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19대 대선] 팽팽한 양강구도 文·安 난타전
‘5·9 대선’ 본선 개시와 함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하면서 선거 구도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양강 대결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안 양강구도’에 절박해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김응삼   2017-04-10
[제19대 대선] “文모닝”-“安모닝” 네거티브전 위험수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양강구도’를 형성하는 상황에서 연일 아침부터 한밤중까지 서로를 향해 검증 공세를 퍼붓고 있다.네거티브의 경계를 넘나드는 높은 수위의 공방전이 유권자들의 반감을 사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김응삼   2017-04-10
[제19대 대선] ‘광역시 승격’ 당론·대선공약 채택 건의
안상수 창원시장이 10일 이종구 바른정당 정책위의장과 이현재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을 잇따라 만나 ‘창원광역시 승격’을 당론과 대선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강력 건의했다.안 시장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서울에 머물면서 각 정당 정책위의장, 안전행정위
이은수   2017-04-10
[제19대 대선] 민주, 우여곡절 끝 선대위체제 전환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우여곡절 끝에 첫 선대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준비 체제로 전환했다.선대위 구성을 두고 내부 힘싸움으로 뒷말이 나왔던 만큼, 이날 회의에서 문재인 대선후보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후 당내 화합을 이뤄 정권교체에 전력투구하겠다는 각
김응삼   2017-04-10
[제19대 대선] 홍준표 ‘심야 사퇴’…보선 무산에 거센 후폭풍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인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의 심야 사퇴와 선거관리위원회 지연 통보로 도지사 보궐선거가 끝내 무산되자 시민단체와 구 야권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야권에서는 도민 참정권 침해라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까지 제기하는 등 반발이 확산되
김순철   2017-04-10
[제19대 대선] 5·9 장미대선, 文-安 ‘양강대결’ 급속히 재편
대한민국호(號)를 5년간 이끌어갈 선장을 뽑는 ‘장미 대선’이 D-30일 앞으로 다가왔다.본선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국민의당 안철수·자유한국당 홍준표·바른정당 유승민·정의당 심상정 후보 등 5자 구도로 일단 닻을 올렸다.당초 민주당 문 후보가 ‘대세론
김응삼   2017-04-09
[제19대 대선] 5·9 장미대선 한달 앞, 文-安 난타전
‘5·9 장미대선’ 2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9일 난타전을 벌였다. 문 후보는 “안 후보는 40석의 소수정당 후보로서 국정 경험도 없고 세력도 없는 후보”라면서 “정권을 연장하려는 기득권 세력 지지를
김응삼   2017-04-09
[제19대 대선] 안상수 시장 7일간 서울 머무는 까닭은?
창원광역시 승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안상수 창원시장이 대선을 앞두고 상경길에 오른다.안상수 시장은 7일 출입기자들과 가진 조찬간담회에서 9∼15일 서울출장을 다녀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 시장은 “한 주간 서울에 머물면서 주요 정당 정책위의장을
이은수   2017-04-09
[제19대 대선] 대통령 권한 줄여 지방에 나눠주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인터뷰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6일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해 지방으로 나눠 줘야 지방분권이 이뤄진다”고 밝혔다.안 후보는 이날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가진 한국지역언론인 클럽 초청 인터뷰에서 “지방분권 제도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음 정부에서
김응삼   2017-04-06
[제19대 대선] 劉 “洪, 경남지사 보선 회피는 꼼수”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인 유승민 후보가 경남지사 보궐선거가 없도록 하겠다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해 “자신이 법률전문가이면서 법의 허점을 악용해서 보선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은 꼼수”라고 말했다.유 후보는 6일 오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김순철   2017-04-06
[제19대 대선] 경남 여성단체협의회, 홍준표 지지선언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가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인 홍준표 경남지사 지지선언을 했다.이들 단체는 6일 오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간 경남도정을 이끌며 보여준 홍준표 지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대한민국의
김순철   2017-04-06
[제19대 대선] 이재오 “전국 50개 광역자치정부로 개편”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선 후보가 6일 경남을 방문해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고,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에게 3자 정책 토론을 제안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분권 개헌과 기초의원 선거 폐지, 50개 광역시로 하
박철홍   2017-04-06
[제19대 대선] 누가 당선되도 '경부대' 출신 대통령
‘5·9 장미대선’ 본선 레이스가 5일 5자대결 구도 속에 스타트 했다. 본선 진용은 야권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범보수에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각각 나서는 5자 대결 구도로 일단 짜
김응삼   2017-04-05
[제19대 대선] 문재인-안철수 ‘人의 전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의 안철수 후보가 대선구도 프레임 전쟁에 나선 가운데 대선까지 남은 한 달간 양측의 인재영입 대결도 치열해질 전망이다.양측은 단순한 캠프 규모를 키우는 것을 넘어서서 이번 인재영입이 인수위 없이 바로 시작하는 차기 정
연합뉴스   2017-04-05
[제19대 대선] 홍준표 “보수우파, 일시적 安 지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5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지지율 급등세에 대해 “마음을 둘 데 없는 보수우파들이 안식처인 양 생각하고 일시적으로 안 후보에게 가 있다”고 평가했다.홍 후보는 이날 부산에서 개최된 부산·경남선대위 발대식에서 “더불어민
연합뉴스   2017-04-05
[제19대 대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선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4일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공식 확정됐다. 안 후보는 2012년 대선에서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했지만,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야권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대선후보직을 사퇴한 바 있어 이번이 첫 본선 도전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김응삼기자·일부연합   2017-04-04
[제19대 대선] ‘장미대선’ 대진표 완성 ‘구도싸움’ 치열
안철수 전 대표가 4일 국민의당 대권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5·9 장미대선’은 5자 구도로 출범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경남도지사, 국민의당 안 전 대표,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대권을 향한 치열한
김응삼   2017-04-04
[제19대 대선] “노무현 못다 이룬 꿈 구현하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그동안 문 후보는 여러차례 봉하마을을 다녀갔지만 19대 대선후보로 확정된 후로는 공식적으로 첫 방문이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김경수(김해을) 국회의원
박준언   2017-04-04
[제19대 대선] 시민단체 “홍 지사 즉각 사퇴하라”
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4일 도내 곳곳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준표 도지사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이날 진주시민행동 준비위원회(가칭)는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홍 지사의 꼼수는 헌법과 공직선거법상 보장된 경남도민의 도지사 보궐 선거 참
박철홍   2017-04-04
[제19대 대선] 문재인 민주당 후보 확정…대권 재도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64) 전 대표가 3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공식 확정됐다. 2012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로 나선 데 이어 두 번째 대권 도전이다. 문 전 대표는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석패했다. 민주당은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수도권·
연합뉴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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