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2건)
[포토] 산청 유기농 블루베리 맛보세요.
4일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산청블루베리농장’에서 허성회(61)씨 부부가 수확한 블루베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허 씨 부부는 지난 2010년 고향인 산청군에 귀농해 약 2만㎡ 규모의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허 씨는 친환경 유기농법을 이용해 논
원경복 기자   2018-06-04
[포토] 거창 남덕유산 송계사 적외선 흔적
사진설명
최창민   2018-05-31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길잡이(강옥)
길잡이아무도 내게 가르쳐주지 않았다삶은 살아지는 것일 뿐, 스승도 멘토도 없었다어디만큼 왔을까남은 길은 안개 속에 아득하고.-강옥어디만큼 왔는지 정말 모르겠다. “당신도 그런가?” 질주하는 시간에 합승하여, 뒤 돌아볼 겨를 없이 살다 보니 벌써 유월의
경남일보   2018-05-31
[포토] 탐스러운 청매실 수확
28일 함양군 병곡면 휴촌마을 이정수 씨 부부가 전 국민의 가정상비약으로 매실발효액의 주원료인 잘 익은 청매실을 수확하고 있다. 양념으로도 다양하게 이용되는 청매실은 피로회복과 위장장애, 소화불량 해소, 해독작용 등에 효능이 탁월해 많은 사람의 사랑을
안병명   2018-05-28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주변이야기-소통(마민이 작가)
△작가=마민이△제목=주변이야기-소통△프로필=GIAF경남아트페어 및 개인전 2회, 한국미술협회·진주미술협회·진주서양화작가회·경남자연미술협회·창화회 회원. 민수다전 지도교사, L.A.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 2015 남부워터컬러 운영위원, 장녀작가아트회원
경남일보   2018-05-27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지하철 타는 사람들내뱉고 싶은 말 한 마디나 힘들다는 그 말하지만 그 말 꺼낼 순 없네우리네 인생그 누가 쉬이 가랴?-류정양(중국 정주경공업대학교)빼곡한 행렬에 떠밀려 지하철 안으로 발을 들이는 순간, 의례적으로 손잡이를 잡게 된다. 중심을 위해 너나
경남일보   2018-05-24
[포토] 노무현 전 대통령 9기 추도식
최창민   2018-05-23
[포토] 막바지 연등 작업 ‘분주’
부처님 오신 날을 이틀 앞둔 20일 진주시 금산면 소재 청곡사 대웅전 앞에서 사찰 관계자들이 막바지 연등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오는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로 경남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부처님 오신
김영훈   2018-05-20
[포토] 산인가, 섬인가…구름 속 반야봉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지리산 등 유명산에는 다소 구름낀 날씨를 보였지만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5월의 날씨가 이어졌다.도내 일부 산악지대에는 낮 최고기온이 16∼25도를 기록, 비교적 선선한 봄 날씨를 보였다. 지난 19일 지리산 천왕봉에서 구름
최창민   2018-05-20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P.S. 토이 스토리
아파트 구석 헌 옷 수거함 위에곰 인형 하나 누워있다그들의 공포는 밀려나는 것,돌아갈 입구는 좁고낡아버린 동심은 수거품목에 없었다-홍계숙(시인)P.S는 어원상 post(after)+script(write)로, 편지에서는 ‘추신’을, 책이나 논문 등에서
경남일보   2018-05-17
[포토] ‘훈련도 실전처럼’
16일 오후 진주 신안초등학교에서 열린 제407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에서 학생들이 책상 밑으로 몸을 숨기고 있다.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김영훈   2018-05-16
[포토] 신나는 산책, 엄마 따라 졸졸졸
16일 함양군 함양읍 상림공원 내 연꽃단지에서 갓 태어난 아기 원앙(천연기념물 제327호)이 엄마 따라 산책을 나와 신나게 헤엄을 치고 있다. 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8-05-16
[포토] 한낮 더위 속 활짝 핀 작약꽃
때 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함양군 함양읍 상림경관단지에서 어린이들이 활짝 핀 작약꽃을 구경하며 더위도 잊은 채 뛰놀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8-05-15
[포토] 연등으로 수놓은 겁외사
1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겁외사(劫外寺) 성철스님(1912~1993) 동상 앞에서 불자가 참배를 하고 있다. 겁외사 경내에는 22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연등이 내걸려 방문객을 맞고 있다. 겁외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절’이라는 의미로 2001년
강진성   2018-05-13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알바생
언제부터 사람을톡 뽑아 쓰고 버리고톡 뽑아 쓰고 버리고-김영주(시인)‘일, 노동, 근로의 뜻을 가진 아르바이트(Arbeit)라는 용어의 약칭인 알바는 학업이나 본업 외, 돈을 벌기위해 단기 혹은 임시로 일하는 사람을 일컫는다.’최근 청년 실업률 11%
경남일보   2018-05-10
[포토] 여름의 시작, 신록이 파도치는 숲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입하(立夏·5일)가 지나면서 높은 산 수목들도 완전하게 신록으로 물들어 싱그러움을 발산하고 있다. 주말 하동 섬진강 너머 백운산∼쫓비산구간 등산로에 수목들이 강한 역광을 받아 노란빛이 남은 연초록의 아름다운 광경을 보여
최창민   2018-05-07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동곡서당
동곡서당나라가 힘들었던 시기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늘 검소하게 살라는 난초 같은 획마다봄빛 담아 꽃이 피네-제정례(시인)경남 고성군 대가면에 있는 서당이다. 봄 날, 우러러 영상을 포착한 시인에게 뭔가 남다른 서당임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제정례
경남일보   2018-05-02
[포토] 황매산의 봄
3일 오전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황매산 정상에 철쭉이 활짝 핀 채 봄을 알리고 있다. 황매산 (1108m)은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해발 800~900m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김상홍   2018-05-03
[포토] “엄마, 아빠 사랑해요!”
2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함양군 함양읍 연꽃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을 들어 보이고 있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8-05-02
[포토] 느리지만 더욱 화려한 지리산의 봄
고산지대 지리산에는 봄이 늦게 찾아온다. 얼레지도 개별꽃도 진달래도 늦게 피지만 그런 만큼 우리의 야생화는 오히려 더 아름답고 앙증맞기 그지없다. 지리산 국립공원 자율레인저 조점선씨가 지난 26일 지리산 노고단에서부터 천왕봉까지 종주하면서 직접 촬영한
원경복 기자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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