천고등학교(교장 김진백)는 지난 2007년 농산어촌 우수고를 비롯하여 2010년 기숙형 공립고로 선정되어 2개동에 최고의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전교생 250여명 중 78명이
김상홍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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